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s
조회 수 8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81 , 이맘때(10 초순) 고려인을 태운 기차가 중앙아시아에 도착했다"

123.jpg

 

 <항일독립운동가 황운정 선생의 차남이자 최초의 소련체육훈장 수상자이기도 황마이선생이 아버지의 묘소를 참배한 묘비에 입을 맞추고 있다>

 

234.jpg

<홍범도 장군 탄생 150주년을 앞두고 있고 있는 크즐오르다의 홍범도장군 묘역.  우리 정부는 작년에 묘역내 보도블록을 교체하고 철제울타리페인트 공사를 했으나 여전히 일부 깨진 기와장과 공사 당시 인부들이 버린 페인트통이 묘역내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가 하면 가시 엉컹키가 돋아나 있어서 참배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018. 10.08 >

 

 

 

  삼일운동 100주년을 5개월 앞둔 시점에서 본지와 KBS 특별다큐팀은 '항일독립운동군의 후예,고려인' 이라는 주제로 카자흐스탄으로 강제이주당한 이후의 항일독립군들과 후예들의 , 그리고 그들이 남긴 흔적들을 찾아나섰다. 

 

  작업은 내년 삼일절을 즈음하여 KBS 통해 방영될 예정인데 지면에서는 중에서 일부 고려인 강제이주의 원인과 당시 국제정세 그리고 고려인 항일독립운동가들이 재조명 받아야 하는 이유 등에 대해 게오르기 교수에게  알아보았다. <편집자 >

 

 

 

. 안녕하세요?  바쁜시간을 내주셔서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1937년에 고려인들이 강제이주를 당한 이유는 한마디로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오늘날 강제이주에 관한 문서와 깊이 있는 연구에 따르면 1937 고려인이 극동에서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으로,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된 이유는 고려인들이 소비에트 연방의 국제 정치의 수단이었기 때문입니다다. 왜냐하면 1930년대는, 2 세계 대전이 거의 시작되고 일본이 중국과 전쟁을 치르며 소련은 이미 파시즘과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독일에서는 히틀러가 권좌에 앉았습니다. 소련은 중국과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중국은 당시 일본과 전쟁 중이었습니다. 한국은 일본의 식민지입니다.

 

  1937 년도에 2 건의 서류가 서명되었습니다. 번째 문서는 중국과의 동맹에 관한 것이고 번째 문서는 극동에서 중앙 아시아로의 모든 고려인의 강제이주에 대한 문서이었습니다. 고려인은 일본의 식민지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교전 상대와 조약에 서명하면, 하나는 동맹국이 되고, 전쟁 상대방은 적성국이 됩니다.  이것이 강제이주의 이유다.

 

  이후에도 고려인들은 모든 극동지역의 정치변동에서도 활용되어 집니다.  아시다시피, 북한정권 수립과 한국전쟁에서도 고려인들이 소련의 극동정책의 수단으로 사용되어 집니다. 고려인들은 사할린과 극동지역에 매우 적응했습니다.

 

  특히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사할린에도 소비에트 연방의 위대한 정책의 수단으로  고려인들이 그곳으로 이주되었습니다.

 

 

 

. 강제이주가 일어났던 1937 일본과의 관계나 국제정세는 어떻했습니까?  그리고, 당시 소비에트 연방의 내부 상황는 어떻했습니까? 

 

  "그때는 2 세계 대전이 이미 시작할 때였습니다. 세계에서 이미 개의 이데올로기가 분명히 분리되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파시즘과 공산주의인데, 이탈리아와 독일에 파시스트가 권력을 잡고 소련은 공산주의 이데올로기였으며, 이미 전쟁 수준까지 모순이 가중되기 시작했으며, 전쟁이 준비 중이었습니다.

 

  고려인들이 1937년에 이주되었을 나는 당시 국제연맹의 문서들을 신중하게 연구했습니다. 왜냐하면 유엔은 아직 존재하지 않았지만 유엔의 전임 기구라고 할수있었던 국제연맹이 이미 있었습니다. 블라디보스톡에서 타슈켄트까지 거의 10,000km 이르는 거리를 여자, 아이와 노인이 포함된 강제이주가 진행되었지만 국제연맹에서 고려인을 옹호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고려이니들은 세계 강대국간의 관계에서 외교 정책의 도구로 사용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런데 고려인들은 중앙 아시아, 카자흐스탄으로 이주되었습니까?

 

  "카자흐스탄은 크기로 세계에서 9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구밀도면에서 세계에서 거의 마지막입니다. 고려인들은 무엇보다도 농업 분야에서 탁월했기 때문에 지역의 농업개발을 위해 필요한 존재였습니다.

