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1. 전주대 산악부, 데케토르·우치텔봉 등정

    전주대학교 산악부는 천산산맥의 데케토르봉(4441m)과 우치텔봉(4540m) 등정에 성공했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한 이번 해외원정 등반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교수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원정대는 지난달 12일 출국해 14일 3200m 라첵 베이스캠프에 도착했다. 17일 코로나봉(4850m) 등정에 시도했으나 기상이변으로 4600m지점에서 베이스캠프로 돌아와야만 했다. 코로나봉 등정에 실패한 원정대는 재정비를 마친 뒤 22일 두 팀으로...
    Date2018.09.11 Category경제 Reply0 Views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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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IS글로벌아그로, 한국의 하우스 딸기 농사 공급

    국내 기업인 CIS글로벌아그로(대표 양영섭)가 키르기스스탄에 하우스 온실 딸기 농사를 본격 상품화하기 시작 했다고 4일 밝혔다. 키르기스스탄의 기후가 겨울은 11월부터 시작해 3월까지 5개월간 한국과 비슷 부분이 있지만 영하 40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로 모든 식자재들이 해외에서 공수되어 공급되는 실정이다. CIS글로벌아그로는 연매출 20억의 온실하우스 전문 시공사다. CIS글로벌아그로는 2007년부터 키르기스스탄 사업에...
    Date2018.09.11 Category경제 Reply0 Views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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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카자흐·우즈벡 화장품시장 CIS 진출 교두보”

    최근 국내 화장품 기업들의 CIS( 독립국가 연합) 진출이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CIS 국가들은 중앙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한 발판으로 매우 좋은 입지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중화권이나 동남아시아에 편중돼 있는 국내 기업들의 수출선 다변화를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 ‘글로벌 코스메틱스 포커스(7호)’에서는 카자흐스탄...
    Date2018.09.11 Category경제 Reply0 Views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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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카자흐스탄 은행 연말까지 타슈켄트 지점 개설 계획

    카자흐스탄 은행 (Bank of Kazakhstan) 관계자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연말까지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 지점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은행 관계자는 우즈베키스탄은 상당한 인구 규모를 자랑함과 동시에 금융시장 은 발달 부흥 초기단계로써 상당히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국가로 평가할 수 있으며, 이러한 긍정적인 부분들을 종합해 볼 때 금융 시장 진출은 매우 낙관적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카자...
    Date2018.09.05 Category경제 Reply0 Views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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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카자흐스탄, LPG차 경제성에 힘입어 인기 지속

    최근 중앙아시아의 자원부국 카자흐스탄에서는 LPG의 경제성과 환경성에 힘입어 LPG차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대한LPG협회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자동차 산업협회는 2018년 상반기 LPG차 신규 등록대수가 8만9592대를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간 대비 44.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자동차 신규 등록대수의 15.9%로 해마다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석유·가스 매장량이 풍부한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
    Date2018.09.05 Category경제 Reply0 Views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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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카자흐스탄, 중국에 천연가스 수출

    카자흐스탄이 중국에 천연가스를 수출한다. 외교부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에 따르면 민바예프 카자흐스탄 KMG(국영석유가스회사) 회장이 올해 10월까지 중국에 천연가스를 수출할 계획이다. 수출량은 50억㎥로 2017년 11월 대중국 천연가스 수출부터 계산한 것이다. 대중국 가스 수출 수익은 총 10억달러로 예상되며 KMG는 동 수익을 통해 내수시장에 가스를 저가로 공급함에 따른 손실을 보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
    Date2018.09.05 Category경제 Reply0 Views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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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포스코대우, 우즈베키스탄에 합금철 플랜트 준공

    연간 1만5000t 페로실리콘과 8000t 페로실리콘 망간 생산 포스코대우가 우즈베키스탄에 합금철 공장을 준공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대우는 우즈베키스탄의 철강 제품 90% 이상을 생산하고 있는 우즈메트콤비나트(Uzmetkombinat)의 제철소 내에 우리나라 철강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업인 SAC와 함께 총 6천만달러를 투자해 합금철 전기로 플랜트를 지난 29일 준공했다. 이 플랜트는 연간 1만5000t의 페로실리콘과 8000t의 페...
    Date2018.09.05 Category경제 Reply0 Views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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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국차, 중앙아시아를 점령하다

