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Sticky Sidebar (Page 161)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전(全)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해 6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로 2차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9월 18일까지 연장한다고 8월 19일 밝혔다.   앞서 외교부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3월 23일부터 6월 19일까지 특별여행주의보를 1차로 발령한 바 있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긴급한 위험이 있는 경우 발령하며, 행동요령은 여행경보 2단계 ‘여행자제’와 3단계 ‘철수권고’에 준한다. 기간은 발령일로부터 최대 90일까지 유지할 수 있으며, 해당 기간 동안 기존에 발령 중인 여행경보의 효력은 일시 정지된다.   기존에 여행경보 3·4단계가 발령된 국가·지역의 경우 특별여행주의보 보다 높은 수준의 행동요령이 이미 적용 중임에 따라 기존의 여행경보 3·4단계가 그대로 유지된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은 ▲WHO의 팬데믹 선언(3.11.) 유지 및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국내 감염 및 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상당수 국가의 전 세계 대상 입국금지 등 여행제한 조치 시행 ▲항공편 운항 중단 등 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우리 국민의 해외 감염 및 해외여행 중 고립·격리 예방을 위한 조치가 계속 필요함을 감안한 조치이다.   또한 국내외로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가 불식되지 않는 가운데, 해외 유입 확진자 발생 최소화 차원에서 우리 국민의 해외 방문 자제가 긴요한 국내 방역 상황도 고려됐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는 별도 연장 조치가 없는 한 9월 19일부로 자동 해제된다.   외교부는 “해당 기간 중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우리 국민은 여행 계획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해외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코로나19 감염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위생수칙 준수 철저 ▲다중행사 참여 및 외출·이동 자제 ▲타인과 접촉 최소화 등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등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알렉세이 카자흐스탄 보건부 장관은 라만 스크랴람 부총리가 이끄는 카카자흐스탄 정부 대표단의 일원으로 모스크바로 떠났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 보건부 장관은 러시아산 코로나19 백신 확보차 대표단에 포함되었다.   한편 서방 과학자들은 러시아 백신이 COVID-19에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3상시험을 통과하지 않은 스푸트니크 V백신을 사용하려는 러시아의 계획은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밝혔다.   과학자들의 의견에 따르면, 백신은 충분한 임상결과가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   영국 레딩대학의 바이러스학 교수인 Ian Jones는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새로운 변종을 형성할 수 있으며 나중에 다른 모든 백신에 대해 면역을 가질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러시아 제약회사와 연구기관을 통합하는 임상연구기관협회는 불충분한 검사로 인해 Gamaleya 역학 및 미생물센터에서 개발 된 백신등록을 연기 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 연방보건검사원 (Roszdravnadzor)은 수백 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백신 접종을 받았으며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러시아 보건부의 전염병 학자 Nikolai Briko는 COVID-19 백신을 만드는데 동일한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 기반 기술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이를 재고하거나 지연시킬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8월 11일 백신은 임시등록 증명서를 받았다. 백신은 전체 효능연구를 수행하는 조건으로 등록되며 인증서는 2021년 1월 1일까지 유효하다.   그러나 백신생산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는 지금까지 진행된 단계의 연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최 알렉세이 카자흐스탄 보건부 장관은 라만 스크랴람 부총리가 이끄는 카카자흐스탄 정부 대표단의 일원으로 모스크바로 떠났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 보건부 장관은 러시아산 코로나19 백신 확보차 대표단에 포함되었다.   한편 서방 과학자들은 러시아 백신이 COVID-19에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3상시험을 통과하지 않은 스푸트니크 V백신을 사용하려는 러시아의 계획은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밝혔다.   과학자들의 의견에 따르면, 백신은 충분한 임상결과가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   영국 레딩대학의 바이러스학 교수인 Ian Jones는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새로운 변종을 형성할 수 있으며 나중에 다른 모든 백신에 대해 면역을 가질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러시아 제약회사와 연구기관을 통합하는 임상연구기관협회는 불충분한 검사로 인해 Gamaleya 역학 및 미생물센터에서 개발 된 백신등록을 연기 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 연방보건검사원 (Roszdravnadzor)은 수백 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백신 접종을 받았으며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러시아 보건부의 전염병 학자 Nikolai Briko는 COVID-19 백신을 만드는데 동일한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 기반 기술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이를 재고하거나 지연시킬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8월 11일 백신은 임시등록 증명서를 받았다. 백신은 전체 효능연구를 수행하는 조건으로 등록되며 인증서는 2021년 1월 1일까지 유효하다.   그러나 백신생산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는 지금까지 진행된 단계의 연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카자흐스탄에서 생산되는 현대 자동차를 현지의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현지 매체 '자콘'의 보도에 의하면, 쏘나타, 산타페 등을 대상으로  대출 기간 7년 이내 연 4% 으로 조건으로 가능하다.   한편, 메르세데스 벤츠 GLE Coupe AMG 53 모델이 카자흐스탄에 런칭되었다. (한인일보)

