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의 매력 김상욱 알마티 고려문화원장/본지 주필 카자흐스탄을 향한 시선이 최근 들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한때는 낯설고 먼 중앙아시아의 국가로만 인식되던 이 나라가 이제는 자연과 문화, 역사와 체험이 결합된 새로운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대자연 속에서 트레킹을 즐기려는 여행자들, 실크로드의 흔적을 따라 문화 탐방을 떠나는 이들, 그리고 항일...
중국-카자흐스탄, ‘새로운 30년’ 협력 강조
(한인일보) = 알마티 주재 중국 총영사 쑤팡추는 중국 건국 77주년 기념행사에서 양국 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협력 분야로 에너지·제조업·교통·물류·녹색에너지·첨단기술 등이 거론됐으며, 특히 중국-유럽 화물열차가 카자흐스탄을 통과하는 점을 강조했다. 중국 측은 카자흐스탄과 함께 ‘새로운 황금의 30년’을 만들어가겠다는 표현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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