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1. 카자흐스탄·中, 실크로드 경제권 구축 협력 재확인

    카자흐스탄과 중국은 정상회담을 통해 실크로드 경제권 구축을 위한 양국협력을 재확인했다.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31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했다고 카자흐 국영통신 카진포름 등이 보도했다.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기념일(전승절) 70주년과 베이징의 2022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축하했으며 시 주석은 양국의 새로운 전략적 동맹...
    Date2015.09.02 Category사회 Reply0 Views6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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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카자흐스탄•IAEA, ‘핵연료 은행’ 설립…군사 전용 방지

    카자흐스탄은 27일, 수도 아스타나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국제 관리 하에서 저농축 우라늄을 비축, 공급하는 ‘핵연료 은행’ 설립에 관한 합의 서명식을 열었다. 카자흐스탄 국내에 설치되는 은행을 통해 원자력 발전을 하고 있는 각국에 우라늄 공급을 보증하고 핵무기 등으로의 군사 전용(転用)이 가능한 우라늄 농축 기술의 확산을 막는 것이 목적이다. IAEA의 아마노 유키야(天野之弥) 사무총장은 “IAE...
    Date2015.09.02 Category사회 Reply0 Views1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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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17기 민주평통문회의 중앙아협의회 출범식 가져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중앙아시아협의회가 27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알마티시 고려극장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자문위원과 조용천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 신은숙 민주평통 위원활동 지원국장, 이재완 민주평통 중앙아시아협의회장, 조성관 카자흐스탄 한인회장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5개국 출신 위원들은 본부의 신은숙...
    Date2015.09.01 Category사회 Reply0 Views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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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카자흐스탄, 식품 산업과 물 산업에 원자력 에너지 이용 제안

    카자흐스탄 현지 매체인 TENGRI NEWS에 따르면, 27일 카자흐스탄 외무부 장관 Yerlan Idrissov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저농축 우라늄 은행을 설치하는 협약에 서명했으며, 원자력에너지를 식품 산업과 물 산업에 이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자력에너지는 박테리아 균 등을 죽여 식품 보존가능기간을 늘리는데 사용된다고 한다.
    Date2015.09.01 Category사회 Reply0 Views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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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카자흐스탄 헌법 제정 20주년 기념 김이수 헌법재판관 국제회의 참석

    김이수 헌법재판관(62·사법연수원 9기·사진)이 중앙아시아 국가인 카자흐스탄의 헌법 제정 20주년 기념 국제회의에 참석해 대한민국 헌법재판 경험담을 전했다고 헌법재판소가 30일 밝혔다.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이번 국제회의에는 세계 각국의 헌법재판기관 대표들과 카자흐스탄 국가기관장이 참석해 '헌법: 국민의 통합, 안정 및 번영'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김 재판관은 '한국의 헌법재판...
    Date2015.09.01 Category사회 Reply0 Views1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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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톈샨 빙하, 2050년 50%사라져…중앙亞 빙하 녹는 속도 타지역 4배

    당지역 심각한 물부족 초래 중앙아시아의 빙하들이 1960년대 초 이후 글로벌 평균치보다 4배 빠른 속도로 녹았다고 AFP통신이 연구논문을 인용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 지오사이언스'(Nature Geoscience)가 이날 내놓은 논문에 따르면 2050년이면 온난화로 인해 텐산(天山) 산맥에 남아 있는 빙하의 약 50%가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중국 북서부 ...
    Date2015.08.21 Category사회 Reply0 Views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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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알마티서, 광복 7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알마티고려문화중앙(회장 신 브로니슬라브)은 15일(토) 제70주년 광복절을 맞아 고리끼공원 야외 무대에서 고려인동포들과 함께 하는 기념행사 '한국문화의 날'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 류보피 카자흐스탄 민족회의 부의장을 비롯하여, 오가이 세르게이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부회장, 조성관 한인회장, 강호섭 LG전자 법인장, 이재완 민주평통중앙아시아협의회장 등 각계각층의 지도자와 동포 500여명이 참석하였다....
    Date2015.08.18 Category사회 Reply0 Views1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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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고려인협회, '노래-민족의 얼' 페스티벌 개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는 14일 고려극장에서 '노래 ㅡ 민족 얼' 아리랑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협회와 고려극장, 고려청년연합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대회 참가자들은 알마티와 아스타나, 아티라우 등 카자흐스탄의 14개 주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15팀이 13일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경합을 벌였다. 이 노래대회는 카자흐스탄 민족회의 창립 20주년 기념을 겸해 열림으로써 본선 참가자...
    Date2015.08.18 Category사회 Reply0 Views1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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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보존 지원 강화하자”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광복 70주년을 맞이한 올해를 민족정기를 되살리는 원년으로 삼고,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강화해 가자”고 강조했다. 정 부의장은 “해외에 소재한 우리 독립운동의 역사들이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사라지고 있다”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은 일제강점기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수많...
    Date2015.08.18 Category사회 Reply0 Views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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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부산대, 카자흐스탄서 '해외봉사활동' 실시