  현지의 코로나  19사태가 다소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제한조치를 실시하던 카자흐스탄 정부는 지난주 부터 단계적 완화조치를 취했다.   그러나 여전히 하루 확잔자수는 1000명 수준을 오르내리고 있어서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이때 인집국인 우즈베키스탄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대책본부의  나르기자 누를라예바(Nargiza Nurullayeva)가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사례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현지 매체인 Daryo.uz가 그녀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의하면  감염사례자의 90%는 체온이 상승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상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질문에 대해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에게서 관찰된 증상별 비율을 아래와 같이 발표하였다. 비율별 증상  90%의 경우 발열 80%의 경우 기침 (마른 기침을 하거나 소량의 가래가 있음) 55%의 경우 호흡곤란 44%의 경우 급격한 피로감 20% 미만의 경우 흉부 불편함, 근육통, 두통, 각혈, 설사, 메스꺼움, 구토, 심장박동 상승, 인후염, 콧물, 후각 및 미각 감소 2-11%의 경우 결막염의 증상.   또한,  그녀는  증상 발생 후 6일~8일이 지나면 증상이 악화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노인들에게서는 열, 기침 또는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없는 비정형적인 증상이 있을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관찰 될 수 있는 증상으로는 정신착란, 우울증, 신경쇠약, 안구 결막염, 발작, 심계항진 또는 저혈압이 포함될 수 있다.   현기증은 일반의에게 의뢰하여 검사해야한다는 점도 강조하였다. (한인일보)

  현지의 코로나  19사태가 다소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제한조치를 실시하던 카자흐스탄 정부는 지난주 부터 단계적 완화조치를 취했다.   그러나 여전히 하루 확잔자수는 1000명 수준을 오르내리고 있어서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이때 인집국인 우즈베키스탄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대책본부의  나르기자 누를라예바(Nargiza Nurullayeva)가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사례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현지 매체인 Daryo.uz가 그녀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의하면  감염사례자의 90%는 체온이 상승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상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질문에 대해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에게서 관찰된 증상별 비율을 아래와 같이 발표하였다. 비율별 증상  90%의 경우 발열 80%의 경우 기침 (마른 기침을 하거나 소량의 가래가 있음) 55%의 경우 호흡곤란 44%의 경우 급격한 피로감 20% 미만의 경우 흉부 불편함, 근육통, 두통, 각혈, 설사, 메스꺼움, 구토, 심장박동 상승, 인후염, 콧물, 후각 및 미각 감소 2-11%의 경우 결막염의 증상.   또한,  그녀는  증상 발생 후 6일~8일이 지나면 증상이 악화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노인들에게서는 열, 기침 또는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없는 비정형적인 증상이 있을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관찰 될 수 있는 증상으로는 정신착란, 우울증, 신경쇠약, 안구 결막염, 발작, 심계항진 또는 저혈압이 포함될 수 있다.   현기증은 일반의에게 의뢰하여 검사해야한다는 점도 강조하였다. (한인일보)

  코오롱제약은 지난 14일 카자흐스탄 대사관을 찾아 독감치료제 코미플루(현탁용분말) 4만7500개(약 4억5000만원)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카자흐스탄 대사관이 자국의 어린이들을 위한 독감치료제를 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코오롱제약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키르기스스탄 정부는 코로나 19 사태로 불허되었던 한국민을 포함한 외국인 입국을 허용했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로 한국 국적자를 포함한 카자흐스탄, 러시아 및 독일, 영국 등 유럽국가들이 포함되었다.   이로써, 카자흐스탄 국민들을 비롯해 많은 외국인들이 키르기스스탄의 최대 관광지인 이식쿨 호수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카자흐스탄 국경수비대에 따르면, 키르기즈 국경시 명확한 사유가 있어야 하는 등 출입국절차가 매우 까다롭다.   한편, 카자흐스탄은 코로나 19 의 재확산 추세가 피크를 지났지만 매 주말마다 고강도 방역조치를 가동하고 있다.   즉, 주말에는 시내버스, 쇼핑센터, 비식료품 시장, 피트니스센터, 미용실 등은 영업이 금지되고 평일엔 코로나19 기준에 맞춰 정상 영업을 하고 있다.   엘바스 나자르바예프는 마민 총리에게 대국민 사회 보장 지원을강화하라고 지시하는 한편, 국민 보건의 질 향상에도 힘쓰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