 

  이것은 국제정세에 대한 질문과 고려인들이 중앙 아시아로 이주된 이유에 대한 답이 있을 것입니다"

 

 

 

. 1937년에 고려인들이 곳으로 이주된 항일독립운동가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요? 

 

  "특히 러시아의 위대한 10 사회주의 혁명과 러시아에서 시작된 내전이 끝난 후의 극동 지역의 고려인들의 역사는 생생하고 극적인 역사입니다. 고려인들이 소비에트 권력 투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는데,  주된 이유는 극동 지역의 고려인들에게, 소비에트 권력 투쟁은 조선독립을 위한 투쟁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극동에 군대를 보낸  일본제국주의와의 투쟁이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내전 시대에 극동 지역의 항일 영웅들이, 사실 한국의 국가적 독립투사들입니다. 그들은 가지 생각을했기 때문에 한국의 독립을 위해 싸우고 있었습니다.

 

  전설적인 홍범도, 이동휘 같은 분들....    3 1일에 한국의 독립 선언이 선포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이동휘가 이끄는 임시정부가 수립되었습니다. 그러나 1937 모든 영웅과 그들의 자손들이 모두 카자흐스탄으로 이주되었습니다. 당시 명령서에는  "아무도 남겨 두지 마십시오. 여자도 아이들도 영웅도..." 라고 명확히 적혀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카자흐스탄에 이주되었고 독립투사들과 그들의 후손들은 이주 후불굴의 의지로 다시 일어섰습니다. 홍범도, 모두 아시다시피, 1943년까지 크즐오르다에서 살았습니다. , 이주 6 동안 그는 여전히 크즐오르다에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 봉우, 동휘 선생의 자손들이 여전히 우리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매년 순국선열의 행사와 3.1절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고려인들 사이에서 그들이 영웅의 자손이며 영웅임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1991년까지 , 카자흐스탄 독립 때까지는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이 금기시되었습니다. 아흐멧 바이투르스노브와 알리한 보케이하노브같은 카자흐스탄의 영웅들에 대해서도 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90 년대 초까지 모두 금지되었습니다. 물론, 카자흐스탄이 독립을 획득한 우리는 공개적으로 독립운동자들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시다시피 크즐오르다에는 홍범도와 계봉우 묘역이 조성되어 있고이 분의 이름을 가진 거리가 있습니다.  , 우리는 독립투사들을 알고있고, 그들을 존경하며,  우리는 뛰어난 사람들에게 빚진 것을 갚을 것입니다.

 

 

 

. 카자흐스탄에 있는 우리의 독립운동가들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지만, 우리는 그들을 재조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오늘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에는 홍범도 기념물이 있습니다. 그것에 홍범도 흉상과 , 계봉우의 흉상이 있습니다. 사람은 거기에 가서 꽃을 두고, 그들을 기억해 내고, 그들의 이름으로 거리는 불립니다. 그런데 이것으로는 아직 부족합니다. 예를 들어, 뛰어난 국가 영웅인 홍범도의 탄생 150 주년을 맞이합니다. 홍범도에 대한 책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학생들에게 홍범도에 대해서 읽어볼려고 해도, 인터넷에도 정보는 너무 부족합니다.

 

  일반적으로 , 영화가 필요합니다. 홍범도에 대한 영화를 보지 않았을까? 고려극장에  "홍범도" 공연이 있지만…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있다는 것을 알죠. 하지만 중앙 아시아 지역에서 공연을 보러 가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우즈베키스탄에는 그런 공연을 극장이 없습니다. 러시아에도도… 그러므로 장편 영화가 필요합니다. 1919 3월에 최초의 망명 정부가 블라디보스톡에 세워졌는데  이에 대한 책도, 영화도 없습니다. 이동휘에 대해서도…  , 기념물이 있고, 거리 이름이 있지만, 교과서나 문학서를 통해서 또는 학교에서 공부할 있도록 좋은 책을 쓰고, 좋은 영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서도 배울 있도록 해야합니다. 저는  이런 것들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1937 이주되었을 고려극장은 당시 고려인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졌을까요?

