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1. 서울에서 데니스 텐을 기리기 위한 전시회 성황리 개막(영상)

    데니스텐 추모 사진전 'D10 0WORLD' 오픈식서 (왼쪽부터)최다빈 선수, 김연아 선수, 외교부 김대환 재외동포과장, 데니스텐 양친, 바크트 듀쎈바예프 주한 카자흐스탄대사.재외동포재단 제공
    Date2019.11.11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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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데니스 텐을 기리기 위한 전시회

    서울시 종로구 광훈동 인사동길 52-1 갤러리스
    Date2019.10.21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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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려인 복서, 골로프킨 미들급의 최강자 재확인

    한국계 카자흐스탄 복서 게나디 골로프킨(37)이 세르기 데레비안첸코(34·우크라이나)를 누르고 미들급의 세계 최강자임을 재확인하고 챔피언 벨트를 되찾았다. 벨트를 되찾기까지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골로프킨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세계 타이틀전에서 데레비안첸코에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2명 115-112, 1명 11...
    Date2019.10.10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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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데니스 텐 1주기, '데니스 텐의 친구들' 아이스쇼 개최

    카자흐스탄의 피겨 영웅 데니스 텐의 1주기를 맞아, 지난 20일(토) 알마티아레나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아이스쇼가 열렸다. '데니스 텐의 친구들'이라고 명명된 이 프로그램에는 일본의 아사다마오, 한국의 최다빈 선수 등 평소 고인과 함께 경기를 했거나 친하게 지냈던 유명 피겨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뿐만 아니라 데니스 텐을 세계적 선수로 키워내는데 공헌한 프랑크 ...
    Date2019.07.24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6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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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려인 피겨스타, 데니스 텐 추모비 제막

    <22일(토), 알마티 시내 바이세이토바 꾸르만가지 거리 교차로에서 거행된 데니스 텐 추모비 제막식에서 아르만 쿠륵바예프 알마티시 부시장이 동상을 제막하고 있다. 김상욱 > 카자흐스탄을 넘어 세계적 피겨스케이트 선수이자 항일 독립운동가 민긍호 선생의 외고손자였던 데니스 텐의 추모비가 22일(토), 알마티 시내에 세워졌다. 이날 오전에 열린 제막식에는 고인의 부모님, 카자...
    Date2019.06.23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8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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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고려인 복서, 겐나지 콜로프킨 오는 9월에 알바레스와 재대결

    Date2019.06.03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9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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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정우, 카자흐스탄 프로축구 'FC 카이랏' 입단

    한정우(21·카이라트)가 카자흐스탄 데뷔전을 치렀다. 한정우는 3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알마티 센트럴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이라트와 아스타나의 2019 카자흐스탄 슈퍼컵 경기에 출전하며 카자흐스탄 데뷔전을 치렀다. 카이라트는 0-2로 패하며 우승컵을 아스타나에게 내줬다. 지난해 숭실대에서 활약한 한정우는 지난 1월 카자흐스탄의 강호 카이라트와 2+1년 계약을 ...
    Date2019.03.12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4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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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데니스 추모 다큐멘터리 영화, '데니스 텐 - 가장 위대한 공연' 상영

    카자흐스탄의 피겨영웅 데니스 텐을 추모하는 다큐멘터리가 제작되었다. 텡그리뉴스 등 현지언론들은 '데니스 텐 - 가장 위대한 공연'이라는 제목으로 제작된 고인의 추모 다큐멘터리 소식을 전했다. 이 작품은 빙상위의 보였던 데니스의 재능에 대한 것만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다큐는 빙상위에서 선보인 데니스의 연기 아이디어의 탄생부터 기술적으로 실현시켜나가는 ...
    Date2019.02.20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9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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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할릭아레나'빙상장을 '데니스 텐'으로... 경기장명칭변경 청원운동 번져

    2017년 동계유니버시아드 당시 피겨, 쇼트트랙, 아이스하키 등 빙상종목의 경기들이 펼쳐졌던 '할릭아레나'를 카자흐스탄의 피겨영웅 '데니스 텐'의 이름을 붙인 경기장으로 바꾸자는 명칭변경 청원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현지 언론 텡그리뉴스(Tengrinews.kz)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데니스선수를 좋아했던 카자흐스탄 팬들은 고인이 된 데니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서...
    Date2019.01.28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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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동포자녀 소피아 박, 프랑스 월드챔피언쉽 댄스스포츠 대회 2위 쾌거

    지난 12월 6일부터 9일까지 53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4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1회 <2018 WDC 오픈월드챔피언쉽> 대회에서 소피아박(13세)양이 필립포프이반(13세)군과 스탠다드(주니어1)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박양은 주비날레(12세 미만) 급에서 지난 2016년 영국 블렉풀에서 1위를 수상한 이후 새로운 급인 주니어1 (12세-14세) 단계에서 러시아 이외의 국가에서 열리는 국제...
    Date2018.12.19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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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고려인 피겨영웅 '데니스 텐' 기리는 추모현판 설치

