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1. 제11차 한-중앙아 협력 포럼 계기, 한-카자흐스탄 및 한-우즈베키스탄 차관급 양자회담 개최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는 지난 6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제11차 한-중앙아 협력 포럼 참석차 방한 중인"예르멕 코쉐르바예프 " 카자흐스탄 외교차관 및 "딜쇼트 아하토프 "우즈베키스탄 외교차관과 각각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한반도 정세 실질 협력 등 한-카자흐스탄 및 한-우즈베키스탄간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윤 차관보는 코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외교부 차관과의 면담에서, 양국이 2009년 ...
    Date2018.11.07 Category경제 Reply0 Views17 file
    Read More
  2. aT, 카자흐스탄 식품박람회(World Food Kazakhstan 2018) 참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지난달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최하는 식품박람회 '카자흐스탄국제식품박람회(World Food Kazakhstan 2018)'에 참가했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우리 농식품의 해외시장확대를 위하여 중소 수출기업의 신규시장 개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카자흐스탄을 중앙아시아지역의 핵심 진...
    Date2018.11.07 Category경제 Reply0 Views15 file
    Read More
  3. No Image

    "중앙아시아 시장개척 지원"…카자흐스탄 '기술교류단' 파견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원하는 우리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내달 카자흐스탄에 기술교류단을 파견했다. 이번 한ㆍ카자흐스탄 기술교류단은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현지기업 방문과 일대일 기술교류 상담회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수출을 희망하는 역량 있는 중소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교류단을 선정할 계획이다. 기술 수출 유형...
    Date2018.11.07 Category경제 Reply0 Views17
    Read More
  4. No Image

    카자흐스탄, 기업경영 환경 개선돼 세계 28위에 올라

    중앙아시아 핵심국가인 카자흐스탄의 기업경영 환경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카진포름 등 현지매체는 2일 세계은행이 지난달 31일 발표한 2018 기업경영 환경 조사 보고서를 인용, 카자흐스탄이 세계 190개국 가운데 28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순위는 36위였다. 카자흐스탄은 소규모 투자자 보호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1위 자리를 지켰다. 계약 이행은 6위에서 4위로 올랐고, 건축허가 취득 부문은 52위에서 35위로 ...
    Date2018.11.07 Category경제 Reply0 Views11
    Read More
  5. BNK캐피탈, 카자흐스탄 법인 개소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 자회사인 BNK캐피탈이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에 이어 카자흐스탄 진출에 성공했다. 2018년 11월 01일 카자흐스탄에서 소액금융업 등록에 성공한 BNK캐피탈은 시장조사와 현지법인 설립을 마치고 11월 6일 ‘BNK캐피탈 카자흐스탄 현지 법인(MFO BNK Finance Kazakhstan LLP)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 알마티 BNK캐피탈 카자흐스탄 법인에서 열린 법인 개소식에는 BNK캐피탈 ...
    Date2018.11.07 Category경제 Reply0 Views15 file
    Read More
  6. 올해 한상대회, 한상 네트워크 활용한 비즈니스 특화 프로그램으로 성과 극대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7차 세계한상대회(주최 재외동포재단)의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지역 특성과 글로벌 경제 트렌드에 맞춰 보다 전문적이고 특화돼 진행된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축적된 한상 네트워크를 활용해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한상과 한상, 한상과 국내 기업과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
    Date2018.10.22 Category경제 Reply0 Views17 file
    Read More
  7. “GSP 토종닭”키르기스스탄 수출 재개

    우리나라 토종닭이 20일 키르기스스탄 수출길에 오른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중단됐던 골든 시드 프로젝트(이하 GSP) 종축사업단의 ‘GSP 한협토종닭’ 수출을 2년여 만에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GSP 한협토종닭’은 주식회사 한협원종과 국립축산과학원, 학계가 함께 개발한 닭으로,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 가축유전자원정보시스템에 등재가 확정된 우리 토종닭...
    Date2018.10.22 Category경제 Reply0 Views17 file
    Read More
  8.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 투자 일순위 국가로 급 부상"

