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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은 라면, 후식은 초코파이…중앙아시아서도 ‘K푸드 열풍’

    국내 모 대기업 4년차인 김지훈(31)씨. 그는 올해 자기개발 휴직을 내고 4개월째 세계여행 중이다. 지난달에는 파키스탄을 거쳐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카자흐스탄 떠나 현재 키르기스스탄의 휴양지 촐폰아타(Cholpon-Ata)에 머무르고 있다. 4일 김 씨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큰 환대를 받는다”며 “현지인들은 한국 드라마와 아이돌 얘기를 꺼내며 한국인과 친구가 되...
    Date2017.08.07 Category경제 Reply0 Views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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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EU), 5년간 친환경에너지 산업에 총 5억유로 투자

    유럽연합(EU)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유럽의 금융기관들은 카자흐스탄 친환경에너지 산업에 총 5억유로를 투자했다. 이 중 1억유로의 투자는 지난 주에 이뤄졌다. 카자흐스탄에게 유럽연합은 가장 큰 외국인 투자자로 자리매김했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석유 및 우라늄의 수출량 중 유럽연합이 21%를 차지한다. 유럽재건개발은행(EBRD)와 유럽투자은행(EIB)는 친환경에너지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투자를 진행...
    Date2017.08.04 Category경제 Reply0 View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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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 새 유라시아 대륙 연결 철도 노선 공사 착수

    카자흐스탄이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하는 새 철도 노선의 카자흐 구간 공사를 곧 시작한다. 카진포름 등 현지 매체들은 26일(현지시간) 카자흐 동부 여객운송 및 고속도로 관리부장 마랏 무사타예프가 중국 신장자치구 카라마이와 카자흐 동부의 타첸 간 철도 건설이 진행될 것임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는 중국횡단철도와 시베리아횡단철도를 잇는 유라시아 대륙 횡단 철도의 새 연결 노선을 건설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카라마이-...
    Date2017.08.04 Category경제 Reply0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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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전경련, 카자흐스탄에 경제사절단 파견, 삼룩카지나와 경제협력위원회 개최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 경제사절단을 파견했다. 전경련은 20일 카자흐스탄 국영펀드 삼룩카즈나와 함께'한-카자흐스탄 경제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제사절단 파견은 카자흐스탄의 그린에너지 비즈니스 기회 발굴이 주 목적이다. 카자흐스탄은 석탄·석유·가스 등 3대 에너지원이 모두 풍부하며, 전략광물인 크롬 매장량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중앙아시아 최대 자...
    Date2017.07.25 Category경제 Reply0 Views3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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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진공, 카자흐스탄 중소기업공사와 기업진단기법 수출협약 체결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신흥국에 국내 중소기업정책을 전파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카자흐스탄 중소기업공사(DAMU)와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진단기법 등 중진공의 우수한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올해 하반기부터 카자흐스탄 현지에 중진공 기업진단 전문가를 파견해 사업수행 결과 자문과 심화 정책 전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지에서 중소기업 정책이 성공적으로...
    Date2017.07.25 Category경제 Reply0 View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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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년 상반기 통상투자진흥회의 개최

    2017년 상반기 통상투자진흥회의가 22(목) 총영사 관저에서 개최되었다. 이 회의에는 KOTRA,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삼성전자, 롯데물류, 한국관광공사 등 주카자흐스탄 지상사협의회 소속 기업대표, 현지에 진출한 공기업, 중소기업연합회 회원사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최근의 카자흐스탄 경제 동향 및 전망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나누고 현지에서의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전승민 주알마티 총영사는 인...
    Date2017.07.01 Category경제 Reply0 Views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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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10년간 카자흐스탄에 US$ 28억달러 투자

    카자흐스탄 투자개발부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오스트리아는 카자흐스탄에 US$ 28억달러를 투자했다. 양국간에는 약 150개의 합작투자가 진행됐다. 정부는 양국간의 비지니스 포럼에서 화학, 석유화학, 야금, 건자재 생산, 엔지니어링, 식품생산을 포함해 1300만달러가 넘는 투자 잠재력이 있는 부문은 세금을 면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ate2017.07.01 Category경제 Reply0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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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바키아, 아스타나에 공동물류센터 설립 제안

