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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은 광복 75주년이기도 하지만, 구소련의 유명한 고려인 록가수 빅토르 최가 요절한 지 30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지금으로 부터 30년 전인 1990년 8월 15일,  80년대 러시아 젊은이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던 그는 교통사고를 당해 안타깝게도 생을 마감하게 된다. 평소 낚시를 즐겼던 빅토르는 자신의 승용차 '모스크비치'를 몰고

   카자흐스탄 정부는 오는 17일 부터 제한적으로 검역 조치들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현지 매체 '누르'가 보도했다.    정부의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쇼핑몰, 소매 상점, 시장, 미용실, 수영장이 없는 헬스장 등은 영업이 가능하다.     그러나 스포츠 행사, 공연, 집회, 대규모 연회 등은 여전히 금지되고 바, 나이트 클럽, 게임 클럽, 가라오케, 푸드 코트, 영화관 및 기타 어린이와 성인을위한 오락 시설도 영업이 금지된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 전시회, 포럼과 세미나 활동, 수영장, 해수욕, 야외 물놀이 공원, 유적지의 운영도 아직까지 중단된다.    한편,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 카자흐스탄에서는 101,372 건의 COVID-19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되었다.(한인일보)

   카자흐스탄 정부는 오는 17일 부터 제한적으로 검역 조치들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현지 매체 '누르'가 보도했다.    정부의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쇼핑몰, 소매 상점, 시장, 미용실, 수영장이 없는 헬스장 등은 영업이 가능하다.     그러나 스포츠 행사, 공연, 집회, 대규모 연회 등은 여전히 금지되고 바, 나이트 클럽, 게임 클럽, 가라오케, 푸드 코트, 영화관 및 기타 어린이와 성인을위한 오락 시설도 영업이 금지된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 전시회, 포럼과 세미나 활동, 수영장, 해수욕, 야외 물놀이 공원, 유적지의 운영도 아직까지 중단된다.    한편,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 카자흐스탄에서는 101,372 건의 COVID-19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되었다.(한인일보)

- 한식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특별하고 색다른 한식강좌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혜란)은 8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온라인 한식 강좌를 SNS(인스타그램) 실시간 중계로 진행한다.  7월 온라인 한식강좌에 이어 8월에도 온라인 한식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여전히 문화원을 방문하지 못하는 주재국민들이 쉽게 한국문화에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중국과 카자흐스탄 국경의 교통 혼잡이 매우 심각하다고 현지 인터넷 매체인 '자콘'이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 19)의 발생 직후, 중국측이 국경 검문소의 검역수칙을 강화시켰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중-카자흐 간 국경 검문소 중의 한 곳인 '누르 졸릐' 검문소에 급격한 혼장이 발생했으며, 카자흐스탄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화물차가 하루 최대 1,800대가 대기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국경에서의 정체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중국측과 다양한 조치를 논의하는 한편, 중국 운송업체들의 카자흐스탄 입국 및 국경 물류센터에서의 화물 환적의 편의를 제공하였다. 또한 중국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24시간 동안 무비자로 국경 물류센터에 들어올 수 있게 하였고 중국향 물류들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별도의 수속 창구를 만들기도 했다.     그 결과, 코로나 19 사태 이후 중국측이 폐쇄시켰던 '칼자트', 바흐트', '마이카르차가이' 검문소가 7월 1일 부터 재개방되어 화물차량을 처리함으로써 병목현상이 완화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지난 7월 20일부터 중국의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코로나 19 감염이 발생하면서 중국측은 일일 화물처리 물량을 줄이는 조치를 취함으로써 화물차들이 긴 줄을 서는 풍경이 다시 연출되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화물차량의 오랜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3주전에 미리 온라인으로 줄을 서고 변동상황을 수시로 통보받음로써 국경에서 무작정 기다리는 시간을 절약하는 방안을 검토중에 있다.   한편, 카자흐-중국 국경의 철도(TCR) 검문소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의 경우 중국으로 부터의 수입 물량이 18% 증가했다. (한인일보)

알마티시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감소하고 있다고 현지 인터넷 매체 '365 info'가 보도했다.   쟌다르벡 벡신 알마티 보건국장은 7일(금)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한편, 바흐쟌 사긴타예프 알마티시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학상황이 안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는 의무적이다"라고 썼다. (한인일보)

  카자흐스탄 보건부가 220 만명에게 코로나 19 무료 백신을 약속했다고 현지매체 '카즈택'이 6일 보도했다.    바그다드 코자흐메토프 보건부 대변인은 "218만 여명의 시민이 COVID-19 백신을 무료로 받을 것입니다."고 말했다.   앞서, 카자흐스탄 보건부는 코로나 19 대응 정부합동회의에서 COVID-19에 대한 항체가 없는 44 명의 지원자 (1 상)에 대한 임상 시험이 9 월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했다.   10 월 중순에는 WHO 요건을 충족하는 200 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 2 단계에 들어갈 계획이고 2 상 임상 시험은 2020 년 12 월에 완료 될 예정이다. (한인일보)

  카자흐스탄 항공사들의 수익이 1.5배 이상 감소했다고 현지매체 '캐피탈.KZ'이 보도했다.   energyprom.kz의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 ~ 6 월사이 카자흐스탄의 항공사는 230만 명의 승객을 수송했으며 이는 1 년 전보다 35.8 % 감소했다.  동시에, 6월에 항공사는 48만명의 승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지난 제한조치가 내려졌던 지난 5월에 비해 2.9 배 증가한 수치이다.   올해 상반기 승객수는 38억 킬로미터(마일리지 기준)로 1년 전보다 1.9 배 적었다. 동시에 2020 년 6 월 승객수는 5월의 2 배인 4억7630 만 킬로미터(마일리지 기준)에 달했다.   올해 1 ~ 6 월 화물과 수하물을 운송 한 항공사는 9만 5천톤으로 전년보다 21.9 % 줄었다. 6월 화물 수송량은 18만톤으로 5 월에 비해 12.5 % 증가했다.   6개월 동안 항공사의 수익은 1 년 전 170억 텡게에 비해  적은 99억 텡게에 이르렀다. 이는 1.5 배 이상 줄어든 것이다.  6월 한달 항공사 수입은 18억 텡게로 5 월에 비해 거의 두 배가되었다.   6 개월 동안 승객 운송에서 95억 텡게,  화물 및 수하물 운송 수입이 4억 텡게인 것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항공사의 주요 수입은 전통적으로 승객 수송에서 얻어졌다. (한인일보)

  최근 국가 기념일로 지정된 '아바이의 날'은 정상근무를 한다고 현지 매체 '365info'가 전했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아바이 탄신 175주년을 맞은 올해 이 날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한 후에 많은 소셜 미디어 사용자들이 공휴일인지 여부를 문의해 왔다"면서 "카자흐스탄은 공식 국경일과 '쿠르반 아이트', '크리스마스' 등 전통 명절 만을 공휴일로 지정하기 때문에 '아바이의 날'은 국가 기념일로써 정상 근무한다"고 말했다. (한인일보)

  카자흐스탄에 학생과 교사들을 위한 특별 이동통신요금제가 등장했다고 현지 매체 365info 가 보도했다.   이 요금제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학생 및 교사가 비대면 수업이 증가함에 따라 원격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빌름'이라고 불리우는 이 요금제의 통신료는 월 990 텡게로 책정될 예정이고 8월 20일 부터 사용할 수 있다. (한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