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cis
조회 수 10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투자자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 지원과 국제적 법률 서비스 제공

 

 345.png

 

 

  카자흐스탄은 항상 외국인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한 결정과 독창성으로 유명하다. 더불어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AIFC) 창설도 예외가 아닌 확립된 전통 확인과 함께 그것은 CIS 국가들을 위한 독특한 프로젝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는 자국 법원, 중재, 거래소, 자체 AIFC 규제기관의 도움을 받아 카자흐스탄 경제에 대한 투자를 유치하는 '중심' 되는 것으로 AIFC 중앙아시아 전체를 위한 금융 허브의 조직과, 영국법의 원칙에 근거한 허브 우대 세금 제도, 그리고 독립적 금융 법원을 갖는 것이다.

 

  카자흐스탄은 불과 전만 해도 이같은 프로젝트는 지극히 환상적인 것으로 여겨질 있었다.

 

  하지만 AIFC 창설하고 만들어낸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이에 "5 제도 개혁에 대한 국가 100단계의 계획"이라는 연설에서 그는 ASTANA EXPO 2017 인프라를 기반으로 두바이의 금융센터를 모델로 아스타나에 AIFC 만들겠다는 비상한 생각을 발표했다.

 

  AIFC 설립은 헌법상의 금융센터로서 특별법적 지위를 통합한, CIS 국가 서부와 중앙아시아 지역을 위한 금융 허브로 센터가 설립된 것이며 나자르바예프 누루술탄 대통령이 최우선의 순위에서 필요한 관계 법령으로 AIFC 존재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설립되었다.

 

  AIFC 운영 원칙에 따라 운영될 독자적인 사법부를 창설하고 사법부는 다수의 외국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후 카자흐스탄의 금융허브는 세계 20 선진 금융중심지로 진입을 목표로 삼고 있었다.

 

  나자르바예프 누루술탄 대통령은 영국을 공식방문 하던 제이콥 로스차일드를 만난 며칠 카자흐스탄 의회는 법으로 AIFC 지위를 강화했다. 그리고 지난  2018 1 국제금융센터 '아스타나' 공식출발 것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AIFC 무엇인가에 대해 우리는 먼저 국제기준에 근거해 독립적 금융규제를 포함한 지역에서 가장 유례없는 우대조건을 손꼽는다. 이곳 AIFC 요직을 맡은 인물들은 영국에서 인정받은 법학과 국제법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는 영국의 사법 제도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알려져 있고,  영국의 런던은 공식적으로 국제 법률 센터에 의해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이러한 측면은 편견 없고 공정한 재판을 보장하는 것이다.

 

  , AIFC, 모든 법률적 문제를 오로지 영어를 사용하는 것에 원칙을 두고 있으며 카자흐스탄의 사법 제도에 의존하지 않는 특별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그리고 영어는 AIFC영역에서 사무업무의 공식 언어로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이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의 권익 보호를 보장하는 한편 AIFC 위상과 판사들은 카자흐스탄의 흠잡을 없는 이미지를 위한 노력과 초국가적 기업 운영에 유리한 여건 조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투자자에 대한 혜택 하나는 장기간 상장할 있으며 이것은 50 동안의 세금에 대한 혜택을 말하고 있다. 이에따라 AIFC 이용자들은 오는 2066 1 1일까지 IIT CIT 지불을 면제받는 것으로 이것은 무엇보다도 비자와 고용 제도를 간소화한 것이었다.

 

  더불어 AIFC 외국인 직원은 물론 가족까지 최장 5년간 유효한 입국 비자를 받으며 더불어 카자흐스탄 정부가 지정한 국가뿐 아니라 OECD, UAE,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모나코 시민들은 최대 30일까지 무비자 입국 자격을 부여와 함께 운영 초기 2년동안은 A 사무실을 무료로 대여해 주고 있다.

 

  따라서 카자흐스탄은 외국인 투자자들에 대한 최대의 배려와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에 유리한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정치적, 경제적 우선순위 하나가 되었다.

 

  국내 외국인 기업가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처음에는 투자부서가 신설되었고 이로인해 투자자의 활동이 최대화 되었다. 또한 투자자를 위한 공공 서비스를 획득하고, 행정 장벽을 낮추었으며 작년 말까지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완수해 재편성 되기도 하였다.

