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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의 대표적인 유전지역인 카스피해 연안의 망기스타우주의 격리조치가 5월 25일까지 연장되었다   Zakon.kz의 보도에 따르면, 5월 25일 07:00까지 검역 및 제한 조치가 아래 조건하에 연장되었다. 1) 5월 25일까지, 망기스타우주 봉쇄 2) 5월 25일가지 망기스타우주 내 도시간 이동금지(생필품 운송차량, 의약품 운송차량 및 비상조치 관련 특수차량 제외) 3) 마스크 착용 및  1.5~2 미터의 사회적 거리 두기 준수 4) 오락, 스포츠 및 기타 공개 행사 뿐만 아니라 가족, 기념 행사 등 금지 5) 쇼핑 및 엔터테인먼트 센터, 영화관, 극장, 전시회, 피트니스 클럽 및 다중이용시설 활동 금지 6) 종교활동 금지 7) 공공 장소, 산업 지역, 공항, 기타 시설의 위생 및 소독 처리 8) 주유소, 세차장, 타이어 상점, 자동차 딜러(단,  09:00에서 18:00까지 방역기준 준수 조건으로) 9) 미용실(마스크 의무화, 위생과 소독 기준 준수 조건으로) 10) 보험회사, 변호사, 공증인, 회계사 및 컨설팅, 부동산 기관(09:00부터 18:00까지 위생과 소독 기준 준수 조건으로)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확진자수가 많은 알마티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지난 것으로 알려졌다  zakon.kz의 보도에 따르면, 잔다르벡 벡신 알마티시 보건국장은 “알마티의 코로나 19 감염율(1일)이 최대 27%에서 현재 5% 이내로 감소되었다"면서 "코로나 10 확산의 정점은 지났다”고 밝혔다.  알마티시는 코로나 19 발병 증가율이 5% 이내일 경우 차량 정비소, 세탁소, 체육시설, 미용실 등의 업무재개가 가능하고, 2% 이하일 경우 일반 업종의 업무재개가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카자흐스탄 현지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들이 카자흐스탄 코로나19 극복을 돕고자 방호복 등을 기증했다.   알마티보건국에 전달된 상세 기증 내용은 US$125,000 규모의 한국산 C레벨 방호복 1,125장과 코로나19 PCR 검사 2,000건 등이다.   이번 기증행사에는 신한은행, 롯데라하트, SK건설, 시공테크 등 4개사가 참여했다.

  알마티 경찰은 4일 부터 실시된 격리완화조치에 따라 알마티시 외곽으로 나갈려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고 보고 도시봉쇄 조치가 여전히 진행중이고 또한 시외곽 임시 검문소에서 통행차량에 대한 통행허가여부를 확인하는 서류검사를 한다고 경고했다.   zakon.kz이 경찰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시 외곽에 다차(주말별장) 소유주나 양봉업자 등을 확인하는 서류를 소지한 자에 한해서만 시외곽으로 나갈 수 있다.   현재, 알마티시 외곽에는 경찰, 군, 시청직원, 보건당국자 등으로 구성된 27개의 합동 검문소가 설치되어 있다.

  TAV Airport 사를 중심으로 한 터어키계 컨소시엄이 알마티 공항의 100 %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КазТАГ의 보도에 따르면 컨소시엄 주관사인 TAV Airport사의 지분이  최소 75%는 될 것이며 모든 인수 절차가 완료된 후 주식이 양도될 것이다.   TAV Airport 사는 2019년 가을에 알마티공항 인수계획이 알려졌고 당시 아탐쿨로프 카자흐스탄 산업인프라개발부 장관은 알마티공항의 서비스 향상과 추가 투자유치를 위해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카자흐스탄 보건부의 권고에 따라 누르 술탄과 알마티에서 악토베, 파블로다르, 타라즈, 카라간다, 딸띄코르간, 콕셰타우행 항공편은 5월 13일부터 코스타나이와 우샤랄의 도시로 재개된다. 항공편은 에어 아스타나, SCAT, zaq Air의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된 일정에 따라 운항된다. 비행은 카자흐스탄 공화국의 교통부의 운송에 수석 위생 의사에 의해 설정 증가 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