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타슈켄트시 도로교통 인프라 발전 구상을 청취하였으며, 특히 대중교통 기능 개선 문제를 집중 논의하였다고 대통령 대변인실이 전했다.
대통령은 타슈켄트시내 79개 노선 시내버스들이 출퇴근시간에는 다음 버스까지 30분 이상 기다려야 하는 등 시민들이 현 시내버스에 대해 매우 불만족스러운 상황이라고 언급하고, 다른 국가의 대중교통 이용율이 60-70%에 달하는데 반해 타슈켄트시의 경우 단지 33%에 그치는 등 문제점을 지적했다.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대통령은 버스 전용차로 도입, 주차미터기 설치, 보행 및 자전거 도로 확대 방안을 수립하라고 지시하였다. (uznews.u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