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현재 전세계 축구계를 주름잡는 월드클래스로 대한민국에 손흥민선수가 있다면, 1970년대 소련 축구계의 전설적 선수로 고려인 안 미하일 선수가 있었다. 안 미하일을 기리기 위한 국제 친선 축구대회가 최근,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카자흐스탄 , 우즈벡, 키르기즈, 한국, 미국 팀이 참가하였다. 이 대회에서 대망의 우승컵은 키르기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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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복싱 강국 과시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 복싱 대표팀의 사켄 비보신노프와 오라즈벡 아실쿨로프가 두바이에서 열린 2025 세계복싱선수권(IBA) 결승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들은 각 체급 결승에서 승리하며 카자흐스탄에 두 개의 금메달을 안겼다.
민족화합의 날(5월1일)과 카자흐스탄의 민족정책
김상욱 알마티고려문화원장/본지주필 5월1일은 ‘민족화합의 날’ 대표적인 다민족국가인 카자흐스탄에는 카자흐인들 외에도 고려인, 러시아인, 독일인 등을 포함한 다양한 민족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통상, 카자흐스탄에는 100여 민족이 살고 있다고 말하는데, 잉구쉬, 체첸, 오세티야, 둥간, 위구르, 아프카니스탄, 우즈베크, 투르크멘, 유대인, 터어키, 쿠르드, 아르메니아...
알마티에서 국제 태권도 대회 개최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 민족회의 창립 30주년과 소련군의 아프가니스탄 철수 36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3일 알마티에서 국제 태권도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는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의 선수들이 참석했다.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와 국제태권도 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카자흐스탄 전역에서 온 태권도 사범 50여명...
하프 코리안 복서 드미트리 비볼, 세계 최강의 주먹
김상욱 고려문화원장 WBA, WBO, IBF, IBO 라이트헤비급(최대 79.2kg) 세계 챔피언 러시아 드미트리 비볼이 WBC 타이틀을 박탈당했다. sportarena.kz를 비롯한 카자흐스탄과 러시아의 스포츠 전문매체들은 7일(현지시간), 드미트리 비볼의 사진과 함께 일제히 보도했다. 이 소식은 권투 매니아들 뿐만 아니라 고려인 동포사회에도 바로 전해졌는데, 비볼은 현재 카자흐스탄...
홍범도 장군 추모 태권도 대회 개최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홍범도 장군의 항일독립정신과 애국심을 계승하기 위한 태권도 대회가 크즐오르다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3월 1일과 2일 양일간 크즐오르다 스포츠 단지 “슈길라”에서 엻린 이 대회는 카자흐스탄 고려인 협회의 스포츠 클럽 마나다와 비즈니스 클럽이 주최했다. 홍범도 장군 추모 태권도 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지역 규모로 개최되었다. 주최...
고려인 복서 겐나디 콜로프킨, WB올림픽위원회 의장 선임
복싱 4대 기구 미들급 통합 챔피언을 지낸 전설적인 복서 게나디 골로프킨(42·카자흐스탄)이 복싱의 운명이 걸린 직책을 맡았다. ...
세계무술연맹, 청소년무예인증 카자흐스탄 보급
4~11월 충북 초중고 대상 무료 인증사업 추진 세계무술연맹(WoMAU)은 청소년무예체력인증을 카자흐스탄에 보급했다고 23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