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1. 고려인 피겨영웅 '데니스 텐' 기리는 추모현판 설치

    7일, 알마티의 ‘할릭 아레나’내에 데니스재단도 개소 전설적인 고려인 피겨영웅 데니스 텐을 추모하는 현판이 7일, 알마티 시내에 걸렸다. 추모현판은 데니스가 태어나고 자란 알마티시 나자르바예프 48 거리 소재 아파트벽면에 설치되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데니스의 어머니 악사나씨와 그를 어릴 때부터 지도한 러시아 공훈체육인 따찌아나 따라소바, 카자흐스탄국민가수 로자 롬바예바 뿐 아니라 동료선수, 데니스...
    Date2018.11.08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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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르샤빈, 카자흐스탄 축구클럽 '카이랏'에서 은퇴

    안드레이 아르샤빈이 은퇴한다. 카자흐스탄 축구 클럽 FC카이라트가 공식 홈페이지로 안드레이 아르샤빈이 팀을 떠난다고 알렸다. 37살이 된 아르샤빈은 현역 생활 역시 마무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샤빈은 2000년대 러시아를 대표하는 공격수였다. 저돌적인 돌파와 슈팅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 선수. 러시아 명문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이름을 알린 뒤 아스널로 이적해 활약하며 한국 팬들에게도 익히 알려졌다. 유로 ...
    Date2018.11.12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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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려인 3세’ 골로프킨 “아직 글러브 벗을 생각 없다”

    카자흐스탄 고려인 3세 복싱 ‘국민영웅’ 알바레스에 석연치않은 패배 이후 조국 카자흐서 휴가 중 기자회견 “세계 챔피언 배출 위해 적극 도울터…” 겐나지 골로프킨이 지난 5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리츠 칼튼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겐나지 골로프킨이 지난 5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리츠 칼튼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고...
    Date2018.10.07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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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알바레스-골로프킨 '세기의 대결' 세 번째 예고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멕시코)와 겐나디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이 세기의 대결을 끝내자마자 '세 번째 대결'을 예고했다. AP통신은 17일(한국시간) "알바레스와 골로프킨의 세 번째 대결을 볼 수 있다"고 보도했다. ESPN 등 주요 외신도 같은 의견을 냈다. 알바레스는 지난 1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미들급(72.57㎏) ...
    Date2018.09.26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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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알마티서 '카자흐스탄 오픈 2018' 열려

    '카자흐스탄 오픈 2018'이 알마티시 쟈일랴우 골프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72개국 132명의 골퍼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놓고 13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경쟁을 벌였다 14일 끝난 예선전 결과 66명이 예선을 통과해 남은 이틀간 결승전을 치렀다. 이들 중 15명이 골프 유럽 챔피언 리그전 출전권을 가졌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72만 유로(약 1억 원)가 지급되었다. 이번 대회 총예산은 420만 유로다. 대회 둘째...
    Date2018.09.19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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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또 판정에 운 골로프킨… 해외 매체는 골로프킨 손 들어줘

    승자를 가리기 위해 1년을 기다렸던 세계 프로복싱 미들급 최강자 게나디 골로프킨(36ㆍ카자흐스탄)과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ㆍ멕시코)의 ‘2차 주먹 전쟁’은 피가 튀겼다. 한 명은 눈이 부어 오르고, 다른 한 명은 눈 주위가 찢어져 출혈이 있는데도 어느 누구도 쓰러지지 않았다. 한치의 물러섬 없이 펀치를 1,500차례나 주고 받았다. 1년 전 첫 대결 당시(1,200회)보다 더 많은 주먹이 오갔다. 화끈한 난타전 끝에...
    Date2018.09.19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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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카자흐스탄 2년 연속 '개인종합-단체종합-산악왕' 모두 석권

    DMZ 접경지역을 따라 국토를 횡단하는 세계 사이클 꿈나무들의 축제인 뚜드 드 디엠지 (Tour de DMZ) 2018 국제청소년 도로사이클 대회에서 지난해 개인 종합우승을 차지한 카자흐스탄 팀이 올해도 개인종합우승과 단체종합우승, 산악왕을 모두 차지하며 2년 연속 이 대회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 4일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끝난 이 대회 마지막 5구간 경기에서 카자흐스탄 주니어팀의 글랩 브루센스키가 5일 동안 4...
    Date2018.09.11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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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GGG 골로프킨 vs 알바레스, 16일(일)대결

    겐나지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이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멕시코)와 9월 16일 대결을 벌인다. 미국의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이다. 외조부(세르게이 박)가 고려인인 골로프킨(38승 34KO 1무)은 저돌적인 압박과 치명적인 '돌주 먹'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고려인인 골로프킨의 어머니는 현재, 카자흐스탄의 카라간다시에 거주하고있다. 복싱 전문잡지 링(Ring)...
    Date2018.09.11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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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를 관통하는 마라톤 대회 개최

    Date2018.08.14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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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마티에 새로운 무료 아이스하키장 개장

    알마티에 새로운 무료 아이스하키장이 생겼다. inAlmaty.kz가 알마티에서는 714평방미터의 새로운 대형 아이스하키장이 개장되었다고 보도했다. 아이스하키장은 오르비타 구역 비르자노바 거리 16,17,18번지와 19번지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아마추어 아이스 하키 팀 "Orbita" 바레리 파스카코브의 코치는 "≪오늘은 알마티에서 두번째로 아이스하키장이 개장한 날이다"면서 "첫 번째는 1988 년, 즉 30 년 전이었다."고 말했다. 이...
    Date2018.08.14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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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데니스 텐, 조금전 6시 사망

