주요뉴스

  1. 카자흐스탄 "수년간 GDP 년 4%씩 성장... 해외자본 유치에 발벗고 나서"

    미국의 대러시아 제재가 현지 통화로 반영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카자흐스탄은 지난 몇 년 동안 GDP는 연간 4 % 씩 성장했으며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40 년 동안 발견 된 세계 최대의 유전 중 하나인 채취 산업에 크게 달려 있으며 카자흐스탄의 가장 큰 지역인 카시간은 카자흐스탄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스 및 광업 산업도 여기서 발전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국가는 제조 산업의 발전과 농공 단지의 ...
    Date2018.09.19 Category사회 Reply0 Views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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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카자흐스탄, "희망의 바다 아랄해 복원 프로젝트...2억달러 소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사이에는 아랄 해가 위치하고 있다. 아랄 해는 면적이 68,000km²로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내해였다. 지난 1960년대부터 관개 농업을 위해 아랄 해로 유입되는 아무다리아 강과 사르다리아 강의 물길을 바꾸면서 수량이 줄어 수심이 얕아지기 시작했다. 관개사업으로 농업 생산량은 늘어났지만 아랄 해의 수량은 과거의 10% 정도만 남아있다. 아랄 해는 염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사막화된...
    Date2018.09.19 Category사회 Reply0 Views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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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마 거래 시스템 페가수스(PEG), 블록체인 기술로 카자흐스탄 최대 규모 경마장 계획

    카자흐스탄 경마 협회(이하 KHA) 측은 “페가수스(PEG)는 블록체인 기술을 핵심으로 마필 정보 공유 데이터베이스를 형성하고, 이를 현재 건설 계획 중인 카자흐스탄 최대 경마 사업 ‘카자흐스탄 경마공원’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를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경마∙레저∙오락 복합시설 디지털 화폐 생태계를 형성할 계획이다. 카자흐스탄은 말과 관련하여 깊은 문화적 배경을 지니고 있음에도...
    Date2018.09.11 Category사회 Reply0 Views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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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카자흐스탄 심장병 환아, 국내의료진으로 부터 새사람 선물받아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카자흐스탄 어린이 10명이 한국 의료진으로부터 새 삶을 선물받았다. 경북대학교병원 카자흐스탄 해외의료봉사단이 최근 카자흐스탄 알마티소아심장전문병원에서 10명의 선천성 심장질환 환자를 치료했다. 13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2016년, 2017년에 이어 3년째 카자흐스탄 어린이에게 새 삶을 찾아줘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봉사는 카자흐스탄 의료진과 협진을 통해 수술 전 초...
    Date2018.09.11 Category사회 Reply0 Views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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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데니스 텐 추모 사진전시회 개최

    얼마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카자흐스탄의 피겨 영웅, 데니스 텐을 추모하는 사진 전시회 'D10 WORLD'가 26일(일), '예센타이 갤러리'에서 열렸다. 이 전시회는 데니스의 친구들이 마련한 것으로써 고인이 각종 국제피겨대회에 출전했을 당시의 모습들 뿐만 아니라 데니스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들과 동료선수들이 찍은 동영상과 사진들 구성되었다. 카자흐스탄의 피겨스케이트 역사에서 가장 큰 성과를 달...
    Date2018.09.05 Category사회 Reply0 Views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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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고려인 동포 대학생, 재외동포재단의 장학금 받아

    고려인동포 대학생들이 한국의 재외동포재단이 주는 장학금을 받았다. 지난 16일 주알마티총영사관의 회의실에서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는 선발된 8명의 동포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2018년 CIS지역 재외동포재단 현지 장학사업” 으로써 이날 선발된 8명의 고려인동포 대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이날 주알마티 총영사관의 전승민 총영사는 장학금 수여 후, 학생들에게 학업...
    Date2018.08.29 Category사회 Reply0 Views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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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외동포문학상 시 부문 대상에 문인기 '유적에 핀 꽃'

    소설 이은영 '동아분식', 체험수기 신경화 '가방 싸는 여자' 재외동포재단은 '제20회 재외동포문학상' 시 부문 대상에 인도네시아 한인 문인기 씨의 '유적에 핀 꽃'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재단은 시·단편소설·체험수기·청소년 부문을 공모해 51개국에서 응모한 1천29편을 심사해 당선작을 발표했다. 단편소설 부문은 중국동포 이은영 씨의 '동아분식, 체험수기도 ...
    Date2018.08.29 Category사회 Reply0 Views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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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알마티서 제73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한국문화의 날' 개최

