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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부는 런던증시에 우즈베키스탄 국가채권(유로본드)  발행 계획을 발표했다.   10년 만기채의 유로본드 발행규모는 정확히 발표되지 않았으나 약 미화 10억불 규모로 예상된다.   언더라이터은행으로는 미 Citi, 미 JP 모간 채이스, 프 Societe Generale, 러 VTB Capital, 러 가스프롬뱅크이며, 법률자문으로는 영 White & Case가 담당한다.   11월 17-18간 미, 영, 독, 프, 덴마크, 스위스 국제투자자들이 참여하는 로드쇼는 화상으로 진행되며, 또 1:1 화상협의도 실시된다.   이를 토대로 이후 19일 재무부가 유로본드 발행을 결정한다.   한편 우즈베키스탄은 2019년 2월 10억불 규모의 만기 5년 및 10년 유로본드를 최초로 발행한 바 있으며, 또한 2019년 11월말 하아다로프 재무차관은 2020년 5억불 이상 국채 발행 계획을 시사한 바 있다. (gazeta.uz)

  틸라볼디에프 하원의원은 코로나 여파로 우즈벡내 실업자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 관련 방글라데시로부터 외국 노동자를 우즈베키스탄으로 초청하는 결정을 비판하였으며, 가니예프 의원도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의원의 글을 공유하였다.   틸라볼디예프 의원은 코로나 팬더믹 상황에서 우즈벡인들이 일자리 및 소득 없이 방치되어 있는 가운데 외국인의 우즈벡내 고용에 대해 불만을 표명하면서, 지금 상황에서 방글라데시 숙련공들의 국내 유입의 당위성에 의문을 제기하였다.   최근 약 900명의 방글라데시 인력이 카르쉬 현장 엔지니어링 업체 고용으로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한다고 보도된 바 있다. (podrobno.uz)

  국가자산운영청은 코라콜라 - 우즈베키스탄의 57.118% 지분 매각을 발표했다.   공개입찰을 통한 해당 코카콜라 민영화 계획은 이미 6월에 발표된 바 있다.   Rothschild & Cie사가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게 되며, 입찰은 2단계로 진행되는 해당 입찰 관련 '정부자산 매각 입찰국가위원회'가 낙찰 업체를 결정하게 될 예정이다.   코카콜라 우즈베키스탄은 우즈베키스탄내 최대 음료제조업체로 2019년 47% 시장을 점유하였으며, 타슈켄트, 나망간, 우르겐치 등 3개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gazeta.uz)

  우즈베키스탄 교역량이 전년 동기 대비 48억불, 12.9%가 감소하였다고 국가통계위원회가 밝혔다.   수출 141억불(10.5% 감소), 수입 187억불(14.7% 감소)으로, 45억불의 적자를 기록하였다.   주요 교역 대상국으로는 중국이 17.4% 비중으로 가장 교역량이 많았으며, 이어 러시아 15.4%, 카자흐스탄 7.9%, 한국 5.8%, 터키 5.7%, 키르기즈 2.5%, 독일 2.2% 등이다.   수출 품목에서 금이 40.9%로 가장 많이 수출되었고, 이어 산업재 18.3%, 식품 8.6%, 화학제품 5.2% 순이다.   수입 부문 가장 많이 수입된 품목은 기계/차량으로 전체 수입중 37.6%이 비중을 차지하였다. (trend.az)

  우즈베키스탄 투자대외무역부는 이슬람개발은행(IsDB)가 5.09억불 규모의 2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승인하였다고 발표했다.   우선 2억불 규모의 카라칼팍스탄/호레즘/부하라/나보이주의 인프라 및 공공시설 정비 사업으로, 상수도관 1,161km, 도로 626km, 배전선 1,154km, 관개수로 693km, 학교 155개, 병원 100개 시설 등을 수리하게 된다.   2번째 사업은 8천만불 규모로, 의료장비 공급 등을 통한 암병동 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참고로 이슬람개발은행은 인공호흡기 등 코로나 대응 의료장비 구매를 위해 23억불 재정지원을 밝힌 바 있다. (uz.sputniknews.ru)

  12월 18일 개최된 CIS(독립국가연합) 정상회의에서 의장국을 수행중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기조연설 요지는 아래와 같다.   - 우즈베키스탄과 CIS 회원국간 무역이 금년도 20% 늘어난 만큼, 우즈벡은 FTA 협정을 통한 교역 확대 추진 및 교역량 확대를 위해 통관간소화절차 도입과 단일 e-trade 플랫폼 가동 제안    -  회원국간 농업/기계/전자/섬유/식품/제약 등 주요 분야 산업협력 종합 방안 수립을 제안하고, 이와 관련 21년도 타슈켄트에서 산업협력포럼 개최 의사 표명   - 교통 부문 교통로 경쟁력 제고, 표준화 등 규정 통일, 합의된 관세정책 이행 등을 강조하고, 인적 교류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하여 항공 노선 신속한 재개 제안   - 노동 이주자 문제 관련  국가/기업 이해뿐만 아니라 노동자들의 권익도 연계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노동이주자 대상 사회복지와 법적 보호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노동이주 부문  협력 프로그램 수립 제안   - 감염병 관련 위기사태 대응 및 관리를 위한 CIS 협정을 신속히 마련하자고 제안, 특히 일반인들의 스포츠 활동 관심 및 활성화와 질병 예방 차원에서 회원국내 대형 스포츠 행사 조직을 통한 건강 마라톤 연례 행사 실시 제안   -  회원국간 문화유산 컨퍼런스 개최 제안   - 분쟁지역에서 귀국하는 송환자 정착 등 탈급진주의 관련 협력 프로그램을 CIS 대테러센터가 마련토록 제안. (uz.sputniknews.ru)

  12월 18일 개최된 CIS(독립국가연합) 정상회의에서 의장국을 수행중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기조연설 요지는 아래와 같다.   - 우즈베키스탄과 CIS 회원국간 무역이 금년도 20% 늘어난 만큼, 우즈벡은 FTA 협정을 통한 교역 확대 추진 및 교역량 확대를 위해 통관간소화절차 도입과 단일 e-trade 플랫폼 가동 제안    -  회원국간 농업/기계/전자/섬유/식품/제약 등 주요 분야 산업협력 종합 방안 수립을 제안하고, 이와 관련 21년도 타슈켄트에서 산업협력포럼 개최 의사 표명   - 교통 부문 교통로 경쟁력 제고, 표준화 등 규정 통일, 합의된 관세정책 이행 등을 강조하고, 인적 교류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하여 항공 노선 신속한 재개 제안   - 노동 이주자 문제 관련  국가/기업 이해뿐만 아니라 노동자들의 권익도 연계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노동이주자 대상 사회복지와 법적 보호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노동이주 부문  협력 프로그램 수립 제안   - 감염병 관련 위기사태 대응 및 관리를 위한 CIS 협정을 신속히 마련하자고 제안, 특히 일반인들의 스포츠 활동 관심 및 활성화와 질병 예방 차원에서 회원국내 대형 스포츠 행사 조직을 통한 건강 마라톤 연례 행사 실시 제안   -  회원국간 문화유산 컨퍼런스 개최 제안   - 분쟁지역에서 귀국하는 송환자 정착 등 탈급진주의 관련 협력 프로그램을 CIS 대테러센터가 마련토록 제안. (uz.sputniknews.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