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cis
조회 수 8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png

 

 

 

  평화마라토너작가 강명구(61) 씨가 26일 카자흐스탄의 초원에서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祈願)하는 영상 메시지를 보내왔다.

 

  세계 최초로 1만6천km 유라시아 대장정에 도전중인 강명구 작가는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이날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짧지만 강력한 한민족의 소망을 피력(披瀝)했다.

 

  강명구 작가는 “남북 정상 두분께 제가 간곡히 부탁드릴게 있습니다. 두분께서는 8천만의 남북동포가 있고 800만 재외동포가 있습니다”라고 전제하고 “그러니 국제관계의 역학에 너무 연연해하지 마시고, 4대강국의 눈치 보지 마시고 그대로 확 질러버리십시오”라고 주문했다.

 

  이어 “통큰 결단을 내리시면 여러분 뒤에 8800만 동포가 뒷마무리를 할 것이니 부디 좋은 결과 만드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9월 1일 네덜란드 헤이그를 출발한 강명구 작가는 거의 매일 마라톤 풀코스인 42~43km를 달리고 있다. 8개월이 지난 26일 현재 총 목표거리의 절반인 8천km를 막 넘어섰다.

 

  열네번째 나라인 카자흐스탄에서 만년설(萬年雪)이 덮인 설산을 배경으로 푸른 초원을 달리고 있는 그는 키르기스스탄을 지나 5월 중순께는 마지막 고비가 될 중국 대륙에 닿게 된다.

 

  처음 100일간은 생존장비 70kg이 실린 특수유모차를 밀며 ‘나홀로 마라톤’을 강행했지만 달리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서울과 해외 후원회원들이 성금을 모아 중고차를 구입해 뒤에서 보호하며 레이스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일곱 번째 자원봉사자로 LA의 마가렛 김 한의원 원장이 차를 운전하고 식사 등 강명구 작가를 지원하고 있다.

 

  강명구 작가는 후반부 가장 큰 고비인 중국 대륙을 5월중순부터 약 4개월반을 달려야 한다. 걱정거리였던 비자문제는 최근 ‘중국통’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도움으로 특별히 6개월 비자를 받게 되어 한숨을 돌렸다.

 

  유라시아평화마라톤 조직위의 김창준 처장은 “중국에선 체류비자가 3개월밖에 허용되지 않아 중도에 러시아 등 제3국에서 비자를 다시 받고 들어가야 할 상황이었으나 송영길 의원이 중국 당국에 서한을 보내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기대 이상의 결실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강명구작가의 가장 큰 고비는 아직 남아 있다. 중국 입경후 초반부 해발 3천m의 고지대를 한달 정도 달려야 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6개월간 자원봉사자 파견과 지원차량 등 현실적으로 필요한 재원(財源) 마련도 쉽지 않은 문제다.

 

  이미 체력이 바닥난 상황에서 초인적인 투혼으로 달리고 있는 그에겐 모국과 해외에서 보내는 뜨거운 성원이 힘의 원천(源泉)이 되고 있다. 2005년 아시안 최초로 미대륙을 ‘나홀로 마라톤’으로 완주할 때부터 강명구 작가는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평화마라톤의 메시지를 전파해왔다.

 

   지난한 여정을 말해주듯 황토빛 얼굴의 그는 “해방후 73년, 분단의 세월은 너무도 길었지만 우리 민족의 뜨거운 열망이 마침내 꽃을 피우고 있다”며 “오는 10월 기필코 북녘땅에 들어가 판문점을 통해 서울에 들어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강명구 평화마라토너가 카자스흐탄의 한 호텔에서 긴요한 소장품을 도난당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네덜란드 헤이그를 출발해 242일째인 29일 누적거리 8,129km인 카자스흐탄 Lugovoy에 도착했다.

 

  그는 세기의 4.27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27일, 카자흐스탄 악출락에 도착,한 호텔에서 여장을 풀고 잠든 새벽 3시께 그만 노트북과 마라톤시계 등을 도난당한 것.

 

  그가 묵은 호텔방에 누군가 들어와 30만~40만원 상당의 가민마라톤 시계와 그날 그날의 마라톤 일지가 수록된 노트북 등을 훔쳐 가져간 것이다.

