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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사회

사회

한국 배우 겸 가수 수지, 카자흐스탄 입국

  (한인일보) = 한국 배우 겸 가수 배수지가 악타우에 도착했다.   인기 배우 배수지의 모습이 담긴 영상들이 카자흐스탄 인터넷(Kaznet)에 빠르게 퍼지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 영상을 다시 보며 카자흐스탄에서 촬영된 영상인지 확인하고 있다.   수지는 한국 드라마 ‘남자 하렘’ 촬영을 위해 악타우에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드라마에는...

쿠르반 아이트(희생절) 앞두고 가축 가격 상승

  (한인일보) = 이슬람 명절인 쿠르반 아이트(희생절, 5월 27일~29일)를 앞두고 제물로 바치는 가축 가격이 상승했다.   현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소 가격이 가장 크게 올랐다. 현재 암소나 황소 한 마리는 63만~94만 5천 텡게에 거래되고 있다. 양은 15만 텡게, 염소는 최대 10만 텡게, 낙타는 이미 110만 텡게를 넘어섰다.   전문가들은 가축...

콜사이 호수에 케이블카 건설

  (한인일보) = 카진포름(Kazinform) 보도에 따르면, 콜사이 호수가에 바로 내려갈 수 있는 케이블카 건설이 올해 착공될 예정이다.   누림 사짐잔사틴스키 지역 군수 는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발표되었고 토지 관련 문제도 모두 해결되었다고 밝혔다.   총 길이 6.3km의 케이블카는 2027년 말 완공 예정이다.   케이블카는 호수에서 수 킬로미터...

유라시아·유럽통 정기홍, 주카자흐대사 발령

외교부가 카자흐스탄 공관장 인사를 실시했다.   외교부는 22일 정기홍 전 공공외교대사를 주카자흐스탄대사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주카자흐스탄대사에 임명된 정기홍 대사는 유럽·유라시아 분야 정통 외교관으로 꼽힌다. 1994년 외무부 입부 이후 주러시아대사관, 주아르헨티나대사관, 주벨기에·유럽연합(EU) 참사관 등을 거쳤으며, 외교부 유럽국장과 불어권국제기구(OIF)...

카자흐스탄, 골든 비자 제도 도입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은 외국인 투자자와 IT 전문가, 의사, 엔지니어 등 고도로 숙련된 전문가를 유치하기 위해 “골든 비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 비자는 장기 거주 허가, 간소화된 행정 절차, 공공 서비스 이용, 그리고 세금 및 행정적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절차는 “단일 창구” 시스템을 통해 완전히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신청...

카자흐스탄 거주 허가 규정

  (한인일보) = 임시 거주 허가를 받은 외국인은 5년 동안 거주 지역을 변경할 수 없다.   살타나트 아지르베크 알마티 경찰청 대변인은 “카자흐스탄에서는 4월 10일부터 외국인이 영구 거주 허가를 받을 수 있는 지역이 7개로 제한되었다.”면서 “알마티는 이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일부 시민은 여전히 ​​알마티에서 거주 허가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

알마티시, 차량 번호판 양도 가능

  (한인일보) = 5월 25일부터 카자흐스탄의 차량 번호판 양도 규정이 변경되었다.   현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사용하던 번호판을 가까운 친척에게 양도하거나 상속받을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규정은 부모, 자녀, 배우자, 형제자매, 조부모, 손자녀는 물론 입양 부모와 입양아동에게도 적용된다.   또한 정부 기관과 외교 공관도 번호판 양도가 가능하다...

카자흐스탄, 늦어지는 결혼과 확산되는 ‘평등형 가족’… 전통적 가족관은 여전히 강세

카자흐스탄 사회에서 가족은 여전히 가장 강력하고 안정적인 가치로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최근 들어 결혼 연령이 늦어지고 부부 간 역할 분담이 보다 평등해지는 등 가족 문화에도 점진적인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카자흐스탄 공공개발연구원(KIPD)이 2020~2024년 진행한 사회조사에 따르면, 경제·사회적 변화 속에서도 가족의 중요성은 오히려 강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2020년...

김대식 전 대사, 해건협 상근부회장에 취임

(한인일보) = 김대식 전 주카자흐스탄 대사가 해외건설협회 상근부회장에 취임했다.   김 부회장은 1983년 외무고시 17회로 공직에 입문한 외교관 출신이다. 주오만 대사, 주카자흐스탄 대사,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을 역임하며 대외협력과 국제관계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임기는 2029년 4월 30일까지 3년이다.   김 부회장은 취임사에서 “외교 현장에서 쌓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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