 

  "우리가 고려극장의 현재 위치를 연구하기 시작했을 우리는 고려인의 삶에서 고려극장이 매우 역사적인 역할을수행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1932년에 결성되었는데  당시 조선에서는 일본인이 우리말 교육을 금지하는 거의 모든 것을 폐쇄하고, 일본어를 배워야한다고 강요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고려극장은 우리 문화의 보존에 기여를 하게 됩니다. «춘양전», «심청전» 같은 한국 고전을 모두 보여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37년에는 고려의 극장이 크즐오르다로 이전해 와서 고려말과 고려사람이라는 정체성을 정확히 보존했습니다.  50 이상 우리는 한국과 접촉하지 못했습니다만 언어와 전통을 보존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는 모국과 50년이 넘는 단절에도 불구하고 유지되고 있는 고려극장을 유네스코 문화인류유산으로 포함시키기 위해 서류를 작성 중에 있습니다. 홍범도는 이미 노인이었을 때도 고려극장에서 경비원으로 일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귀중한 보물입니다.  또한 고려극장은 한반도 외에 유일한 우리민족의 극장입니다.

 

인터뷰이 : 강게오르기

 

인터뷰어 : 김상욱

 


  1. [특별 인터뷰 : 카자흐스탄 고려인 광복절행사에 참가한 손병휘 서울민예총 이사장]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난 17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행사 ‘한국문화의 날’에서 자신의 노래 ‘나란히 가지 않아도’를 열창하는 손병휘 이사장> 해마다 광복절이면 알마티...
    Date2019.08.28 Views21
    Read More
  2. [광복절 특별 인터뷰 : 최 따지아나 찌모페이브나 신임 카자흐스탄독립유공자후손회장 ]

    "카자흐스탄에는 500명의 독립유공자후손들이 살고 있습니다" 일본의 아베총리가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를 통한 ‘한국무릎꿇리기’와 반역사적인 망언으로 인해 그 어느때 보다 한일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요즘, 연해주에서는...
    Date2019.08.14 Views28
    Read More
  3. [인터뷰 : 카자흐스탄 축구리그 최초의 한국인, 한정우 선수]

    “새로운 유럽파 한정우, 카자흐스탄을 징검다리 삼아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고파” 최근들어 어느 스포츠 종목보다 축구가 우리 생활에게 큰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 축구선수라면 누구나 한번쯤 뛰고 싶어하는 세...
    Date2019.06.12 Views69
    Read More
  4. [인터뷰 : 주알마티총영사관의 김흥수 총영사]

    “동포사회에 삼일정신을 확산시키고, 재외국민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할 터….” 항일독립투사들의 후손들이 많이 사는 카자흐스탄의 경제수도 알마티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동포단체가 주관하고 총영사관이...
    Date2019.04.10 Views68
    Read More
  5. [인터뷰:김상욱 주필 <우리 모두가 뭉쳐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동료인 <한인일보> 김상욱 주필을 잘 알고 있다. 항상 밝은 미소로 우리 신문사에 나타나 노트북이 든 배낭을 어깨에서 내려 놓으면서 <어떻게 지내십니까?> - 고 묻곤 한다. 김상욱 선생님은 <고려일보> 한글판...
    Date2019.04.04 Views48
    Read More
  6. [인터뷰 :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한민족 공동체를 더욱 견고히 하기위해 가칭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건립을 적극 검토" 안녕하세요? 이사장님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는 인터뷰는 정리해서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에서 발...
    Date2019.03.06 Views41
    Read More
  7. [인터뷰 : 남현우 교육원장]

    “2019년에는 한국사능력시험, NIS에 한국어교사 파견 등 예정되어 있어” 동포사회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최대한 수용토록 노력할 터….. 한국어 열기, 한류 확산 위해 교육원 노후시설정비에도 나설 것 동포사...
    Date2018.12.24 Views61
    Read More
  8. [특별 인터뷰 : 강 게오르기 바실리비치 교수]

    "81년 전, 딱 이맘때(10월 초순) 고려인을 태운 기차가 중앙아시아에 도착했다" <항일독립운동가 황운정 선생의 차남이자 최초의 소련체육훈장 수상자이기도 한 황마이선생이 아버지의 묘소를 참배한 후 묘비에 입을 맞추고 있다> ...
    Date2018.10.16 Views81
    Read More
  9. 동포언론인 최 엘라 안드레이브나, 카자흐스탄 TV 40년 근속

    카자흐스탄 TV의 대표적인 PD로 유명한 최 엘라 안드레이브나가 올해로 근속 4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22일(금), 친선회관에서 주알마티총영사관의 전승민총영사, 김로만 의원, 오가이 세르게이 고려인협회장 등을...
    Date2018.06.27 Views115
    Read More
  10. [인터뷰 : 마드갈리 카리스베코프 카자흐스탄 쇼트트랙 국가대표 감독]