 

  30일 오전 유라시아횡단마라톤준비위의 김창준 사무처장은 “현지에 계신 분들에게 알려 경찰에 신고요청을 부탁드린 상태”라며 후속조치 등 해결책에 부심하고 있다. (뉴스로)


  1. No Image

    카자흐스탄서 한국민화 특별전 열려

    전남 강진군 청자촌(村)에 있는 한국민화뮤지엄이 오는 6월12일부터 8월12일까지 두달간 카자흐스탄 대통령박물관에서 현대민화 작품, ‘한국의 현대민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주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과 카자흐스탄 대통령박물관 초청으로 민수회 소속 작가 3명이 선정돼 참여한다. 민수회는 한국민화뮤지엄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한민국민화대전’과 본관이자 국내 최초 민화 전문 박물관...
    Date2018.05.21 Category문화 Reply0 Views70
    Read More
  2. “한-카자흐스탄 농식품 공동연구 등 적극 협력키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경태)은 지난 16일 카자흐스탄에서 농촌기금 및 투자관리 총괄기관인 National Management Holdings Joint Stock Company(대표 Nurlybek Malelov, 이하 카즈아그로)와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서는 오경태 원장과 누를리백 말레로프 대표가 참석해 공동서명하고, 향후 양 기관이 전사적으로 협업할 사항에 대한 세부 논의를 진행했다. 양 기관은 이...
    Date2018.05.21 Category과학기술 Reply0 Views69 file
    Read More
  3. No Image

    광명시, 구 소련 독립국가 시장개척해외시장 개척단, 820여 만 달러 수출상담

    광명시는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러시아(모스크바), 카자흐스탄(알마티),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등 CIS 3개국에 관내 10개 기업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해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해외시장의 수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시장개척단 파견’은 해외시장 개척 기반이 부족한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1억 6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2회에 걸쳐 ...
    Date2018.05.21 Category사회 Reply0 Views65
    Read More
  4. 북방경제협력위,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과 '신북방 실크로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철도차량, ICT, 교육, 보건의료 분야 등 유망 실질협력 분야 발굴 협의 -한-중앙아 교통물류협력센터 설립 및 한-중앙아 합작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제작 추진 -중앙아 국가들,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 노력에 전폭적 지지 표명 -교육, 보건의료 분야의 민간교류 활성화에 기여 북방경제협력위원회(위원장 송영길)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과 철도차량, ICT, 교육, 보건의료 분야 등 유망 실질협력 분야 발굴...
    Date2018.05.09 Category정치 Reply0 Views134 file
    Read More
  5. 카자흐스탄,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완공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이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완공하는 등 미래에너지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자흐 뉴스통신 카진포름 등 현지매체는 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국민단결의 날(노동절)을 맞은 전날 서부 망기스타우주(州) 지역에 90% 이상 자체 기술로 태양광 발전소를 완공했다고 보도했다. 예랄리 투그자노프 주지사는 "발전소는 카자흐 국가발전계획인 '비즈니스 로드맵 2020'에 따라 정부 재정지원으로...
    Date2018.05.09 Category경제 Reply0 Views115 file
    Read More
  6. “카자흐스탄, 한국의 빨간맛에 빠지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ㆍ사장 이병호)는 1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의 공화국광장에서 개최된 민족 화합의 날(National Unity Day) 축제에 한국 농식품 소비자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130여개 민족으로 구성된 카자흐스탄은 국가적 단결과 화합을 위해 매년 기념일과 함께 이 축제를 개최한다. 퍼레이드 등의 축제 프로그램 외에도 민족별로 음식 나누는 행사도 있어 자연스럽게 한국식품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Date2018.05.09 Category문화 Reply0 Views103 file
    Read More
  7. No Image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시, 시장 전면 재건축"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시의 모든 시장이 재건축에 들어간다. 옐오르다 인포는 상업 행위에 관한 법을 시행함으로서 아스타나의 모든 시장은 재건축하게 될 것이라고 예를란 카날리모프 '바이코누르' 라이온 구역장이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코누르 라이온에만 37개의 대규모 상업 건물과 시장이 위치해 있다. 카날리모프 구역장은 이에 따라 "알라쉬 도로를 따라 컨테이너 상점, 거리 상점, 자연적으로 발...
    Date2018.05.09 Category경제 Reply0 Views103
    Read More
  8. 제주감자 '탐나', 중앙아시아 수출