    고려문화중앙 산하 문화단체들의 성대한 공연과 함께 73년전의 광복의 기쁨 나눠 알마티고려문화중앙(회장 신 브로니슬라브)은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18일(토) 알마티시내 고리끼공원 야외 무대에서 고려인동포들과 함께 기념행사 '한국문화의 날'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승민 총영사를 비롯해 고려인 동포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고려극장단원들의 북춤 '울림'을 시작으로 비둘기, 남성 무용단, 고향, ...
    Date2018.08.19 Category사회 Reply0 Views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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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부산대병원 카자흐스탄 의료진·환자 초청 나눔의료

    부산시는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부산대학교병원과 함께 카자흐스탄 의사와 환자 등을 초청해 의사연수와 나눔의료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초청된 의사연수단은 비뇨의학과 2명과 신경외과 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부산대병원에서 의사연수를 할 예정이다. 나눔의료단에는 선천성 수두증을 앓는 만 1세의 어린이 환자와 가족이 초청됐다. 어린이 환자는 이달 21일 부산대병원에서 수술을 ...
    Date2018.08.17 Category사회 Reply0 Views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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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에너지보고(寶庫) 신실크로드’ 카스피 해와 카자흐스탄

    카스피 해(海)는 일본 열도와 비슷한 크기로 러시아,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투르크메니스탄, 이란 등 5개국으로 둘러싸인 세계에서 가장 큰 내해다. 육지에 둘러싸인 내해(內海)이기는 하나 염분을 함유하고 있고 공유국 간 이해관계가 상충돼 바다냐 호수냐 하는 법적 개념이 아직 확립돼 있지 않다. 카스피 해는 캐비어로 유명한 철갑상어의 서식지이기도 하다. 이러한 카스피 해는 지중해나 흑해에 비해 그 역사가 잘 알려...
    Date2018.08.14 Category사회 Reply0 Views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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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힐링 SONG 의료관광, 러시아 카자흐스탄 홍보 나서

    대전시 서구청과 대전마케팅공사는 지난달 30일부터 8일까지 대전 인근 지자체 및 지역 의료기관들과 함께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노보시비르스크,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대상으로 의료관광 홍보를 펼쳤다고 밝혔다. '힐링 SONG 의료관광'은 서구(S), 옥천(O), 논산(N), 금산(G)의 약자이며 농림부 국비사업으로 진행 중인 사업이며, 대전 서구는 의료관광을, 3개 지자체는 지역의 독창적인 관광자원과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
    Date2018.08.14 Category사회 Reply0 Views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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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과천 청소년해외봉사단, 카자흐스탄서 7박9일 해외봉사 마무리

    과천시는 청소년해외봉사단이 카자흐스탄에서 7박 9일간의 해외봉사를 마치고 귀국했다고 6일 밝혔다. 시가 운영하는 청소년해외봉사 프로그램 ‘꽃보다 아름다운 봉사’에 참여한 청소년 15명은 지난달 29일부터 7박 9일간 카자흐스탄 우쉬토베시 막심고리끼학교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카자흐스탄 우쉬토베시는 1937년 구소련 시절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해온 고려인들이 처음 정착한 곳으로, 현재도 많은 고...
    Date2018.08.14 Category사회 Reply0 Views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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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백주현 전 카자흐스탄대사, 피랍사건 해결위해 리비아 특사로 파견

    정부가 리비아에서 발생한 우리 국민 피랍 사건 해결을 위해 외교부 장관 특사로 백주현(사진) 전 주카자흐스탄 대사를 현지로 파견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8일 “백 전 대사를 이번 주 내로 파견할 예정”이라며 “지난 1일 피랍자 동영상 공개로 상황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리비아 당국과 우리 국민 조기 석방을 위한 심도 있는 협의를 하기 위해 특사를 파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백 전 대사는 2∼3일...
    Date2018.08.14 Category사회 Reply0 Views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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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방통행 도로 증가 : 알마티에서 버스 노선이 어떻게 바뀠을까?