    7일, 알마티의 ‘할릭 아레나’내에 데니스재단도 개소 전설적인 고려인 피겨영웅 데니스 텐을 추모하는 현판이 7일, 알마티 시내에 걸렸다. 추모현판은 데니스가 태어나고 자란 알마티시 나자르바예프 48 거리 소재 아파트벽면에 설치되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데니스의 어머니 악사나씨와 그를 어릴 때부터 지도한 러시아 공훈체육인 따찌아나 따라소바, 카자흐스탄국민가수...
    Date2018.11.08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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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아르샤빈, 카자흐스탄 축구클럽 '카이랏'에서 은퇴

    안드레이 아르샤빈이 은퇴한다. 카자흐스탄 축구 클럽 FC카이라트가 공식 홈페이지로 안드레이 아르샤빈이 팀을 떠난다고 알렸다. 37살이 된 아르샤빈은 현역 생활 역시 마무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샤빈은 2000년대 러시아를 대표하는 공격수였다. 저돌적인 돌파와 슈팅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 선수. 러시아 명문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이름을 알린 뒤 아스널로 이적해 ...
    Date2018.11.12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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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고려인 3세’ 골로프킨 “아직 글러브 벗을 생각 없다”

    카자흐스탄 고려인 3세 복싱 ‘국민영웅’ 알바레스에 석연치않은 패배 이후 조국 카자흐서 휴가 중 기자회견 “세계 챔피언 배출 위해 적극 도울터…” 겐나지 골로프킨이 지난 5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리츠 칼튼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겐나지 골로프킨이 지난 5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리츠 칼튼 호텔에서 열린...
    Date2018.10.07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5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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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알바레스-골로프킨 '세기의 대결' 세 번째 예고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멕시코)와 겐나디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이 세기의 대결을 끝내자마자 '세 번째 대결'을 예고했다. AP통신은 17일(한국시간) "알바레스와 골로프킨의 세 번째 대결을 볼 수 있다"고 보도했다. ESPN 등 주요 외신도 같은 의견을 냈다. 알바레스는 지난 1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
    Date2018.09.26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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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알마티서 '카자흐스탄 오픈 2018' 열려

    '카자흐스탄 오픈 2018'이 알마티시 쟈일랴우 골프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72개국 132명의 골퍼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놓고 13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경쟁을 벌였다 14일 끝난 예선전 결과 66명이 예선을 통과해 남은 이틀간 결승전을 치렀다. 이들 중 15명이 골프 유럽 챔피언 리그전 출전권을 가졌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72만 유로(약 1억 원)가 지급되었...
    Date2018.09.19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0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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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또 판정에 운 골로프킨… 해외 매체는 골로프킨 손 들어줘

    승자를 가리기 위해 1년을 기다렸던 세계 프로복싱 미들급 최강자 게나디 골로프킨(36ㆍ카자흐스탄)과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ㆍ멕시코)의 ‘2차 주먹 전쟁’은 피가 튀겼다. 한 명은 눈이 부어 오르고, 다른 한 명은 눈 주위가 찢어져 출혈이 있는데도 어느 누구도 쓰러지지 않았다. 한치의 물러섬 없이 펀치를 1,500차례나 주고 받았다. 1년 전 첫 대결 당시(1,200회...
    Date2018.09.19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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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카자흐스탄 2년 연속 '개인종합-단체종합-산악왕' 모두 석권

    DMZ 접경지역을 따라 국토를 횡단하는 세계 사이클 꿈나무들의 축제인 뚜드 드 디엠지 (Tour de DMZ) 2018 국제청소년 도로사이클 대회에서 지난해 개인 종합우승을 차지한 카자흐스탄 팀이 올해도 개인종합우승과 단체종합우승, 산악왕을 모두 차지하며 2년 연속 이 대회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 4일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끝난 이 대회 마지막 5구간 경기에서...
    Date2018.09.11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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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GGG 골로프킨 vs 알바레스, 16일(일)대결

    겐나지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이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멕시코)와 9월 16일 대결을 벌인다. 미국의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이다. 외조부(세르게이 박)가 고려인인 골로프킨(38승 34KO 1무)은 저돌적인 압박과 치명적인 '돌주 먹'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고려인인 골로프킨의 어머니는 현재, 카자흐스탄의 카라간다시에...
    Date2018.09.11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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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를 관통하는 마라톤 대회 개최

    Date2018.08.14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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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알마티에 새로운 무료 아이스하키장 개장

    알마티에 새로운 무료 아이스하키장이 생겼다. inAlmaty.kz가 알마티에서는 714평방미터의 새로운 대형 아이스하키장이 개장되었다고 보도했다. 아이스하키장은 오르비타 구역 비르자노바 거리 16,17,18번지와 19번지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아마추어 아이스 하키 팀 "Orbita" 바레리 파스카코브의 코치는 "≪오늘은 알마티에서 두번째로 아이스하키장이 개장한 날이다"면서 "첫 번째는 19...
    Date2018.08.14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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