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천산투어 천산투어

Category - 경제

경제

토카예프 대통령 “카자흐-러시아 교역 280억 달러 근접”

토카예프 대통령 “카자흐-러시아 교역 280억 달러 근접”

  (한인일보) =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은 러시아와의 경제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양국 교역액이 280억 달러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러시아와의 투자 협력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카자흐스탄의 대(對)러시아 투자 규모는 9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양국은 에너지, 물류, 제조업, 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2006년 발행 2,000텡게 지폐, 24일부터 법정통화 사용 종료

  (한인일보)= 오는 6월 24일부터 2006년 디자인의 2,000텡게 지폐가 카자흐스탄 내 법정통화 지위를 상실한다.   이에 따라 해당 지폐는 상점과 약국, 카페 등에서 더 이상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다만 국립은행 지점에서는 새 지폐로 교환할 수 있어 화폐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카자흐스탄 국립은행은 아직 구형...

알마티~알라타우~코나예프 잇는 광역 경전철 추진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알마티와 신도시 알라타우, 코나예프를 연결하는 광역 경전철(LRT) 건설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카나트 보줄바예프 부총리는 “국가 종합개발계획에 세 도시를 연결하는 경전철 시스템 구축 방안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경전철 외에도 다양한 고속 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으며, 아직 구체적인 노선과 사업...

카자흐스탄,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항만 이용권 확보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이 세계 핵심 해상 물류 거점인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샤히드 라자이항의 이용권을 확보했다.

  양국은 물류 인프라 공동 활용에 합의했으며, 카자흐스탄은 이란 항만시설을 이용하고 이란 기업은 카스피해 악타우항과 쿠리크항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이를 통해 국제 물류망 다변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알마티 LRT 공사 본격화…모미슐리 거리 일부 통제

  (한인일보) = 알마티 경전철(LRT)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모미슐리 거리 일부 구간에 임시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몽케비 거리와 톨레비 거리 사이 중앙 2개 차선의 차량 통행이 제한되며 버스 전용차로도 일시적으로 폐쇄된다.

  당국은 공사 기간 동안 버스 차로 진입 차량에 대한 과속단속 카메라 적용을 유예하기로 했다.

카자흐스탄 은행권, 올해 5개월간 1조400억 텡게 수익 달성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금융권이 올해 들어서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에 따르면 올해 1~5월 은행권 순이익은 1조400억 텡게를 기록했다.

  다만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 감소한 수치다.

  특히 5월 한 달 동안 2,398억 텡게의 수익을 올리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카자흐스탄 주택 거래 급감…수요 줄었는데 집값은 상승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부동산 시장이 거래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5월 주택 거래량은 전달보다 13.5%,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5% 감소했다.   특히 크즐오르다주(-35.5%), 알마티(-24.2%), 서카자흐스탄주(-18.5%)의 감소폭이 컸다.   반면 집값은 오히려 상승세를 보였다.   신축 아파트 가격은 전년 대비...

알마티 첫 경전철 노선 윤곽…18.3㎞ 구간 조성

  (한인일보) = 알마티 최초의 경전철 노선 건설이 본격적인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노선은 총연장 18.3㎞ 규모로 톨레비 거리를 따라 알마티2역과 산업단지를 연결하게 된다.   현재 정부의 타당성 검토가 진행 중이며, 최종 승인이 완료되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교통체증 해소와 대중교통 체계 개선의 핵심 사업이 될 것으로...

카자흐스탄, 2026년 세계 인플레이션 순위 18위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이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 경제 전망(2026년 4월)을 기반으로 연평균 인플레이션율이 가장 높은 국가 순위에서 18위를 차지했다.   2026년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플레이션율인 387.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베네수엘라가 1위에 올랐다.   수단과 이란은 각각 75.1%와 68.9%의 연평균 인플레이션율로 그 뒤를 이었다...

Follow us

한인일보의 다양한 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