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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키스탄 지역에서 홍수로 집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1,000채 이상의 주택이 지어진다.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정부는 우즈베키스탄의 저수지에서 사고로 인해 집을 잃은 시민들을 위해 투르키스탄 지역에 1,000개 이상의 주택 건설을 시작할 것이다."

카자흐스탄에 도착한 한국 의료진 위한 의료장비 한국산 코로나19 의료 장비가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 대규모 무상 지원됐다. 8일 트랜드뉴스는 한국의 ㈜메디컬파트너즈코리아(MPK Clinic Almaty)협조로 의사 및 간호사·병원의료 종사자를 위한 각종 의료장비 1125세트가 에어화물로 알마티공항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이 의료장비는 병원에서 종사한 의료진용 각종 보호 장비다. 한국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인도주의적 원조

  아쉼바예프 카자흐스탄 신임 상원의장이 발렌티나 마트비엔코 러시아 의회의장의 취임축하인사를 받았다는 뉴스인데요, 구소련의 부활로 종종 보도되어지는 유라시아경제연합을 강화시키는 쪽으로 러-카자흐 간에 협력과 동맹을 강화하자는 대화를 주고받았네요.   아쉼바예프는 지난 4일 다리가 나자르바예프 전 상원의장의 면직으로 결원이 발생하자 토카예프대통령의 추천 몫으로 상원의원이 된 후 바로 의원들의 만장일치로 상원의장에 선출되었습니다. 이로써 토카예프 대통령의 국정장악력은 더 강화된 것 만큼은 확실합니다.     다리가 전 상원의장은 지난 3일 전격 면직되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모든 행사가 일시적으로 금지된 가운데, 제75주년 2차대전 전승기념일 행사들이 8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sputniknews.kz이 보도한 주요행사로는 카스찌예바 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를 비롯해서 카자흐 필름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상영, 오페라와 발레 등 다양하다   특히, 저녁 10시에 모든 시민들이 자신의 발코니로 나와 휴대전화의 조명을 켜고 제75주년 2차대전 전승기념일을 축하하는 플래몹이 있을 예정이다. 이 퍼포먼스의 주최자들은 "영원한 불꽃의 이미지는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산화한 영웅들을 기억하는 상징으로 빛날 것이다"고 밝했다.

  카자흐스탄 전문가들은 오는 11월에 두번째 코로나 19 감염물결이 밀려올 것이다고 예상하면서 격리완화조치가 취해지더라도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NUR.KZ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는 최소한 연말까지 우리와 함께 있을 것이다면서 오는 가을 2차 유행을 예고했다.   러시아 전문가들도 이같은 견해에 동의를 표했다고 밝힌 지나굴 바예쉐바 박사는 코로나 19는 계절성 질환의 범주에 들어갈 것이고 우리 삶의 일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비탈리 즈베르예프 박사도 "코로나 19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이를 퇴치하기 위해 오랜 기간동안 전문가들의 공동작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카자흐스탄이 독립국가로 지정 된 이후 핵무기 및 대량 살상무기, 생물학 무기가 없는 안전한 세상을 위한 정책을 고수해왔고 이에 이번 코로나 사태를 비롯하여 차후에 생길지 모를 모든 전염성 질병에 대해 국제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5월 2일 입장을 발표했다. 카자흐스탄은 1990년대 초 인류 역사상 최초로 핵무기를 자발적으로

한국 인테리어 설계 용역업체 ㈜시공테크가 카자흐스탄 정부에 4일(현지시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관련 의료용품을 지원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회사는 양국 대사관 등의 지원으로 카자흐 보건부와 수도 누르술탄 보건국에 의료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용품은 바이러스 진단키트 2천개, 방호 장비 2천5백벌, 바이러스 분석을 위한 수거 용기 2만개 등

  카자흐스탄의 미용 서비스 비용은 5 % 인상되었다고 Tengrinews.kz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 월말 카자흐스탄에서 여성 모발의 컷트 비용은 1,900텡게로써  지난 달보다 0.4 %, 작년 3 월보다 4.8 % 인상되었다.   이, 미용료가 가장 비싼 곳은 알마티로써  4,700텡게, 누르-술탄 4,000텡게이다. 가장 저렴한 곳은 세메이 지역으로써  1,000 텡게이다.   전국 평균 남자 이발은 여자보다 3 분의 1 로써  1,300텡게 수준이다. 남성 이용료가 가장 비싼 지역도 역시 알마티로써 2800 텡게, 누르-술탄 2100 텡게를 기록했다.   가장 저렴한 지역은 투르키스탄으로써  750텡게이다. 카자흐스탄의 이,미용실은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영업이 중지되었다가 지난 4일 부터 재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