    CIS 한국차 경쟁력 높아, 규모 커질수록 한국차 수출 늘어 아시아의 한 가운데를 의미하는 중앙아시아는 원래 서쪽 카스피해부터 동쪽으로는 중국, 북쪽은 러시아, 남쪽은 아프가니스탄에 이르는 넓은 지역을 의미한다. 하지만 지금의 중앙아시아는 1991년 소련 해체로 독립한 10개 국가들의 연합(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CIS)체를 표현하는 단어로 많이 활용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
    Date2018.09.05 Category경제 Reply0 Views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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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카자흐스탄, 한국 현금영수증 제도에 관심

    ‘중앙아시아의 거인’으로 불리는 카자흐스탄이 불법적인 현금거래를 줄이기 위해 한국의 현금영수증 제도에 큰 관심을 갖고 우리나라 국세청에 세정 전산화 지원을 요청했다. 카자흐스탄은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GDP의 53%를 차지해 최근 기업활동 지원과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한국 기업의 활발한 진출과 투자가 예상되면서 과세당국간...
    Date2018.08.29 Category경제 Reply0 Views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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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카자흐스탄을 할랄시장 진출 거점국가로"

    “할랄 시장 진출을 위해선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등의 거점국가를 적극 공략해야 한다.” 오는 2021년 810억달러 규모로 시장 성장이 예측되고 있는 할랄 시장 진출을 위한 각국 전문가들의 이같은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 17일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주최로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코리아 국제 할랄화장품 세미나’에서 카자흐스탄 할랄산업협회의 매럿 사라젠바에프(Marat Sarsenbayev) 회장은 ‘카자흐...
    Date2018.08.29 Category경제 Reply0 Views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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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대형유통업체 우리음식 신규입점 성공…AFLO, 카자흐스탄 '고급 입맛' 사로잡다

    “카지흐스탄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한국 식품을 집중 홍보한 결과, 현지 고급 대형유통업체에 입점을 성공시켰습니다.” 지난 4~6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야심차게 기획해 운영하고 있는 ‘농식품 청년 해외개척단(AFLO)’의 3기 멤버로 활동한 이정훈<왼쪽 사진>ㆍ김상희<오른쪽> 단원은 창의적 아이디어로 뛴 결과,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카자...
    Date2018.08.29 Category경제 Reply0 Views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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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 카자흐스탄 유아용품 전시회 참가

    유아용품 전문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가 카자흐스탄에서 유아용품 한류 알리기에 나섰다. 네이쳐러브메레는 지난 8월 16일(목)에서 19일(일)까지 4일간 진행된 ‘카자흐스탄 유아용품 전시회’에서 대한민국 대표 자연을 담은 유아용품 ‘네이쳐러브메레’를 알렸다. 이미지네이쳐러브메레는 6년연속 로하스 인증, 2016녹색경영대상 제품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광 표창)을 수상하였고, 유아세제 친환경인증을 통...
    Date2018.08.29 Category경제 Reply0 Views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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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국전통혼례와 관례 체험행사개최

    우리 전통 혼례와 관례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알마티에서 열렸다. 지난 14일(화) 알마티한국교육원에서 개최된 체험행사에는 고려인 동포들과 현지의 한국어 수강생 등 많은 시민들이 참가했다.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우리의 한복을 입고 혼례의식과 성년식 등을 직접 체험해봤다. 한국어 수강생인 크세냐 양(20)은 "한복을 입고 쪽두리를 쓰고 큰 절을 했는데 옆에서 부축해주지 않았으면 넘어질 뻔 했다"면...
    Date2018.08.19 Category경제 Reply0 Views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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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400 - 420, 어쩌면 더 높이 : 전문가들은 텡게의 추락이 필연적이라고 믿는다