    제주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탐나’ 감자가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수출 계약으로 품질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 2019년까지 ‘탐나’ 감자를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에 품종보호등록을 완료해 3g 미만의 종서를 이용 현지 합작회사에서 증식 후 2020년부터 종자회사 및 농가에 판매할 계획이다. 2017년 감자 골든씨드프로젝트(GSP) 과제 일환으로 카자흐스탄 현지 실증시험 결과 10a당 ‘탐나&rsqu...
    Date2018.05.09 Category경제 Reply0 Views82 file
    Read More
  9. 카자흐스탄 등 중앙亞 4개국, 아랄해 '회생'에 합의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4개 나라가 아랄해 되살리기에 나섰다. 카자흐스탄 현지매체인 카진포름은 4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의 고위 관리들이 지난 3일부터 이틀 동안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에서 회의를 열어 아랄해의 저수량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유량 관리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카자흐스탄 등 4개 나라는 아랄해로 들어가는 강에 건설된 댐과 보의 방류를 늘리기...
    Date2018.05.09 Category사회 Reply0 Views80 file
    Read More
  10. No Image

    안동대 카자흐스탄에서 유학생 유치 활동

    국립안동대학교는 지난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 현지에서 유학생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안동대는 지난 19일부터 23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2018 카자흐스탄 알마티 한국유학박람회'에 참가해 300여 명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부스를 찾은 현지 학생들은 안동대 경제, 경영, 공학, 한국어 전공 등에 다양한 관심을 보였으며 안동대는 이들을 대상으로 개별 홍보도 추가로 실시할 예정...
    Date2018.05.09 Category사회 Reply0 Views79
    Read More
  11. No Image

    에어아스타나, 인천-알마티 노선 증편 주 5회 운항

    카자흐스탄 국적기이자 Skytrax 수상 항공사 에어아스타나가 2018년 6월 6일부터 인천-알마티 구간을 현지 출발 수요일편 (한국 출발 목요일 00시 40분)을 증편 운항하게 된다. 기존에 운항중인 인천-알마티 노선과 같은 시간대로 운항하려 하였으나 인천 공항 slot 문제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목요일 심야 시간대 출발로 운항하게 되었다. 그러나 현지 도착시간이 이름 아침이라 온전히 하루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일정이 빠듯한 ...
    Date2018.05.09 Category사회 Reply0 Views129
    Read More
  12. 알파라비국립대, 한국어 말하기 대회 성료

    해마다 알마티알파라비국립대 동방학부에서 진행되는 말하기 대회는 전국 각 지역들의 대학생들을 다시 한 자리에 모이게 했다. 한양대 국제협력부 및 남서울대 국제협력부 처장님들로 하여금 말하기 대회가 진행되었다. 각자가 말하기 수준을 알아 보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며 등록했다. 말하기 대회 대상은 1- 4 학년 학생들인데 2시간 동안 경쟁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현 학생 말하기 대회에는 알마티 아블라이한 외대, 아스...
    Date2018.05.09 Category문화 Reply0 Views86 file
    Read More
  13. 골로프킨, 화끈한 KO로 '전설 반열'

    세계 프로복싱 미들급 최강자 게나디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이 화끈한 KO승으로 20차 방어에 성공했다. 골로프킨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스텁 허브센터에서 치러진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통합 타이틀 20차 방어전에서 바네스 마티로시안(31·미국)에게 2라운드 1분 53초 만에 KO승을 거뒀다. 마티로시안 상대 20차 방어 미들급 역대 ...
    Date2018.05.09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76 file
    Read More
  14. No Image

    겐나지 골로프킨은 누구?

    20차 방어전에 성공한 격투기 선수 골로프킨이 화제인 가운데, 비극적인 가족사가 조명되고 있다. 골로프킨의 외할아버지인 세르게이 박은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일제 강점기에서 부모를 따라 한 살에 연해주로 이주해 스탈린의 조선인 강제이주 때 카자흐스탄으로 건너가 러시아인 아내와 결혼했다. 그 딸의 아들이 바로 골로프킨이다. 광부인 러시아인 아버지와 카자흐스탄 화학공장의 직원이었던 어머니 슬하의 4형제 중 셋째로 ...
    Date2018.05.09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88
    Read More
  15. 카자흐스탄 동포사회, '2018 남북정상회담' 적극 지지

    카자흐스탄 동포사회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2018 남북정상회담’을 눈물로 지켜보며 적극 지지하였다. 알마티에 사는 마리나(58)씨는 "TV를 통해서 남북정상이 만나는 모습을 생생히 지켜보았다"면서 "감동적인 장면을 보니 눈물이 나더라"고 말했다. 90년에 평양을 다녀온 바가 있는 한 고려인 동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이 기다리고 있는 군사분계선을 향해 걸어오...
    Date2018.05.02 Category사회 Reply0 Views99 file
    Read More
  16. 경상대-국립카자흐기술대 교류협정 체결