    카자흐스탄의 남자 피겨 스타인 데니스 텐이 조금전 6시 병원에서 사망하였다. 카자흐스탄 현지 언론은 조금전 대니스 텐 선수의 사망소식을 속보로 전했고, 이 소식이 뉴스 속보와 SNS 등을 타고 전해지자 평소 데니스 선수를 좋아했던 현지 팬들은 충격에 빠진 모습니다. 데니스 선수는 오늘 점심때 알마티 시내의 '꾸르만가지' 와 '바이세이토바' 교차로에서 세워진 자신의 차를 훔치려는 자들에 의해 칼로 찔...
    Date2018.07.19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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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재능대, CIS 고려인 초청 한국문화체험

    인천재능대학교는 지난 14일 인천시 후원을 받아 재외동포재단 주최 인천재능대 주관 2018 러시아CIS 고려인 초청직업연수 참가 연수생을 대상으로 인천시청 견학과 한국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재외동포재단이 러시아 및 CIS에 거주하는 고려인 동포 3~4세의 경제적 자립을 통한 현지 주류사회 진출을 위한 직업교육사업이다. 인천재능대가 지난 2015년부터 4년 연속으로 위탁교육 사업자로 선정돼 러시아CIS 출...
    Date2018.07.16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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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화, 아스타나에서 열린 근대5종 월드컵 파이널 우승

    한국 근대5종 국가대표 정진화(한국토지주택공사)가 국제근대5종연맹(UIPM) 월드컵 파이널에서 정상에 올랐다. 정진화는 23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월드컵 파이널 남자 개인전에서 1431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진화에 5점 뒤진 전웅태(광주광역시청·1426점)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정진화는 지난해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된 세계선수권대회에 이어 월드컵마저 제패하며 2020 도쿄 올림픽...
    Date2018.06.25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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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이 예측한 러시아월드컵

    베팅업체들은 브라질, AI는 스페인 우승 꼽아 스페인 우승의 최대 걸림돌은 독일 8강 진출 가장 개연성 높은 토너먼트에선 독일이 우승 한국팀 16강 확률은 18%...우승 확률은 0% 월드컵때만 되면 내로라하는 전문가, 투자기관, 도박사들이 저마다 우승팀 예측 결과를 내놓는다. 전통적으로 널리 쓰여온 것은 베팅업체들이 내놓는 예측이다. 이들은 그동안의 경기 자료를 토대로, 가능한 모든 대진표를 만들어 정량화하는 통계 기...
    Date2018.06.21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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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년 월드컵 남·북·중·일 공동 개최 나선다

    정몽규 축구협회장, 북·일·중에 제안 “컨소시엄하면 2034년은 기회 더 커질것” 대한축구협회가 남북한과 중국, 일본의 2030년 월드컵 공동 유치에 나섰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14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제68차 국제축구연맹(FIFA) 총회에 참석한 뒤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2030년 월드컵을 남북한과 중국, 일본이 공동으로 유치할 가능성을 엿봤고, 안되더...
    Date2018.06.21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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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판독·헤드셋… 러시아월드컵은 다르다

    비디오판독(VAR), 헤드셋, 인조잔디 새로 등장 한국선수들 비디오판독엔 익숙하지만 조심해야 헤드셋은 국내 A매치서 한번 실험했지만 낯설어 2018 러시아월드컵에는 사상 처음으로 비디오판독시스템(VAR)이 도입되고, 헤드셋의 장비를 코치진이 사용하도록 했다. 잔디의 특성도 달라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에 도입한 비디오판독시스템은 득점 장면, 페널티킥 선언, 레드카드에 따른 퇴장, 선수 오인 등 심판의 판정 행...
    Date2018.06.21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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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월드컵 한국 대표팀 경기일정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스웨덴, 멕시코, 독일과 함께 F조에 배정됐다. 한국은 18일 오후 9시(한국시각) 스웨덴과 1차전을 치르며, 24일 0시에는 멕시코와 경기를 펼친다. 독일과의 조별예선 3차전은 오는 27일 오후 11시 열린다. 월드컵 본선 진출국 32개국은 4팀씩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며, 각 조 1, 2위는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29일 조별리그 경기가 끝난 뒤 오는 30일부터는 토너먼트 경기가 진행된다.
    Date2018.06.21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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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로프킨, 알바레스와 9월 재대결

    미들급 최고 '양대 산맥' 우여곡절 끝에 경기 성사 겐나디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이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멕시코)와 9월 16일(한국 시간) 재대결을 벌인다. AFP통신은 두 선수의 재대결이 9월 1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다고 14일 보도했다. 복싱 전문잡지 링(Ring)이 꼽은 미들급 최고의 '양대 산맥'인 골로프킨과 알바레스는 지난해 9월 17일 세계 미들급...
    Date2018.06.21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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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골로프킨, 화끈한 KO로 '전설 반열'

    세계 프로복싱 미들급 최강자 게나디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이 화끈한 KO승으로 20차 방어에 성공했다. 골로프킨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스텁 허브센터에서 치러진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통합 타이틀 20차 방어전에서 바네스 마티로시안(31·미국)에게 2라운드 1분 53초 만에 KO승을 거뒀다. 마티로시안 상대 20차 방어 미들급 역대 ...
    Date2018.05.09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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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겐나지 골로프킨은 누구?

    20차 방어전에 성공한 격투기 선수 골로프킨이 화제인 가운데, 비극적인 가족사가 조명되고 있다. 골로프킨의 외할아버지인 세르게이 박은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일제 강점기에서 부모를 따라 한 살에 연해주로 이주해 스탈린의 조선인 강제이주 때 카자흐스탄으로 건너가 러시아인 아내와 결혼했다. 그 딸의 아들이 바로 골로프킨이다. 광부인 러시아인 아버지와 카자흐스탄 화학공장의 직원이었던 어머니 슬하의 4형제 중 셋째로 ...
    Date2018.05.09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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