    일반적으로 카자흐스탄은 오늘날 소비에트 이후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정치적.경제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국가 중 하나이다. 카자흐스탄의 국제 사회에서의 정치적 신뢰와 투자자들에게 가장 선호되는 국가 대우에 대한 당국의 관심은 카자흐스탄 경제에 대한 투자 위험을 중립화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은 최근 몇 년 동안, 적극적으로 경제, 대량 민영화에 대한 정책을 반영 실행하고 있다. 또한 정부 당국은 석유 생산 및 통신 회사...
    Date2018.10.07 Category경제 Reply0 Views43 file
    Read More
  9. 중앙아 카자흐스탄에 외국인 투자 본격화 움직임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카진포름 등 현지 매체는 27일(현지시간) 카자흐 동부도시 우스트 카메노고르스크에서 전날 열린 국제투자포럼 '알타이 투자-2018'에서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이 참가해 8억달러 이상을 카자흐에 투자하기로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포럼에선 또 터키 업체 사리다글라르를 비롯한 외국 기업들이 카자흐 동부지역의 잠재적 성장력을 감안해 관광, 산업, 에...
    Date2018.10.03 Category경제 Reply0 Views24 file
    Read More
  10. 전주대 산악부, 데케토르·우치텔봉 등정

    전주대학교 산악부는 천산산맥의 데케토르봉(4441m)과 우치텔봉(4540m) 등정에 성공했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한 이번 해외원정 등반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교수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원정대는 지난달 12일 출국해 14일 3200m 라첵 베이스캠프에 도착했다. 17일 코로나봉(4850m) 등정에 시도했으나 기상이변으로 4600m지점에서 베이스캠프로 돌아와야만 했다. 코로나봉 등정에 실패한 원정대는 재정비를 마친 뒤 22일 두 팀으로...
    Date2018.09.11 Category경제 Reply0 Views21 file
    Read More
  11. CIS글로벌아그로, 한국의 하우스 딸기 농사 공급

    국내 기업인 CIS글로벌아그로(대표 양영섭)가 키르기스스탄에 하우스 온실 딸기 농사를 본격 상품화하기 시작 했다고 4일 밝혔다. 키르기스스탄의 기후가 겨울은 11월부터 시작해 3월까지 5개월간 한국과 비슷 부분이 있지만 영하 40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로 모든 식자재들이 해외에서 공수되어 공급되는 실정이다. CIS글로벌아그로는 연매출 20억의 온실하우스 전문 시공사다. CIS글로벌아그로는 2007년부터 키르기스스탄 사업에...
    Date2018.09.11 Category경제 Reply0 Views39 file
    Read More
  12. “카자흐·우즈벡 화장품시장 CIS 진출 교두보”

    최근 국내 화장품 기업들의 CIS( 독립국가 연합) 진출이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CIS 국가들은 중앙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한 발판으로 매우 좋은 입지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중화권이나 동남아시아에 편중돼 있는 국내 기업들의 수출선 다변화를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 ‘글로벌 코스메틱스 포커스(7호)’에서는 카자흐스탄...
    Date2018.09.11 Category경제 Reply0 Views52 file
    Read More
  13. 카자흐스탄 은행 연말까지 타슈켄트 지점 개설 계획

    카자흐스탄 은행 (Bank of Kazakhstan) 관계자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연말까지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 지점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은행 관계자는 우즈베키스탄은 상당한 인구 규모를 자랑함과 동시에 금융시장 은 발달 부흥 초기단계로써 상당히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국가로 평가할 수 있으며, 이러한 긍정적인 부분들을 종합해 볼 때 금융 시장 진출은 매우 낙관적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카자...
    Date2018.09.05 Category경제 Reply0 Views23 file
    Read More
  14. 카자흐스탄, LPG차 경제성에 힘입어 인기 지속