 

  , 나머지 기능과 업무는 국가경제부와 카자흐스탄 외무부로 넘어갔다.

 

  한편 AIFC 정상적 오픈을 하기 부터 55 이상의 기업이 AIFC 등록했다.

 

    위와 같은 지역적 흐름과 관련하여 독특한 지리적 위치를 가진 AIFC 중앙아시아, 유라시아경제연합, 트랜스카스, 중동 국가들에 대한 접근을 제공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사긴타예프는 "아스타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벨트와 경로의 새로운 대륙횡단 노선의 핵심 연결고리 하나"라고 상기시켰다. 따라서 AIFC 서중국과 몽골, 유럽 국가 간의 자연스러운 금융경제 다리가 것이며 모든 것은 10 이상의 사람들이 거대한 시장에 접근할 있게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 전문가들은 유럽과 아시아 사이의 세계에 새로운 금융의 다리가 등장했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며 카자흐스탄 당국의 전망에 따르면, AIFC 자국 경제에 많은 투자를 유치할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카자흐스탄의 계획은 물론 야심차게 평가되지만, 현재의 상황을 고려하면, 그것들은 실현이 가능한 것이다. (파이낸스투데이)


  1. 한정우, 카자흐스탄 프로축구 'FC 카이랏' 입단

    한정우(21·카이라트)가 카자흐스탄 데뷔전을 치렀다. 한정우는 3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알마티 센트럴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이라트와 아스타나의 2019 카자흐스탄 슈퍼컵 경기에 출전하며 카자흐스탄 데뷔전을 치렀다. 카이라트는 0-2로 패하며 우승컵을 아스타나에게 내줬다. 지난해 숭실대에서 활약한 한정우는 지난 1월 카자흐스탄의 강호 카이라트와 2+1년 계약을 체결했다. 데뷔전 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찾...
    Date2019.03.12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435 file
    Read More
  2. 성윤모 산업통상장원부장관, 알마티 방문…현지 기업들과 간담회 가져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성윤모 장관이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중앙아시아 최대 교역·투자 대상국인 카자흐스탄의 알마티시를 방문해 현지 진출 기업들의 활동을 점검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알마티시는 지난해 기준 카자흐스탄에 진출한 우리기업 35개사 중 33개사가 진출한 카자흐스탄 최대 규모의 경제 중심 도시다. 성 장관은 이날 알마티시 외곽에 있는 LG전자 TV 조립 공장을 방문해 생산 및 판매 현황과 애로사항을 ...
    Date2019.03.12 Category경제 Reply0 Views109 file
    Read More
  3. 성장관, 알마티 LG전자 공장도 방문

    성 장관은 6일 오전 알마티시 외곽에 위치한 LG전자 TV 조립공장을 방문해 생산 및 판매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LG전자 알마티 TV 조립공장은 1997년에 LG전자의 100% 지분투자로 설립된 중앙아 최초 및 카자흐스탄 내 유일한 가전생산공장으로서, 부품의 90% 이상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해 연간 14만대 규모의 UHD·FHD·OLED TV를 양산하고 있다. 성 장관은 이날 LG전자 알마티 TV 조립공장...
    Date2019.03.12 Category경제 Reply0 Views113 file
    Read More
  4. No Image

    인천시,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시장 개척

    인천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신규 시장 개척을 지원한다. 시는 9일 "인천 지역의 수출 비중이 중국과 미국으로 편중돼 있어, 수출다변화를 위해 신북방 신흥지역인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 '수출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인천시 수출 비중은 중국 24.2%, 미국 17.3%를 차지해 두 나라에서만 41.5%를 이뤘다.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두 나라는 풍부한 지...
    Date2019.03.12 Category경제 Reply0 Views100
    Read More
  5. No Image

