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미국 국무부가 카자흐스탄을 여행안전 등급 가운데 가장 낮은 위험 수준인 Level 1 국가로 분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여행객들에게는 일반적인 수준의 주의를 기울일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카자흐스탄이 중앙아시아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관광 목적지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카자흐스탄 정부가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요소가 될 전망입니다.
중앙아시아 여행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카자흐스탄의 ‘안전한 여행지’ 이미지가 관광산업 성장의 중요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