    최근 중앙아시아의 자원부국 카자흐스탄에서는 LPG의 경제성과 환경성에 힘입어 LPG차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대한LPG협회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자동차 산업협회는 2018년 상반기 LPG차 신규 등록대수가 8만9592대를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간 대비 44.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자동차 신규 등록대수의 15.9%로 해마다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석유·가스 매장량이 풍부한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
    Date2018.09.05 Category경제 Reply0 Views23 file
    Read More
  15. 카자흐스탄, 중국에 천연가스 수출

    카자흐스탄이 중국에 천연가스를 수출한다. 외교부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에 따르면 민바예프 카자흐스탄 KMG(국영석유가스회사) 회장이 올해 10월까지 중국에 천연가스를 수출할 계획이다. 수출량은 50억㎥로 2017년 11월 대중국 천연가스 수출부터 계산한 것이다. 대중국 가스 수출 수익은 총 10억달러로 예상되며 KMG는 동 수익을 통해 내수시장에 가스를 저가로 공급함에 따른 손실을 보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
    Date2018.09.05 Category경제 Reply0 Views21 file
    Read More
  16. 포스코대우, 우즈베키스탄에 합금철 플랜트 준공

    연간 1만5000t 페로실리콘과 8000t 페로실리콘 망간 생산 포스코대우가 우즈베키스탄에 합금철 공장을 준공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대우는 우즈베키스탄의 철강 제품 90% 이상을 생산하고 있는 우즈메트콤비나트(Uzmetkombinat)의 제철소 내에 우리나라 철강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업인 SAC와 함께 총 6천만달러를 투자해 합금철 전기로 플랜트를 지난 29일 준공했다. 이 플랜트는 연간 1만5000t의 페로실리콘과 8000t의 페...
    Date2018.09.05 Category경제 Reply0 Views38 file
    Read More
  17. 한국차, 중앙아시아를 점령하다

    CIS 한국차 경쟁력 높아, 규모 커질수록 한국차 수출 늘어 아시아의 한 가운데를 의미하는 중앙아시아는 원래 서쪽 카스피해부터 동쪽으로는 중국, 북쪽은 러시아, 남쪽은 아프가니스탄에 이르는 넓은 지역을 의미한다. 하지만 지금의 중앙아시아는 1991년 소련 해체로 독립한 10개 국가들의 연합(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CIS)체를 표현하는 단어로 많이 활용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
    Date2018.09.05 Category경제 Reply0 Views40 file
    Read More
  18. 카자흐스탄, 한국 현금영수증 제도에 관심

    ‘중앙아시아의 거인’으로 불리는 카자흐스탄이 불법적인 현금거래를 줄이기 위해 한국의 현금영수증 제도에 큰 관심을 갖고 우리나라 국세청에 세정 전산화 지원을 요청했다. 카자흐스탄은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GDP의 53%를 차지해 최근 기업활동 지원과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한국 기업의 활발한 진출과 투자가 예상되면서 과세당국간...
    Date2018.08.29 Category경제 Reply0 Views38 file
    Read More
  19. "카자흐스탄을 할랄시장 진출 거점국가로"

    “할랄 시장 진출을 위해선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등의 거점국가를 적극 공략해야 한다.” 오는 2021년 810억달러 규모로 시장 성장이 예측되고 있는 할랄 시장 진출을 위한 각국 전문가들의 이같은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 17일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주최로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코리아 국제 할랄화장품 세미나’에서 카자흐스탄 할랄산업협회의 매럿 사라젠바에프(Marat Sarsenbayev) 회장은 ‘카자흐...
    Date2018.08.29 Category경제 Reply0 Views24 file
    Read More
  20. 대형유통업체 우리음식 신규입점 성공…AFLO, 카자흐스탄 '고급 입맛' 사로잡다

    “카지흐스탄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한국 식품을 집중 홍보한 결과, 현지 고급 대형유통업체에 입점을 성공시켰습니다.” 지난 4~6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야심차게 기획해 운영하고 있는 ‘농식품 청년 해외개척단(AFLO)’의 3기 멤버로 활동한 이정훈<왼쪽 사진>ㆍ김상희<오른쪽> 단원은 창의적 아이디어로 뛴 결과,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카자...
    Date2018.08.29 Category경제 Reply0 Views48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 Next
/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