    에어아스타나 비즈니스 + 이코노미 결합특가 이벤트

    에어아스타나(KC)는 3월 31일까지 저렴한 요금으로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인천 출도착 장거리 노선인 ALA 혹은 TSE 구간은 비즈니스 클래스로, 목적지인 이원 구간은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하여 에어아스타나의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비지니스+이코노미 결합특가를 이용하는 승객에게는 인천 출발 시 비즈니스 라운지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며, 트빌리시, 바쿠, ...
    Date2019.03.12 Category경제 Reply0 Views164
    Read More
  6. “아스타나 금융센터...독립적 금융법원 개설 운영”

    투자자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 지원과 국제적 법률 서비스 제공 카자흐스탄은 항상 외국인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한 결정과 독창성으로 유명하다. 더불어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AIFC) 창설도 예외가 아닌 확립된 전통 확인과 함께 그것은 CIS 국가들을 위한 독특한 프로젝트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는 자국 법원, 중재, 거래소, 자체 AIFC 규제기관의 도움을 받아 카자흐스탄 경제에 대한 투자를 유치하는 ...
    Date2019.03.12 Category경제 Reply0 Views105 file
    Read More
  7. No Image

    화순전대병원, 카자흐스탄 '의료한류' 전파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정신)이 중앙아시아 의료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이곳 병원은 최근 전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조용익) 주관으로 카자흐스탄을 방문, 무료 진료 및 세미나 등을 통해 ‘의료 한류’를 적극 전파했다. 지난 2월13일부터 17일까지는 정원장과 강호철(내분비대사내과)·장우열(신경외과) 교수 등이 카자흐스탄의 알마티시와 아티라우시를 방문했다. 알마티는 카자흐스탄의 ...
    Date2019.03.12 Category과학기술 Reply0 Views115
    Read More
  8. 카자흐스탄 제일 갑부, 김 블라지미르는 누구?

    카자흐스탄 구리광산 회사인 카작무스를 런던 증시에 상장시켜 세계적 거부의 반열에 오른 고려인 사업가 김블라지미르 카작무스홀딩회장. 카자무스는 존 메이저 영국총리가 나자르바예프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카작무스의 런던증시 상장을 종용했을 정도로 세계적 규모를 자랑하는 회사였다. 이 과정에서 실무을 봤던 전 삼성물산법인장 차용규씨도 1조원이 넘는 차익을 얻었을 정도. 당시 차씨는 삼성물산의 2004년 카작무...
    Date2019.03.12 Category경제 Reply0 Views261 file
    Read More
  9. 카자흐스탄 "투자매력 국가로 급 부상...도잉비즈니스 36위로 올라 서"

    중앙아시아 최대 국가인 카자흐스탄은 투자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투자매력' 기준의 '도잉비즈니스' 등급에서는 190개국 중 36위(10개 지표)에 올라 있다. 그리고 오늘날, 카자흐스탄은 그 지역 CIS의 모든 주 중에서 투자자들에게 가장 유리한 체제를 제공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은 독립 이후 외국 기업과 초국가적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국가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특히 석유, 천연가스, 우라늄 ...
    Date2019.03.12 Category경제 Reply0 Views116 file
    Read More
  10. 카자흐스탄에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와 고려인동포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도시인 경제수도 알마티에서 '대한독립 만세!'의 함성이 울려퍼졌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알마티에서는 지난 2일 독립유공자 후손회와 한인회 주최로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고려인협회 , 알마티 총영사관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알마티에 생존해 있는 독립운동가 황운정, 계봉우, 쵀재형 선생의 후손들과 알마티 총영...
    Date2019.03.06 Category사회 Reply0 Views139 file
    Read More
  11. No Image

    문재인 대통령 제100주년 3·1절 기념식 기념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해외동포 여러분, 100년 전 오늘, 우리는 하나였습니다. 3월 1일 정오, 학생들은 독립선언서를 배포했습니다. 오후 2시, 민족대표들은 태화관에서 독립선언식을 가졌고, 탑골공원에서는 5천여 명이 함께 독립선언서를 낭독했습니다. 담배를 끊어 저축하고, 금은 비녀와 가락지를 내놓고, 심지어 머리카락을 잘라 팔며 국채보상운동에 참여했던 노동자와 농민, 부녀자, 군인, 인력거꾼, 기생, 백정, 머슴, 영...
    Date2019.03.06 Category정치 Reply0 Views89
    Read More
  12. 아스타나서도 제100주년 삼일절행사 거행