    "지난주 주 월요일부터 러시아루블화의 강세속에 카자흐스탄텡게화도 하락을 멈추고 반등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 상황이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며, 텡게가 약해지고 추락 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라고 KTK 방송사가 보도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이러한 환율변동에 대해 국민들은 두려워 할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상황은 녹녹치만은 않다. 주지하다시피 카자흐스탄 텡게화는 러시아 루블화 변동에 매우 ...
    Date2018.08.19 Category경제 Reply0 Views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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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카자흐스탄 “원유생산량 일 180만 배럴 유지하겠다”

    OPEC 증산 결정 불구 현재 수준 고수… 전문가들 ‘무임승차자’ 평가 카자흐스탄이 현재의 원유생산량인 하루 180만 배럴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주카자흐탄대사관에 따르면 보줌바예프 카자흐 에너지부 장관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6월 OPEC의 증산 결정에도 불구하고 카자흐스탄은 현 원유생산량 하류 180만 배럴을 연말까지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2019년도 원...
    Date2018.08.19 Category경제 Reply0 Views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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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중앙아시아와 한국 가교 역할 리더 육성 지원하겠다”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뿌리에 대해 바로 알게 됐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이 생겼다. 성실하게 준비해 대학원에 진학한 후 우즈베키스탄의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고 싶다” KDB나눔재단은 2018 KDB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수료식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러시아 4개국 중앙아시아 고려인 대학(원)생 33명과 국내대학생 10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 총 6주간 공...
    Date2018.08.17 Category경제 Reply0 Views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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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코레일 교통카드 카자흐스탄에서도 사용

    카라간다시에 234만장 공급 코레일이 오는 12월부터 카자흐스탄 제4의 도시 카라간다에 ‘레일플러스’교통카드를 공급한다. 코레일은 16일 대전사옥에서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사업을 진행할 에이엘솔루션과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카자흐스탄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코레일은 오는 12월부터 2033년까지 15년간 카라간다 시에 약 234만 장의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공급한다...
    Date2018.08.17 Category경제 Reply0 Views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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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카자흐스탄 텡게화 급락... 미 달러화 강세 지속, 러시아 루블화 약세 이어질 듯

    카자흐스탄 텡게화가 지난주 루블화가 붕괴되자 급락하였다. NUR.KZ.등 현지 매체들은 러시아와 경제적으로 매우 밀접한 카자흐스탄의 텡게화 환율이 급등한 것은 미국의 경제 제재로 러시아 자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루블화가 큰 폭으로 급락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2015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루블화가 하락한 지난주, 카자흐스탄의 주요 환전소들은 1달러당 340텡게 후반에서 부터 시작하여 등락을 거듭한 끝에, 360텡...
    Date2018.08.14 Category경제 Reply0 Views3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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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카자흐스탄 경유 유럽행 컨테이너열차 운행 전년比 52%↑

    컨테이너 운송량 18만TEU 카자흐스탄을 경유한 구주 컨테이너 전용열차 운행 횟수가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자흐스탄철도회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카자흐스탄을 경유한 컨테이너 정기열차는 총 1861편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컨테이너는 18만TEU를 운송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 중 중국-구주 노선은 38%, 구주-중국 방향은 55% 증가했다. 중국발 우즈베키스탄행 정기열차는 66%, 러시아-우즈베키스탄 방향은 ...
    Date2018.08.06 Category경제 Reply0 Views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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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카자흐스탄 알마티시 정책단 부천시 방문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정부 관계자 5명이 선진정책 학습을 위해 지난 23일 3박 4일 일정으로 부천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에서 개최된 국제관광박람회에 부천시가 참여해 부천의료관광설명회를 열고 부천을 소개함에 따라 의료분야를 비롯한 부천의 선진정책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추진됐다. 방문단은 아트벙커B39, 심곡 시민의 강, 송내역 환승센터와 교통정보센터 등 부천의 정책현장에서 견문을 ...
    Date2018.08.02 Category경제 Reply0 Views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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