    부산대학교(총장 김기섭)는 단장 김현민(수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21명의 '제 20기 부산대학교 해외봉사단'이 8~2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한국교육원에서 90명의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통음악, 미술교육, 벽화그리기 등의 봉사활동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부산대 해외봉사단은 지난 15일 현지 알마티고려문화중앙에서 개최하는 고려인 8.15기념 축제에 초청받아 400여 명의 고려인 동포들 앞에서 K-POP댄...
    Date2015.08.17 Category사회 Reply0 Views1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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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카자흐스탄 제헌절 휴일 8월 29~31일

    8월 30일은 카자흐스탄 헌법 기념일이다. 30일이 일요일이어서 휴일은 29, 30, 31일이 된다.
    Date2015.08.13 Category사회 Reply0 Views14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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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카자흐 인구 한 해 동안 1.5% 늘어

    카자흐스탄 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7월 1일 기준으로 카자흐스탄의 인구는 17,541,200명이었다. 도시 인구는 9,967,200명(56.8%), 농촌 인구는 7,574,000명(43%)이다. 2015년 6월 부터 7월 1일까지 인구는 123,600명 증가했으면, 2014년에 비해 256,300명(1.48%) 증가했다.
    Date2015.08.13 Category사회 Reply0 Views1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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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알마티 실크웨이 쇼핑센터에서 불

    10일 저녁 7시 30분경, 알마티 실크웨이 쇼핑센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약 2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
    Date2015.08.11 Category사회 Reply0 Views1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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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아시아나항공,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새 날개짓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지난 8일부터 카자흐스탄의 행정수도인 아스타나에 운항을 시작했다. 아시아나항공이 매주 토요일 주 1회 운항하는 인천~아스타나 노선은 오후 6시 30분(한국시각)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후 10시 30분(현지시각) 아스타나공항에 도착하며, 아스타나에서는 오후 11시 50분(현지시각)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9시 30분(한국시각)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신규취항으로 ...
    Date2015.08.11 Category사회 Reply0 Views16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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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알마티주 주택 127개 침수

    23일, 카자흐스탄 긴급상황대책위원회는 카르갈린카 강이 흐르는 알마티 우즈나가쉬 마을의 침수로 인해 학교 2곳과 개인주택 127개가 침수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Date2015.07.24 Category사회 Reply0 Views6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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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나자르바예프, '엑스포 2017' 준비에 대해 질책

    13일, 나자르바예프 카자흐 대통령은 '엑스포 2017' 국제 전시회 준비 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준비 부서간 상호 작용과 협력, 그리고 전시회장의 효율적 배치 부분에서의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 질책했다. 그는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는 숙박시설, 대중교통, 음식점, 통관절차, 비자 발급 등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며 테러의 위협으로 부터의 안전을 보장하고,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언어교육과 훈련...
    Date2015.07.14 Category사회 Reply0 Views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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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전라남도,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주와 우호교류협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7일 오전 집무실에서 대표단을 이끌고 전남을 방문한 코자니야조브 세릭(Kozhaniyazov Serik)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주 부주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양 지역 우호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카자흐스탄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일제강점기 한민족 독립운동의 발자취가 남아 있어 한국인에게는 친숙한 지역” 이라며 “양 지역 간 농업과 우주...
    Date2015.07.14 Category사회 Reply0 Views6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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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졸음병..우라늄 광산 일산화탄소가 원인

    카자흐스탄의 졸음병 원인은 우라늄 광산에서 나온 일산화탄소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카자흐스탄 정부에 따르면 원인 조사에 나선 국제 연구진은 졸음병 발생 마을에서 가까운 우라늄 광산이 이 지역에 일산화탄소 과다사태를 일으켜 나타난 현상으로 결론 맺었다. 이 지역 주민은 한번 잠들면 이틀 이상 깨어나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잠에 빠져들어 방사능에 피폭돼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의혹을 사기도...
    Date2015.07.14 Category사회 Reply0 Views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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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카자흐스탄에 130마리 눈 표범 서식

    Kapital.kz의 보도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에는 약 110~130마리 눈 표범이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노우 레오파드 (Snow Leopard), 즉 눈 표범은 알마티시의 상징이며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로 알려졌다. 눈 표범은 높은 산에서 살며 종족 보존을 위한 특유의 습성이 있으나 그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알마티 호텔 주면과 도로에 출몰하며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Date2015.07.10 Category사회 Reply0 Views14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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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카자흐 저가 국내항공 'Qazaq' 성공 기대

    카자흐 저가 국내항공이 7월 20일 부터 운항을 개시한다. Samruk-Kazyna 소유 항공사 'Qazaq'은 7월 15일 부터 티켓 예매를 시작하며, 타 항공사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Date2015.07.08 Category사회 Reply0 Views1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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