    교육·문화 교류 확대…올 하반기 교환학생 추진 경상대학교(GNU·총장 이상경)는 국립카자흐기술대학교(총장 이스칸데르 베이셈베토브 Iskander Beisembetov)와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양 대학 간 우호 및 교육·학술 교류를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경상대학교 이상경 총장은 지난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에 위치한 국립카자흐기술대학교를 방문해 이스칸데르 베이셈베토브 총장과 학술 ...
    Date2018.05.02 Category문화 Reply0 Views91 file
    Read More
  17. No Image

    판토스, 카자흐스탄철도청과 손잡고 유럽향 철도운송 사업 확대

    LG그룹 계열의 종합물류 기업 판토스가 유럽향 철도운송 사업 확대를 위해 카자흐스탄 철도청과 손을 잡았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판토스는 카자흐스탄 철도공사(KTZ)와 업무협약 체결했다. 중국 장쑤성 롄윈강 항만 내 카자흐스탄 철도공사가 보유한 터미널을 공동 이용한다는 게 주요 골자다. 롄윈강 항만은 중국 강소성 동북부에 위치하고 있어, 중국횡단철도(TCR)를 통해 중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물류 거점이다. ...
    Date2018.05.02 Category경제 Reply0 Views137
    Read More
  18. 넥스지, 키르기스스탄과 블록체인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MOU 체결

    넥스지는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의 ‘K&K GREEN HOUSE LLC.(이하 K&K)’와 블록체인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으로 넥스지는 K&K와 중앙아시아 지역의 농업 분야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팜’ 사업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한다. 현지에서 진행된 이번 MOU에 키르기스스탄의 전 농림부장관이자 현 대통령 고문인 아께네...
    Date2018.05.02 Category경제 Reply0 Views93 file
    Read More
  19. “남북정상 확 질르세요” 강명구 성공기원

    평화마라토너작가 강명구(61) 씨가 26일 카자흐스탄의 초원에서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祈願)하는 영상 메시지를 보내왔다. 세계 최초로 1만6천km 유라시아 대장정에 도전중인 강명구 작가는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이날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짧지만 강력한 한민족의 소망을 피력(披瀝)했다. 강명구 작가는 “남북 정상 두분께 제가 간곡히 부탁드릴게 있습니다. 두분께서는 8천만의 남북동포가 있고 ...
    Date2018.05.02 Category사회 Reply0 Views83 file
    Read More
  20. 알마티서, 한국유학박람회 개최

    한국유학박람회가 지난 21(토)과 22(일) 양일간에 걸쳐 알마티한국교육원에서 개최되었다. 국립국제교육원(원장 송기동)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외대, 카이스트, 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전북대학교 등 28개의 국내 대학이 참가하였다. 전승민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유학박람회가 한국으로 유학을 희망하는 카자흐스탄 학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박람회는 현지 각 학교 교...
    Date2018.04.23 Category사회 Reply0 Views105 file
    Read More
  21. '부천관광(의료)설명회', 카자흐스탄 알마티서 성황리 개최

    카자흐스탄 시민들에게 부천의 관광명소와 수준높은 의료관광 서비스를 알리는 '부천관광(의료)설명회'가 18일(수), 알마티의 '라핫 팔라스'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부천시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주 알마티총영사관의 전승민총영사, 김용범 부천시 문화국장, 이지나 딜랴라 알마티시 관광마케팅팀장, 김리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알마티소장 등을 비롯하여 카자흐스탄 현지의 의료관광 에이전시, 보건의료...
    Date2018.04.23 Category과학기술 Reply0 Views113 file
    Read More
  22. '2018 카자흐스탄국제관광박람회(KITF) 열려한국관광공사, 한국의료관광홍보관 운영

    '2018 카자흐스탄국제관광박람회(KITF)가 알마티에 있는 아타켄트 국제전시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전승민 총영사는 18(수), <2018 카자흐국제관광박람회를 방문하여 주누소바 아셀 알마티시 부시장을 비롯한 불가리아, 터키, 말레이시아, 이집트 등 외교단들과 함께 개막 테이프 커팅식에 참석하하였다. 또한 전총영사는 성필상 한국관관공사 알마티 사무소장과 함께 한국관을 방문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한국관광공사...
    Date2018.04.23 Category문화 Reply0 Views110 file
    Read More
  23. 카자흐스탄 현지 대학에 한국의 경제발전경험 소개돼