    아스타나에서도 제 100주년 삼일절 기념식기 거행되었다. 지난 28일,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문화원과 함께하는 삼일절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식 주카자흐스탄한국대사관 대사를 비롯한 고려인동포단체장과 문화원의 한국어 수강생, 취재기자단 등 150여명이 참가하였따. 행사는 3.1운동 동영상시청과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3.1운동 응원글 적기, 나만의 태극기 만들기, 카...
    Date2019.03.06 Category사회 Reply0 Views78 file
    Read More
  13. No Image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 공무원의 임금 30% 인상 지시

    18차 ≪누르 오탄≫ 정당대회에서 카자흐스탄 대통령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는 금년 7 월 1 일부터 저임금 공공 부문 공무원의 급여를 30 % 인상하도록 지시했다고 NUR.KZ 가 보도했다. 또한 대통령은 지방에서 시행하는 공공 근로의 노동자들에게 평균 25 %의 임금 인상도 지시했다. 한편, 지금까지 수도와 지방 간의 임금 불균형이 있었고 2019-21 년에 걸쳐 이를 시정하기 위해 980 억 텡게의 예산이 추가 할당 될 것이라고 말했...
    Date2019.03.06 Category정치 Reply0 Views133
    Read More
  14. No Image

    카자흐스탄 농산물 중국 수출 확대 예정

    중국을 방문한 농업부 굴미라 이사예바 농업부 차관은 28일 카자흐스탄은 중국으로 농산물 수출을 증가시키기 위해 위해 수출 가능 농산물 품목을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북경을 방문한 카자흐스탄 정부 농업 대표단은 중국 관세청 대표들과 만나 당사자들은 육류와 농산물 수출 증가 가능성을 논의 했다. 지난해 중국 상해 농업 전시회에서 30종의 카자흐스탄 농산품 수출에 대한 합의를 한 바 있으며, 10가지 품목이 더 추가되고...
    Date2019.03.06 Category경제 Reply0 Views118
    Read More
  15. No Image

    카자흐스탄에서도 5G기술 개발 시동 걸어

    카자흐스탄 통신 사업자 Kazakhtelecom과 스웨덴 통신 장비 제조업체인 Ericsson은 5G 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 각서에 서명했다고 26일자 Amaty.tv가 보도했다. Kazakhtelecom의 발표에 따르면 동유럽 및 중앙 아시아의 대기업을 대상으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Ericsson은 Kazakhtelecom과 기술 개발 협력을 진행해 나가게 된다. 이를 통해 Kazakhtelecom은 차세대 네트워크 사용 비용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공동 연구는 ...
    Date2019.03.06 Category과학기술 Reply0 Views79
    Read More
  16. No Image

    알마티에서 외국인 취업 용이해져

    알마티에서 외국인도 쉽게 일 할 수 있다고 알마티 이민국의 책임자인 Kanat Eselbaev가 말했다. 자격요건을 갖춘 외국인은 고용주와 고용계약을 맺고 노동허가 신청 후 허가를 받으면 일할 수 있다. 또한, 취업허가를 얻기 위해 필요한 공증, 번역 서비스, 건강 검진등의 서류 서비스는 지정된 동일한 한 장소에서 가능하게 된다. 지난 한해 알마티를 방문한 외국인 수는 40만명에 이르고 그 중 4만명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취업허...
    Date2019.03.06 Category경제 Reply0 Views108
    Read More
  17. No Image

    카자흐스탄 신임 경제부 장관 : 개선은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것

    ‘’Kazinform’’의 보도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의 신임 경제부 장관 루슬란 달레노프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어떤 임무들이 있는지 말했다. 루슬란 장관은 ‘’우리 목표는 경제와 복지의 질적인 성장이다. 경제 성장의 질적 개선과 강화를 위해 관세, 조세의, 예산, 투자 정책을 일치시켜야 한다” 며, 새로 구성된 내각들과의 회의 후에 말했다. 또 그는 “우리는 세법의 변경을 ...
    Date2019.03.06 Category정치 Reply0 Views83
    Read More
  18. 데니스 추모 다큐멘터리 영화, '데니스 텐 - 가장 위대한 공연' 상영