    알마티 도심 재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시내 일방통행 도로가 크게 증가하였다. 이에따라 기존 버스노선에도 변화가 왔다. inAlmaty.kz는 알마티시내 거리에서 일방통행로의 도입에 따른 버스 노선 변경에 대해 공지하였다. 이에 따르면, 마카타예프, 보겐바이 바티르, 고골, 잠빌, 무라트바예바, 샤리포바, 카라사이 바티르의 거리에서 8 월부터 편도 통행을 시작했다. 그로 인해 시내 버스 №119, №80, №29, №29Р의 노선을 바뀌게 ...
    Date2018.08.14 Category사회 Reply0 Views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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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카스피해 법적 지위 논쟁 22년 만에 마침표

    카스피해 법적 지위 논쟁이 22년 만에 일단락됐다. AFP통신 등은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악타우에서 열린 ‘카스피해 연안 5개국 정상회의’에서 카스피해의 법적 지위에 대한 협약이 합의됐다고 보도했다. 카스피해 연안 5개국은 아제르바이잔, 이란, 카자흐스탄, 러시아, 투르크메니스탄이다.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해안선으로부터 15해리까지는 영해, 영해 밖 10...
    Date2018.08.14 Category사회 Reply0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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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파미르 하이웨이의 참극, IS 공격에 목숨 잃은 사이클리스트 넷

    그들은 길 위에서 삶을 마칠줄 알고 있었을까? 지난달 29일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의 파미르 하이웨이를 사이클로 돌아보다 이슬람국가(IS)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세상을 떠난 4명의 사연은 안타깝기만 하다. 모두 6명이 아프가니스탄과의 국경이 가까운 곳에서 의도적으로 뒤에서 덮친 자동차 공격을 받았다. 이들이 자전거에서 추락하자 미리 기다리고 있던 괴한들이 흉기를 휘둘렀다. 결국 4명...
    Date2018.08.06 Category사회 Reply0 Views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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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중앙아시아 고려인 대학생 제주문화체험 연수

    국립국제교육원 부설 영어교육센터…33명 제주 첫 방문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제주문화체험연수에 참가한 고려인 대학생들이 한라산을 찾았다.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원장 송기동) 부설 영어교육센터는 지난 2~4일 중앙아시아 고려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주문화체험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제주문화체험연수에 나선 고려인 대학생들은 33명으로, 이들 모두 제주를 처음 방문했다. 이들은 KDB나눔재단...
    Date2018.08.06 Category사회 Reply0 Views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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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KNN방송국-알마티TV 간 업무협약체결..... 방송콘덴츠, 문화교류 적극 추진키로

    카자흐스탄의 대표적인 민영방송사인 알마티TV(사장 알디니 알리벡)와 부산경남의 대표방송인 KNN방송국(사장 김병근)은 25일(수), 방송콘덴츠와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알마티TV의 뉴스 스튜디오에서 거행된 이날 체결식에서 양측은 KNN방송국이 제작한 드라마를 위시한 방송콘덴츠교류와 방송기술협력 그리고 방송제작협력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고 더불어 양국의 문화교류를 활성화하는데 두 ...
    Date2018.08.02 Category사회 Reply0 Views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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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명지대,'카자흐스탄 해외봉사활동' 진행

    명지대(총장 유병진)가 ‘2018학년도 카자흐스탄 해외봉사활동’을 카자흐스탄 알마티 한국 교육원에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는 명지대 학생복지봉사팀의 주관으로 진행된 명지대 사회봉사단의 국외파견 봉사프로그램이며, 명지대의 전공학문연계 교육봉사는 해당 봉사활동 지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명지대 카자흐스탄 해외봉사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카자흐스탄 자체개발 해외봉사는 최...
    Date2018.08.02 Category사회 Reply0 Views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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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데니스 텐 사촌동생 “조금만 서둘렀다면…”

    차량 사이드미러 절도범의 칼에 유명을 달리한 데니스 텐의 사촌동생이 사촌형의 죽음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재외동포재단 초청 ‘재외동포 청소년·대학생 모국연수’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한 김맥심(23·카자흐스탄) 씨는 “구급대가 좀 더 일찍 도착했거나 병원의 응급처치가 신속히 됐으면 사촌 형(데니스 텐)은 살 수 있었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데니스 텐...
    Date2018.08.02 Category사회 Reply0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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