    카자흐스탄 국가경제부에 따르면 슬로바키아로부터 카자흐스탄의 수도인 아스타나에 공동물류센터 설립을 제안받았다. 슬로바키아는 중요한 무역 및 경제적 파트너로 협력 가능성은 매우 클 것으로 판단된다. 슬로바키아 측은 경제, 과학, 기술 등 분야에서 협력을 추구할 예정이다. 또한 운송 및 물류 등 산업에서 협력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2017년 1~4월 카자흐스탄과 슬로바키아의 무역 규모는 US$ 1360만달러로 2016년 동...
    Date2017.07.01 Category경제 Reply0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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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국민들의 총 대출액, 3조텡게이상

    카자흐스탄 중앙은행(National Bank)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국민들의 대출 총액은 총 3조탱게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재무부는 지불할 능력이 없는 국민의 채무를 삭감해주는 법률을 검토 중이다. 2017년 4월 1일 기준 개인 대출은 538만3000여건으로 미납금액은 3조7000억탱게 수준이다. 그 중 부동산 담보대출 33만8000여건, 금액은 1조5000억탱게에 달한다. 또한 90일 이상 연체기간이 지난 대출의 규모는 4427억탱게, 46만452...
    Date2017.07.01 Category경제 Reply0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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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타나 엑스포, 신재생 에너지 첨단기술 선보여

    - 115개 나라와 22개 국제기구가 참가...신재생에너지와 절약형 첨단 기술 선 보여 - 카자흐스탄의 2050 전략 목표에 “그린경제”로 전환 - ‘누르 알렘' “마지막 석유 한 방울”을 뜻 하는 자원부국 이미지 표현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서 중앙아시아 최초로 엑스포(EXPO)가 열리고 있다. 엑스포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축제의 하나로 꼽히는 종합박람회다. 이번 아스타나 엑스포...
    Date2017.07.01 Category경제 Reply0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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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중소기업과 CIS국가 수출판로 개척

    중소기업 10개사와 러시아·아제르바이잔 2,052만불 수출상담 달성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와 아제르바이잔의 바쿠에서 전력분야 중소기업과 해외 수출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수출촉진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출촉진회에는 우리나라 유망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해 한전의 브랜드 파워를 활용해 현지 전력회사와 기술협력 및 주요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121명의 사...
    Date2017.07.01 Category경제 Reply0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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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원전의 대안으로서 러시아 전기 수입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을 내걸고 원자력발전소를 점차적으로 폐쇄하기로 하였습니다. 여기에다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더 이상 설립하지 않고 가동을 줄일 예정입니다. 한국의 전력 소모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데 이제 부족한 전기는 어디서 충당해야 하나요? 문재인 정부는 미래에 부족한 전기 공급을 위해 미세먼지를 발생하지 않는 가스발전소 증설과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스...
    Date2017.07.01 Category경제 Reply0 Views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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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망기스타우주에 태양광 발전손 건설

    카자흐스탄 망기스타우주 에너지부에 따르면 주내 Shetpe Village에 12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망기스타우주 에너지부 외에 시영 주택경제부, 프랑스 ЕСМ Technologies 등이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합의했다. 중국도 참여할 예정이다. 그린에너지 시범사업은 2018년 1분기에 시작되고 건설 시에는 70~80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50명은 시설운영을 위한 훈련을 받을 계획이다. 망기스타우...
    Date2017.05.31 Category경제 Reply0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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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산업기업연합(KCIEU), 4개월간 국내 자동차 산업 견고한 성장

    카자흐스탄 자동차산업기업연합(KCIEU)에 따르면 2017년 초부터 4개월간 국내 자동차 산업은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2017년 1~4월 자동차 생산량은 5050대를 기록했으며 2016년 동기 대비 약 3.5배 수준에 달했다. 동기간 판매량은 3859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7.2% 증가했다. 기업들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기업은 'AZIA AVTO'로 총 2820대를 판매해 전체의 73%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Saryark...
    Date2017.05.31 Category경제 Reply0 View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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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2017년 1분기 국민들의 실질소득 2.4% 증가