    카자흐스탄의 피겨영웅 데니스 텐을 추모하는 다큐멘터리가 제작되었다. 텡그리뉴스 등 현지언론들은 '데니스 텐 - 가장 위대한 공연'이라는 제목으로 제작된 고인의 추모 다큐멘터리 소식을 전했다. 이 작품은 빙상위의 보였던 데니스의 재능에 대한 것만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다큐는 빙상위에서 선보인 데니스의 연기 아이디어의 탄생부터 기술적으로 실현시켜나가는 전 과정을 창조적 예술과정으로 보여주고 있다. ...
    Date2019.02.20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09 file
    Read More
  19. 고려인 노인대학 제8기 입학식 개최

    고려인 노인대학(교장 이영우)이 2019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지난 20일(수), 알마티 한국교육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8기를 맞는 노인대학은 이날 42명의 신입생이 입학하여 1년동안 우리역사와 글, 문화, 전통 등을 배우게 된다 . 이날 입학식에는 주알마티 총영사관의 김흥수총영사, 강게오르기 알마티고려문화중앙 부회장, 이광희 지상사 협의회 회장, 남현우 교육원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1기에서 7기 졸업생들이 함께 ...
    Date2019.02.20 Category문화 Reply0 Views106 file
    Read More
  20. 비단길 합창단 지방 초청공연 다녀 와

    알마티 고려문화 중앙 산하의 대표적 단체인 고려인 합창단 '비단길"과 공훈 가수 리 꼬마 콘스탄틴은 지난 15일에서 17일에 걸쳐 카자흐스탄 남부도시 침케트 주 투르키스탄 지역 막따르스키 라이온으로 초청 공연을 다녀왔다. 투르키스탄 지역 막따르스키 라이온은 침켄트에서 500킬로 정도 떨어진 고려인 콜호즈가 위치한 곳으로 벼농사를 주로 짓는 지역인데 구정 설날을 즈음해서 우리 고려인 문화 단체들을 초청해 성대...
    Date2019.02.20 Category경제 Reply0 Views97 file
    Read More
  21.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의 일반 통계와 생활물가

    전세계 모든 수도 중에서 가장 추운 날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 1997년 12월, 기존의 알마티로 부터 수도의 지위를 물려받아 카자흐스탄의 새 수도가 된 아스타나는 카자흐스탄 뿐만 아니라 유라시아에서 가장 현대적이면서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도시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카자흐스탄의 정치, 경제, 금융의 중심지가 되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아스타나에는 우리기업들의 진출도 활발한...
    Date2019.02.20 Category경제 Reply0 Views187 file
    Read More
  22. No Image

    카자흐스탄, 인구센서스 2019년 --> 2020년으로 변경

    카자흐스탄 정부는 올해 실시예정인 전국 인구센서스를 2020년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스뿌뜨닉 카자흐스탄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경제부 통계위원회는 2019년 실시될 인국센서스를 1년 연기하기로 했다면서 인구조사를 위한 가장 적당한 시기는 2월과 3월사이라고 덧붙였다. 그 이유는 겨울이라는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인구이동이 가장 적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1991년 구소련의 해체로 탄생한 카자흐스탄은 10년...
    Date2019.02.20 Category사회 Reply0 Views80
    Read More
  23. 카자흐스탄, 텔레그램 메신저 통해 다양한 행정 정보 받을 수 있어

    카자흐스탄국영기업인 'NIT'(국가정보기술)는 텔레그램 메신저(@EgovKzBot)에서 4가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시민들이 얻을 수 있는 정보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국민연금의 자금 유입과 이동에 대한 정보 - 국민연금 가입자의 적립된 연금 상태(투자소득 포함)에 관한 정보 - 채무자로서 출국금지명단에 포함되었는지 유무 - 과태료, 행정처분 관련 정보
    Date2019.02.20 Category경제 Reply0 Views114 file
    Read More
  24. 제약업계, 중앙亞 잇따라 진출…"새 시장 개척지로 관심"

