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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국사능력검정 특별시험이 LA에서 치러졌다.

 

  주LA한국교육원은 “지난 9월8일 코리아타운에 있는 한국교육원과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남가주 사랑의교회 한글학교에서 제9회 해외한국사능력검정 특별시험이 시행됐다”고 전했다.

 

  LA에서 이 시험이 실시된 것은 10년 만이다. 지난 2008년 미국, 캐나다 6개 도시에서 제2회 시험이 진행됐다. 대한민국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시험에는 한글학교 교사 및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다수 참여했다. 한국 국적보다 미국 국적을 가진 참가자 비율이 더 높았다고 교육원은 전했다.

 

  이번 시험에서는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역사에 관한 40문제가 출제됐다. 특히 LA에서 개최되는 만큼, 워싱턴DC에 설치된 옛 대한 제국 공사관,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으로의 한인 이주, 미국에서 전개된 독립 운동 등에 관한 문제가 나왔다.

 

  시험결과는 10월5일에 국사편찬위원회와 LA 한국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국사편찬위원회는 2019년 제10회 시험은 카자흐스탄에서 시행할 계획이며, 현재 알마티한국교육원과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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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8.10.03 Category문화 Reply0 Views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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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8.10.03 Category문화 Reply0 Views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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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8.10.03 Category문화 Reply0 Views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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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러시아 록 전설 빅토르 최 여권, 경매서 1억5천만원에 팔려

    옛 소련 시절 러시아 록 음악의 '전설’빅토르 최의 옛 여권이 경매에서 한화 1억5천만 원 상당에 팔렸다고 타스 통신 등이 26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련 시절인 지난 1979년에 발급된 빅토르 최의 여권이 이날 러시아 현지 경매소 '리트폰드'에서 9백만 루블(한화 약 1억5천만 원)에 낙찰됐다. 여권은 빅토르가 17세 때 발급받았던 것으로 그가 1990년 사망하고 몇 년 뒤 그의 친구 집 냉장고 뒤...
    Date2018.10.03 Category문화 Reply0 Views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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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카자흐스탄“카스피해 법적지위에 관한 협약에 서명”

    세계 최대 ‘내륙해'로 꼽히던 카스피해는 주변 5개국 사이에 20년 이상 끌어온 분쟁이 일단락됐다. 바다나 호수가 아닌 별도 법적 지위를 부여했다. "카스피 해 국가들의 다섯 번째 정상 회담에서 카자흐스탄, 러시아, 투르크 메니스탄, 아제르바이잔, 이란 등 연안 국가 지도자들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카스피해의 법적 지위에 관한 협약에 서명했다. 러시아, 이란,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투르크메니스탄 등 카스피...
    Date2018.10.03 Category사회 Reply0 Views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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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카자흐스탄, 오는 10월에 아스타나에서 세계종교 지도자 총회 개최

    카자흐스탄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차기 6대 국회에서 같은 생각의 주제로 “안전한 세계를 위한 종교 지도자”라는 의회를 개최한다. 오늘날 정치인, 학계 및 사회주의자들은 왜 종교의 모습으로 폭력과 증오가 자주 발생하는지, 세계의 모든 종교는 평화와 정의를 추구 하는지를 묻고 있다. 분명한 것은 이 질문에 대한 모호하지 않은 대답은 없으며, 존재한다면 그 해결책은 국제 사회 전체의 노력을 필요로 하는 것이...
    Date2018.10.03 Category사회 Reply0 Views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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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알마티에서도 다양한 추석행사 열려