    카자흐스탄 경제통계회사 Ranking.kz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국민들의 실질소득은 2016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3월 기준으로는 거의 5%에 달하는 4.8%가 늘어났다. 2017년 국민들의 실질소득 수준은 2016년 보다 많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6년에는 월평균 0.2%씩 감소했으며 연간 감소율은 4.5%에 달해 지난 7년 내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 2017년 1분기 명목소득은 23만2100텡게를 기록해 2016년 동기 대비 10.4% 증...
    Date2017.05.31 Category경제 Reply0 Views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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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2017년 1분기 조세징수액은 1조6000억텡게

    카자흐스탄 2017년 1분기 조세징수액은 1조6000억텡게에 달해 2016년 동기 대비 14.3% 증가했다. 정부의 2017년 조세수입 계획은 2016년 대비 10% 증가한 6조6000억텡게를 징수하는 것이다. 이중 72%를 국가예산, 28%를 지방예산으로 각각 배정할 계획이다. 조세 부문별 점유율은 부가가치세(VAT)가 24%로 전년 동기 19%에서 5% 증가해 가장 높았다. 기존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던 법인세는 23%로 1% 증가하는데 그쳤다. 향후 조...
    Date2017.05.31 Category경제 Reply0 View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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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쌀 수출량 8700톤

    카자흐스탄 재정부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카자흐스탄의 쌀 수출량은 8700톤을 기록했다. 금액으로는 US$ 240만달러에 달했다. 카자흐스탄의 주요 쌀 수출국은 타지키스탄과 우크라이나였다. 타지키스탄에는 5200톤의 쌀을 150만달러, 우크라이나에는 240톤의 쌀을 38만9400달러에 각각 수출했다. 이외에 수출국가와 금액을 보면 아프가니스탄에 621톤의 쌀을 18만6900달러, 투르크메니스탄은 392톤을 21만800달러, 몽골은 78.5톤...
    Date2017.05.31 Category경제 Reply0 View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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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독립 후 아랍에미리트에 총 US$ 9억달러 투자

    카자흐스탄 투자개발부에 따르면 독립 후 아랍에미리트에 총 US$ 9억달러를 투자했다. 동기간 국내에 대한 아랍에미리트의 투자액은 20억달러에 달한다. 아랍에미리트는 카자흐스탄의 중동지역 핵심파트너 중 하나로 우호적인 상호간의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향후 양국간 경제관계가 점차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카자흐스탄 기업 중 아랍에미리트에서 부분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합작회사는 약 200개에 달하며 농업, 에...
    Date2017.05.31 Category경제 Reply0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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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2017년 1분기 대 타지키스탄 무역규모 38.3% 증가

    카자흐스탄 외무부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대 타지키스탄 무역규모는 US$ 1억929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16년 동기 대비 38.3% 증가한 것이다. 타지키스탄과 관계가 일반적인 관계에서 전략적인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인도주의적 관계도 호전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관광 등 서비스업, 석유 및 가스 등 광업, 농업 등 여러 산업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비정규직 비율이 감소하는 등 긍정적인 ...
    Date2017.05.23 Category경제 Reply0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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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부, 2017년 국내 3대 유전의 석유생산량 전망치 발표

    카자흐스탄 에너지부에 따르면 2017년 카자흐스탄 3대 유전의 석유생산량 전망치를 발표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정책에 따라 국제유가 상승이 예상되면서 석유생산을 늘릴 것으로 판단된다. 카샤간(Kashagan)유전에서는 500만톤의 석유와 31억입방미터의 천연가스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7년 1~4월 이미 220만톤의 석유를 생산했다. 다음 카라차가나크(Karachaganak)유전에서는 1180만톤의 석유와 180억입방미터...
    Date2017.05.23 Category경제 Reply0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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