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토카예프 대통령은 BRICS Plus 회의에서 ‘BRICS Plus 인공지능 파트너십’ 구축을 제안했다.
각국의 AI 국가센터를 연결하고 연구실과 과학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 접근을 확대하며, 여러 언어를 지원하는 AI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자는 내용이다.
카자흐스탄은 AI를 국가의 전략적 우선순위로 보고 있으며, 자국의 컴퓨팅 인프라와 디지털센터를 BRICS+ 협력에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자원부국 카자흐스탄이 이제 AI·디지털 국가로의 전환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