    카자흐스탄의 경제수도 알마티에는 우리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주변의 이웃과 정을 나누는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다. 알마티한국교육원에서는 강원도와 함께 하는 교육문화축제가 22일(토) 교육원에서 개최되었다. 알마티 한국교육원이 주최하고 강원도가 함께 하는 올해 교육문화 축제는 한복 입어보기, 전통놀이 즐기기, K-POP대회, 한국음식 체험하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승민 총영사, 정만호 강원도 ...
    Date2018.09.26 Category문화 Reply0 Views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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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고려일보 95주년 기념 국제미디어 포럼 개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는 고려일보 창간 9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21일과 22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하였다. 21일(금), 고려극장에서는 창간 95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가이 세르게이 고려인협회장, 김로만 하원의원, 김대식대사, 정만호강원도경제부지사, 전승민 총영사, 니 류보피고려극장장 등 내빈들과 한국에서 온 언론계 축하사절단, 전직 고려일보 기자들이 참석하였다. 김대식 대사는 축사에서 평양에서 열...
    Date2018.09.26 Category사회 Reply0 Views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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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강원도, 도내 기업과 카자흐스탄 방문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신북방시장 개척을 위해 도내 우수기업 15개사와 함께 20~23일 카자흐스탄 경제수도 알마티시를 방문했다. ‘포스트올림픽 신통상전략’의 일환으로 카자흐스탄 수출시장개척 토털마케팅으로 진행된 이번 카자흐스탄 방문은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강원도의 우수기업 15개사와 함께 하였다. 참가 기업들은 사전에 매칭한 현지 진성바이어 약 50개사와 신북방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Date2018.09.26 Category사회 Reply0 Views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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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알바레스-골로프킨 '세기의 대결' 세 번째 예고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멕시코)와 겐나디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이 세기의 대결을 끝내자마자 '세 번째 대결'을 예고했다. AP통신은 17일(한국시간) "알바레스와 골로프킨의 세 번째 대결을 볼 수 있다"고 보도했다. ESPN 등 주요 외신도 같은 의견을 냈다. 알바레스는 지난 1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미들급(72.57㎏) ...
    Date2018.09.26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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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No Image

    한인 체육대회 열려

    한인 체육대회가 22일(토), ‘아바야 컴플렉스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0명의 교민 들이 참석하였다. 교민들은 여자피구, 줄다리기, 단축마라톤 등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조성관 한인회장은 대회사에서 “교민을 위해 후원과 협찬으로 함께 한 교민과 기업, 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타국에서 맞이하는 고국의 추석 명절이지만 오늘만큼은 가족, ...
    Date2018.09.26 Category사회 Reply0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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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한-중앙아시아 교류협력 사업 아이디어 공모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이시형)은 10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우리나라 및 중앙아시아 5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한-중앙아시아 관련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 17일에 시작된 이번 공모전은 한국과 중앙아시아 시장의 비즈니스 문제 해결과 양 지역 간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외교부 후원 프로젝트로 오는 11월 개최 예정...
    Date2018.09.26 Category사회 Reply0 Views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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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하나투어, 한국-우즈베키스탄 양국간 관광교류 활성화 위한 MOU 체결

    하나투어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우즈베키스탄 무역 대표부와 한국-우즈베키스탄 양국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천 송도 우즈베키스탄 무역대표부(KOREA-UZBEKISTAN Business Center: 이하 KUBC)에서 20일 오전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하나투어 권희석 수석부회장, 주한 우즈벡 대사 비탈리 편(Vitaliy FEN), KUBC 김창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세 기관은 ▲한국과 우즈벡 양국을 ...
    Date2018.09.26 Category사회 Reply0 Views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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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상명대, 침켄트에 '침켄트 세종학당' 개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가 11일 오전11시(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침켄트에서 ‘침켄트 세종학당(학당장 홍지전 교수)’ 개원식을 가졌다. 한국의 상명대와 카자흐스탄의 남카작주립대의 협력을 통해 설립된 ‘침켄트 세종학당’은 카자흐스탄 내 한국어·한국문화 보급 거점으로, 세종학당재단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한국어·한국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공연 및 경연대회 등 행사를 운영하게 된다. ...
    Date2018.09.19 Category문화 Reply0 Views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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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인천시,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의료관광상담센터 2호점 개소

