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최대 금융기관인 할릭은행과 알라타우 시 행정당국, 알라타우 시티은행이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혁신기술과 투자, 기업가 정신을 결합한 새로운 경제 거점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기관들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창업 생태계 조성, 첨단 금융 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알라타우를 중앙아시아의 대표적인 투자·혁신 허브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최대 금융기관인 할릭은행과 알라타우 시 행정당국, 알라타우 시티은행이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혁신기술과 투자, 기업가 정신을 결합한 새로운 경제 거점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기관들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창업 생태계 조성, 첨단 금융 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알라타우를 중앙아시아의 대표적인 투자·혁신 허브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고려인 문화예술과 정선아리랑 어우러져…광복의 의미 되새기며 한·카자흐 문화교류의 장 마련 (한인일보) =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국의 전통문화와 고려인의 역사를 함께 되새기는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주알마티 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하태욱)은 지난 15일 알마티 메가센터 쇼핑몰 야외공연장에서 고려민족중앙회 주관으로 ‘제81주년 광복절...
(한인일보) = 8월 14일 발생한 중앙아시아 전역의 대규모 전력 장애가 여전히 주요 현안입니다. 카자흐스탄 전력망 운영사 KEGOC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 토크토굴 수력발전소의 발전기 2기가 갑작스럽게 정지하면서 중앙아시아 통합전력망의 전력 흐름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카자흐스탄 남부 전력망이 중앙아시아 통합망에서 분리됐고...
(한인일보) = 알마티시가 한 주소지에 주민등록을 할 수 있는 인원수를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안은 ‘Open NPA’에 공개됐으며, 영구등록뿐 아니라 임시등록에도 새로운 기준을 적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최근 알마티에서는 실제 거주자와 등록 인구 사이의 차이, 이른바 ‘유령 등록’과 과도한 주소지 등록 문제가 사회적 관심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