    [인터뷰 : 마드갈리 카리스베코프 감독] 오늘은 평창올림픽 개막일이다. 개막식은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16개국 정상급 외빈과 35,000명의 관람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Peace in motion(행동하는 평화...
    Date2018.02.09 Views390
    Read More
  11. 주알마티총영사관 전승민 총영사, 재외동포신문 선정,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세계 6대륙에서 총영사 6명, 영사 4명 등 수상자 10명 선정 재외동포신문이 주최하는 제14회 ‘발로 뛰는 영사상’에 세계 6대륙 10개 지역에서 총 10명의 외교관이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총영사 부문에서는 황순...
    Date2018.01.17 Views388
    Read More
  12. [인터뷰 : 오 세르게이 고려인협회장]

    "중요한 것은 균형과 후계성입니다" 2017년 9월 22일에 알마티에서 있은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창립대회에서 상기 협회 부회장의 직책을 맡아 일하던 오 쎄르게이 겐나지예위츠가 사회단체의 새 지도자로 선출되었다. 카자흐스탄고려인...
    Date2017.10.31 Views369
    Read More
  13. [“80년전의 기억속으로”] 육성 증언 : 천 미하일 다닐로비치(92. 당시 12세) “강제이주 당시, 중국으로 넘어간 고려사람들도 많았소.”

    “강제이주 당시, 중국으로 넘어간 고려사람들도 많았소.” 강제이주 1세대인 천 미하일 다닐로비치(92)씨는 80년 전을 이렇게 기억하고 있었다. 알마티에서 차량으로 4시간 가량 떨어진, 고려인 최초 정착지 우슈토베에...
    Date2017.09.26 Views450
    Read More
  14. [인터뷰 : 카자흐스탄 쇼트트랙의 대들보, 김영아 선수]

    “한 게임, 한 게임 최선을 다할 터….” 알마티에서 열리고 있는 제28회 동계 U대회에서 카자흐스탄 쇼트트랙팀에게 메달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가 있다. 작년 초 카자흐스탄으로 귀화한 김영...
    Date2017.02.10 Views1232
    Read More
  15. 인터뷰 : 김봉섭 재외동포재단 교육지원부장

    “ 민족정체성 확립과 글로벌인재로 성장하는데 기초가 되는 풀뿌리 한글학교 지원에 노력할 터” -고려인주말학교의 확산을 통해 미래를 대비해야- “고려인 주말학교의 확산을 위해 재단은 적극 지원할 준비가 되어...
    Date2016.04.14 Views632
    Read More
  16. 전승민 총영사: <고려인들은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당당히 가질 수 있습니다...>

    주알마티 대한민국 총영사관 전승민 총영사는 1986년에 외무부에 입부해 감사팀장, 주아제르바이잔 대사관 공사참사관, 주앵커리지 출장소장 등을 역임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총영사님께서 주알마티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로 ...
    Date2016.04.14 Views615
    Read More
  17. [사람, 사람들 : 제1회 국제민족전통무예 페스티벌 여는 강 스베뜰라나 민주평통자문위원]

    "스포츠를 통해서 한국문화를 알리고 싶어요" 제1회 국제민족전통무예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강 스베뜰라나(44)씨의 말이다. 카자흐스탄 여성으로서는 유일하게 태권도 7단인 강 스베뜰라나는 오는 27일, 알마티의 '도스틱'체육...
    Date2016.03.23 Views694
    Read More
  18. [인터뷰: 고려인지도자 초상화 그리는 사람, 동포 화가 문 빅토르]

    카자흐스탄의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고려인 동포들의 초상화를 그리는 사람이 있다. 동포 화가 문 빅토르씨가 그 주인공. 1977~97년까지 무대그림 등을 그린 국립극장 주임 화가를 역임한 그는 이들의 초상화를 그려 ...
    Date2016.03.08 Views703
    Read More
  19. [부임사] 전승민 총영사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알마티총영사관 총영사로 부임한 전승민입니다. 우선 지면으로나마 부임 겸 새해인사를 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이 자리를 빌려 저희 공관이 총영사관으로 승격될 수 있도록 그동안 많은 응원...
    Date2016.01.12 Views723
    Read More
  20. [신년사 : 김상길 세메레치예연구소장/Ph.D]

    "2016년 한 해는 크로노스의 시간이 아니라 카이로스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카자흐스탄과 중앙아시아에 살아가는 교민과 동포 여러분!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년을 보내고 2016년을 새롭게 맞이하였습니...
    Date2015.12.30 Views67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