    카자흐스탄의 투란대학교가 주최한 모의유엔회의에서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이 소개되었다. 전승민 총영사는 20일(금) 라흐만 알샤노프 투란대학교 총장의 초청을 받고 유엔이 2015년 채택한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와 한국의 발전 경험을 주제로 연설하였다. 전 총영사는 "2000년 9월 유엔은 극심한 가난을 줄이기 위해 밀레니엄 개발 목표(MDGs)를 채택하였으며 2015년에는 MDGs를 기반으로 빈곤 퇴치, 불평등 극복, 기후 변화 대...
    Date2018.04.23 Category과학기술 Reply0 Views103 file
    Read More
  24. No Image

    소련 록 전설 빅토르 최 아버지, 아들 작품 재산권 소송서 승소

    러 법원 "권리 이전 계약 무효" 판결…빅토르 아들도 지난해 승소 옛 소련 시절 러시아 록 음악의 '전설’빅토르 최의 아버지 로베르트와 러시아 회사 간에 벌어진 음악 재산권 소송에서 아버지가 승소했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모스크바 바스만니 구역 법원은 19일(현지시간) 재판에서 빅토르의 아버지 로베르트(80)가 러시아 회사 '음악 권리'에 빅토르 작품에 대한 재산권을 넘긴 거래는 무효라고 판...
    Date2018.04.23 Category사회 Reply0 Views145
    Read More
  25. 코트라, 카자흐인베스트와 업무협약 체결

    코트라가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코트라 본사에서 카자흐스탄의 무역투자진흥기관인 카자흐인베스트와 양국 간 무역진흥, 산업개발 및 투자진출에 관한 정보·경험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권평오 코트라 사장(왼쪽부터), 윤원석 코트라 정보통상협력본부장, 루스탐 이사타예프 카자흐 인베스트 부사장, 아리스탄 카비케노프 카자흐스탄 투자개발부 차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4.19 [코트라 제공]
    Date2018.04.23 Category경제 Reply0 Views104 file
    Read More
  26. 카자흐스탄,제17회 아시아 팔씨름대회 개최

    경남 김해시 농업기술과에 근무하는 서상진(48세 공무원)씨가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아팔씨름 챔피언쉽 65kg급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고 했다. 특히 서상진 선수는 전승무패로 우승을 했으며 아시아팔씨름연맹(AAF) 챔피언쉽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Date2018.04.23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102 file
    Read More
  27. 인천시,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와 의료협약

    양 도시, 의료인력·보건의료정책 교류 인천시는 지난 1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청에서 알마티시와 보건의료분야 교류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인천시와 알마티시는 의료인력과 보건의료정책을 교류하고 양 도시의 우호증진을 위해 협력한다. 인천시는 알마티시와의 교류를 통해 인천지역 의료관광 활성화를 이룰 계획이다. 인천으로 의료관광을 오는 카자흐스탄 관광객 수는 점차 늘고 있는...
    Date2018.04.23 Category문화 Reply0 Views98 file
    Read More
  28. No Image

    골로프킨, 5월 6일 마티로시안과 20차 타이틀 방어전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멕시코)와 재대결이 무산된 뒤 새로운 상대를 못 찾아 발을 동동 구르던 게나디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이 드디어 대체 선수를 찾았다. AP통신은 21일(이하 한국시간) 골로프킨이 오는 5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스텁 허브센터에서 바네스 마티로시안(31·미국)과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통합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
    Date2018.04.23 Category스포츠 Reply0 Views89
    Read More
  29. 카자흐스탄 재외동포 무형유산 현지강습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조현중)은 재외동포 전통문화 예술인들의 무형문화재 전승역량을 높이고자, 지난 2일부터 4월 13일까지 카자흐스탄에서 재외동포(고려인)를 대상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40호 학연화대합설무(鶴蓮花臺合設舞)’ 현지강습을 시행하였다. 이번 현지강습은 국립무형유산원의 재외동포 대상 협력사업 중 하나로, 재외동포 전통예술인들에게 우리나라 무형유산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카자흐스...
    Date2018.04.23 Category문화 Reply0 Views93 file
    Read More
  30. 대한상의,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 개최

    대한상공회의소가 카자흐스탄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19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카자흐스탄 경제사절단 방문에 맞춰 개최된 이번 포럼은 카자흐 주요 경제사업을 한국 기업에 소개하고, 양국의 협력방안을 논의코자 마련됐다. 한국 측에서는 김준동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김영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등을 비롯해 카자흐 무역·투자 진출에 관심이 높은 기업...
    Date2018.04.23 Category경제 Reply0 Views101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56 Next
/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