    인천시 의료관광상담센터 2호점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소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1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현지 에어전시인 코리아비젼 사무실 내에 인천시 의료관광상담센터 2호점을 개소하고, 의료 협력 및 환자 연계에 관한 양해각서(MOUㆍ사진)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월 러시아 이르쿠츠크에 개소한 인천시 의료관광상담센터 1호점에 이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개소하는 2호점에서도 의료관광...
    Date2018.09.19 Category과학기술 Reply0 Views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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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알마티서 '카자흐스탄 오픈 2018' 열려

    '카자흐스탄 오픈 2018'이 알마티시 쟈일랴우 골프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72개국 132명의 골퍼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놓고 13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경쟁을 벌였다 14일 끝난 예선전 결과 66명이 예선을 통과해 남은 이틀간 결승전을 치렀다. 이들 중 15명이 골프 유럽 챔피언 리그전 출전권을 가졌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72만 유로(약 1억 원)가 지급되었다. 이번 대회 총예산은 420만 유로다. 대회 둘째...
    Date2018.09.19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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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해외한국사능력검정 특별시험 LA에서 치러져 내년엔 카자흐스탄에서 실시 예정

    해외한국사능력검정 특별시험이 LA에서 치러졌다. 주LA한국교육원은 “지난 9월8일 코리아타운에 있는 한국교육원과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남가주 사랑의교회 한글학교에서 제9회 해외한국사능력검정 특별시험이 시행됐다”고 전했다. LA에서 이 시험이 실시된 것은 10년 만이다. 지난 2008년 미국, 캐나다 6개 도시에서 제2회 시험이 진행됐다. 대한민국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시험에는 한글학교 교사 및 학생뿐...
    Date2018.09.19 Category문화 Reply0 Views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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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또 판정에 운 골로프킨… 해외 매체는 골로프킨 손 들어줘

    승자를 가리기 위해 1년을 기다렸던 세계 프로복싱 미들급 최강자 게나디 골로프킨(36ㆍ카자흐스탄)과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ㆍ멕시코)의 ‘2차 주먹 전쟁’은 피가 튀겼다. 한 명은 눈이 부어 오르고, 다른 한 명은 눈 주위가 찢어져 출혈이 있는데도 어느 누구도 쓰러지지 않았다. 한치의 물러섬 없이 펀치를 1,500차례나 주고 받았다. 1년 전 첫 대결 당시(1,200회)보다 더 많은 주먹이 오갔다. 화끈한 난타전 끝에...
    Date2018.09.19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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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카자흐스탄 "수년간 GDP 년 4%씩 성장... 해외자본 유치에 발벗고 나서"

    미국의 대러시아 제재가 현지 통화로 반영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카자흐스탄은 지난 몇 년 동안 GDP는 연간 4 % 씩 성장했으며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40 년 동안 발견 된 세계 최대의 유전 중 하나인 채취 산업에 크게 달려 있으며 카자흐스탄의 가장 큰 지역인 카시간은 카자흐스탄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스 및 광업 산업도 여기서 발전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국가는 제조 산업의 발전과 농공 단지의 ...
    Date2018.09.19 Category사회 Reply0 Views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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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카자흐스탄, "희망의 바다 아랄해 복원 프로젝트...2억달러 소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사이에는 아랄 해가 위치하고 있다. 아랄 해는 면적이 68,000km²로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내해였다. 지난 1960년대부터 관개 농업을 위해 아랄 해로 유입되는 아무다리아 강과 사르다리아 강의 물길을 바꾸면서 수량이 줄어 수심이 얕아지기 시작했다. 관개사업으로 농업 생산량은 늘어났지만 아랄 해의 수량은 과거의 10% 정도만 남아있다. 아랄 해는 염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사막화된...
    Date2018.09.19 Category사회 Reply0 Views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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