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Sticky Sidebar (Page 160)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지난달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8월 제4차 온라인 한식강좌를 개최하였다.   이날은 윤대관 한식전문 요리사와 함께 "닭갈비"를 만들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6월 둘째 주부터 수요일 마다 온라인 한식강좌를 진행해오고 있다    그동안 문화원 한식 강좌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음식들을 시작으로 한식을 배우고 알고 싶어 하였던 모든 이들이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과 함께 SNS(Instagram)를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한인일보)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지난달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8월 제4차 온라인 한식강좌를 개최하였다.   이날은 윤대관 한식전문 요리사와 함께 "닭갈비"를 만들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6월 둘째 주부터 수요일 마다 온라인 한식강좌를 진행해오고 있다    그동안 문화원 한식 강좌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음식들을 시작으로 한식을 배우고 알고 싶어 하였던 모든 이들이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과 함께 SNS(Instagram)를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한인일보)

   카자흐스탄 KOICA 동창회가 코로나 19 방역물품을 현지에 기부하였다.   지난, 25일(화) 주카자흐스탄대한민국대사관에서는 카자흐스탄 KOICA 동창회의 코로나19 기부물품 증정식이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는 구홍석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 사드코바 굴다나 KOICA 동창회장, 김 베라 국립자원봉사 네트워크 회장이 참석하였다.   구홍석 대사와 사드코바 KOICA 동창회장은 김 베라 국립자원봉사 네트워크 회장에게 6,500 미불 상당의 손세정제 및 손세정제 용기를 기부하였다.   기부된 물품들은 파블로다르시 45개 학교 1-2학년 학급에 전달될 예정이다.   구홍석 대사는 “코로나 상황을 맞아 KOICA 동창회가 이번 기부를 통해 한-카 우호협력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이번 기증이 작게나마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면서 "대한민국 정부는 카자흐스탄의 전략적 동반자로서 카자흐스탄의 코로나 위기 극복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라고 하였다.(한인일보)

  최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코로나바이러스 검역체계에 만성화된 현상들이 대거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 단속반에 따르면 1106명이 마스크도 없이 버스에 탑승했다. 또 667명은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운전기사 1명이 해고됐고 3명이 견책을 받았다.   일부에서는 시민 사이에 나타나고 있는 '코로나 만성화" 현상이 감염율 증가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카자흐뉴스)

  외교부가 9월3일부터 ‘재외공관 방문예약제’를 운영한다. 민원인이 재외공관을 이용하기 앞서 영사민원24 사이트(http://consul.mofa.go.kr)에서 방문을 사전예약하는 제도다.   민원인은 이 사이트에서 방문할 재외공관, 방문 일시, 민원업무 종류 등을 선택해야 하고 방문 시에 신분증, 온라인 예약 접수증, 민원업무 구비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외교부는 “재외공관 방문예약 서비스를 통해 재외공관 민원실 혼잡도를 낮추어 재외국민의 안전 확보 및 감염병을 예방하고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업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인일보)