    국내 제약사들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앙아시아는 시장 규모는 작지만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꼽힌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은 국내 제약업계가 새 시장 개척지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국가다. 우즈베키스탄 의약품 시장은 2015년 기준 약 7억달러(7800억원) 규모에 불과하다. 하지만 오는 2020년까지 연 평균 약 15%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15억 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
    Date2019.02.20 Category경제 Reply0 Views89 file
    Read More
  25.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카자흐스탄에 식품분석 기술 전수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카자흐스탄에 식품분석 기술을 전수한다. 연구원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가공식품산업연구소 타마라 툴타바예바 교수 등 3명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을 찾아 첨단 분석장비와 실험실을 견학하고 카자흐스탄에서 가져온 낙타고기, 치즈 등 8점의 시료에 대한 지방산 분석기술을 배웠다. 연구원 관계자는 "카자흐스탄 연수단이 연구원의 첨단 장비와 실험 시설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
    Date2019.02.20 Category경제 Reply0 Views72 file
    Read More
  26. 우진비앤지, 카자흐스탄에 동물약 재등록

    우진비앤지는 카자흐스탄에 자사 제조 동물약품 3품목을 재등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진비앤지 해외사업팀은 플루손, 훼로비타 200, 플로판-S에 대해 카자흐스탄 농림부로부터 동물약품 평생유효등록증(non-terms) 발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를 통해 우진비앤지는 카자흐스탄, 러시아, 벨라루스 등 CIS(독립국가연합) 시장 교두보 확보 및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플루손은 플루메타손을 주성분으로 하는 소염진통주사제...
    Date2019.02.20 Category경제 Reply0 Views100 file
    Read More
  27. '철의 실크로드' 카자흐스탄 1

    카자흐 민족의 나라인 카자흐스탄의 물류에 대하여 알아보자. 세계에서 9번째로 넓다 카자흐스탄은 유라시아 정중앙에 위치한 드넓은 면적을 자랑한다. 그 면적은 러시아, 캐나다, 미국, 중국, 브라질, 호주, 인도, 아르헨티나 다음으로 넓어서 세계 9위를 차지하며 남한의 27배에 달한다. 전체 국경이 1만 2,000km에달하는데 북쪽으로는 러시아, 동쪽으로는 중국, 남쪽으로는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서쪽으...
    Date2019.02.20 Category경제 Reply0 Views122 file
    Read More
  28. 고려문화중앙, '2019 설날대잔치'개최

    <9일(토), 카자흐스탄국립대학교 학생궁전에서 개최된 '2019 설날대잔치'에서 비단길합창단이 출연하여 노래를 부르고 있다.> 알마티고려문화중앙(회장 신 브로니슬라브)이 주최한 '2019 고려인 설날 대잔치'가 9일(토) 카자흐국립대학교 학생궁전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 브로니슬라브 알마티고려문화중앙회장, 오가이 세르게이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장, 주알마티총영사관의 김흥수 총영사 등...
    Date2019.02.11 Category사회 Reply0 Views77 file
    Read More
  29. 현대차, 카자흐스탄 알마타에 자동차 공장 건설 '첫삽'

    현대자동차(현대차)와 손잡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그룹이 자동차 공장을 짓기 위한 첫 삽을 떴다. 누르란 스마굴로프(Nurlan Smagulov) 아스타나그룹 회장은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8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카자흐스탄 현지매체 ‘카즈인폼(Kazinform)닷컴’이 보도했다.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이날 회동에서 카자흐스탄 자동차 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스마굴로프 아스타나그룹 회장과 ...
    Date2019.02.11 Category경제 Reply0 Views147 file
    Read More
  30. ForteBank, 카자흐스탄 3대 리딩은행으로 성장

    ForteBank가 2019년 1월1일 기준, 카자흐스탄 은행중에서 자산순위로 2위 은행으로 성장했다. 카자흐스탄국립중앙은행의 발표를 인용보도한 텡그리뉴스에 따르면, ForteBank의 자산은 1조 7677억 텡게에 달했다. 안드로니카쉬빌리 ForteBank이사회의장은 "현재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자산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가 안정적이라고 평가하였고 작년에 소매금융부...
    Date2019.02.11 Category경제 Reply0 Views67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