  한국의 한 봉사단체가 카자흐스탄의 한 지방병원에 의료용 구급차를 기증했다.   기증식은 2일(수), 카자흐스탄 탈가르시립병원에서 아흐멧아쉬마훈 탈가르시 부시장, 누를란 쿨세이토프 탈가르시립병원장, 나탈리야 드로브쉐바 알마티로타리회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누를란 쿨세이토프 병원장은 "긴급 의료장비가 갖추어진 구급차를 선물받아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탈가르시립병원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지원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흐멧아쉬마훈 부시장은 인사말에 앞서 코로나 19의 대유행 초기에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되었던 지난 3월을 잠시 회상하면서 "군 장갑차가 도로에서 차량과 사람의 이동을 통제하던 그 당시는 마치 전시와 마찬가지였고 사람들은 공포를 느겼다"면서 "오늘 구급차를 기증받고 보니 우리 지역의 코로나 19 방역에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것 같다."고 다시 한번 감사를 표했다.   이날 전달된 구급차는 제주노형로타리클럽이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를 당한 고려인 동포들을 따뜻하게 맞아준 카자흐인들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성금을 모아서 마련되었다.   제주노형로타리클럽은 작년(2019), 고려문화원의 소개로 이 병원을 방문하여 구급차 지원을 약속하였다.  또한, 지난 3월에는 고려인 동포들을 위주로 하는 천산로타리클럽 창립발기인대회를 열었고 본부의 승인을 받았고 고려문화원과 함께 알마티외곽의 자리나 고아원에 TV와 냉장고, 세탁기, 의류 등을 기증한 바 있다.  국제 로타리클럽은 1905년 미국 시카고에서 설립된 사회봉사와 세계평화를 표방하는 실업가 및 전문직업인들의 단체로 평화증진, 질병퇴치, 깨끗한 물 공급, 모자보건 향상, 교육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중점적으로 전세계 35.000개의 클럽 12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봉사 단체이다.  인구 25만7천명이 사는 탈가르시는 알마티시에서 동쪽으로 약 한시간 정도 떨어진 도시로써  카자흐인들 뿐만 아니라 고려인들도 많이 사는 지역이다. 주민들을 주로 농업에 종사한다.(한인일보)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회장 신 브로니슬라브)는 20일(목), 제4차 상무위원 전원회의를 개최하였다.김아파나시 전 문화부차관, 강 게오르기교수(부회장) 등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 산하 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상무위원들은 이날 2020년 상반기 사업에 대한 평가와 하반기 행사계획을 점검했다.신 브로니슬라브 회장은 회의 시작발언을 통해 "코로나 사태로 인해 상반기에 계획했던 사업들이 집행되지 않은 것이 많다"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회장 신 브로니슬라브)는 20일(목), 제4차 상무위원 전원회의를 개최하였다.김아파나시 전 문화부차관, 강 게오르기교수(부회장) 등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 산하 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상무위원들은 이날 2020년 상반기 사업에 대한 평가와 하반기 행사계획을 점검했다.신 브로니슬라브 회장은 회의 시작발언을 통해 "코로나 사태로 인해 상반기에 계획했던 사업들이 집행되지 않은 것이 많다"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21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8월 온라인 제 3차 한식강좌를 진행하였다.   이날 강좌에서 윤대관 한식전문 요리사는 "숭채만두"를 만들었다.     한식에 관심이 있는 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써 전문요리사와 함께 사전에 재료를 준비하고 함께 만들어보며 배우실 수 있다 (http://kaz.korean-culture.org/kk/497/board/207/read/103770 참조)   한편, 28일에 예정된 온라인 한식강좌는 "닭갈비"편이 예정되어 있다.(한인일보)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전(全)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해 6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로 2차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9월 18일까지 연장한다고 8월 19일 밝혔다.   앞서 외교부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3월 23일부터 6월 19일까지 특별여행주의보를 1차로 발령한 바 있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긴급한 위험이 있는 경우 발령하며, 행동요령은 여행경보 2단계 ‘여행자제’와 3단계 ‘철수권고’에 준한다. 기간은 발령일로부터 최대 90일까지 유지할 수 있으며, 해당 기간 동안 기존에 발령 중인 여행경보의 효력은 일시 정지된다.   기존에 여행경보 3·4단계가 발령된 국가·지역의 경우 특별여행주의보 보다 높은 수준의 행동요령이 이미 적용 중임에 따라 기존의 여행경보 3·4단계가 그대로 유지된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은 ▲WHO의 팬데믹 선언(3.11.) 유지 및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국내 감염 및 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상당수 국가의 전 세계 대상 입국금지 등 여행제한 조치 시행 ▲항공편 운항 중단 등 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우리 국민의 해외 감염 및 해외여행 중 고립·격리 예방을 위한 조치가 계속 필요함을 감안한 조치이다.   또한 국내외로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가 불식되지 않는 가운데, 해외 유입 확진자 발생 최소화 차원에서 우리 국민의 해외 방문 자제가 긴요한 국내 방역 상황도 고려됐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는 별도 연장 조치가 없는 한 9월 19일부로 자동 해제된다.   외교부는 “해당 기간 중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우리 국민은 여행 계획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해외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코로나19 감염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위생수칙 준수 철저 ▲다중행사 참여 및 외출·이동 자제 ▲타인과 접촉 최소화 등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등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