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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에 본사를 둔 'PS홀딩스'는 최근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인협회(이하 고려인협회)와 공동 사업 추진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PS홀딩스는 카자흐스탄 고려인을 대상으로 의료관광을 추진하기로 했다. PS홀딩스는 고려인이 고국인 한국에서 건강 관리를 받는 것이 심리적으로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S홀딩스와 고려인협회는 알마티 등에서 '한글 글짓기

카자흐스탄의 수도 누르술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한 응급병원 (City(or Municipal) Infectious Center)이 13일 만에 완공됐다고 인도의 유력 경제 일간지 이코노미 타임스 등 외신이 26일 전했다. 해당 병원은 조립식 건축 기술을 활용해 단기간에 건설됐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어진 해당 병원은 약 200개의 병상을 갖췄으며, 전문적인 의료진을

“스마트팜 패키지 수출 활성화” 사업대상자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K2 Agro’를 카자흐스탄 내 시범(데모)온실의 조성·운영을 주관하는 연합체(컨소시엄)로 선정했다. 카자흐스탄 내 시범온실 조성·운영하는 사업 공모(2.26~4.8) 결과 3개 연합체가 응모하였으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농업기술실용화재단 주관)의 2단계(서면→대면) 평가로 1개 연합체를 사업대상자로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K2 Agro’ 연합체에는 나래트랜드사(社) 주관으로 스마트팜

 알마티시민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도 거리를 걸을 수 있게 되었다.   Sputnik.kz이 알마티시 보건국장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실외(거리)에서 마스크 착용' 규정은 권고안이기 때문에 이를 위반한 사람들에게 행정조치가 가해지지 않는다. 그러나 실내나 밀폐된 공간에서는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고 위반자는 처벌받게 된다. 즉, 밀폐된 공간(약국, 상점, 사무실, 의료기관 등)과 운전 중 일 때, 건강한 사람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의심하는 사람을 도울 때와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발열, 기침, 재채기)과 유사한 증상을 보일 때이다.

 오는 4일 부터 수도 누르-술탄과  알마티에서  출발하는 국내선의일부 노선이 운항을 재개한다.   zakon.kz의 보도에 따르면, 강화된 검역기준과 기내 승객간 간격을 넓히는 조건하에 6개 도시간 운항이 재개된다.   아스카르 마민 (Askar Mamin) 총리는 국가비상사태 상황을 점검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5월 4일부터 누르-술탄과 알마티발 크즐오르다, 뻬뜨로빠블롭스크, 우스찌-까메노고르스트 및 세메이 행 국내선 항공편의 재개를 허용했다.

 카자흐스탄은 코로나 19로 인한 비상사태기간 동안 만료된 신분증과 운전면허증이 유효하게 되었다.   tepngrinews.kz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카자흐스탄에서 99,500 명이 ID 카드의 기한이 만료되었고 68,000 명의 운전자가 운전 면허증을 갱신해야 한다. 그러나 비상사태에 관한 법률의 일부 개정으로인해 법적으로 유효하게 되었다.   한편, 유리 일린 카자흐스탄 내무부 차관에 따르면 현재 1만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비상사태규정 위반으로 구속되었고, 5천면이 넘는 사람들이 벌금형태의 행정처벌을 받았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오는 4일 부터 미용실과 500평방미터 이하 규모의 상점에 대해서 영업재개를 허용했다.   zakon.kz의 보도에 따르면, 영업재개가 허용된 업종은 아래와 같다.  -17:00 까지 최대 500 평방 미터의 상점(모든 종류의 가게) -사진관, 꽃가게 -미용실 (사전 예약) -의료 센터 (사전 예약) -치과 진료소 (사전 예약) -부동산 회사, 광고 대행사, 변호사, 공증인 -소액 금융 기관, 보험 회사, 전당포, 환전소 -정보 통신 기술 회사.

 카자흐스탄의 코로나 19의 하루 검사 건수는 16,000건 인 것으로알려졌다.    Tengrinews.kz의 보도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에서의 검사건수는 3월 한달동안 약 3만 5천건, 4월에는 대폭 증가하여 20만 건을 검사했다.   카자흐스탄 당국은 5월말까지 30개의 추가 실험실을 설치하여 하루에 2만5천 건의 검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과 러시아의 접경지역인 약쥬빈스크 지역은 5월 1일 부터 차량이나 도보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텡그리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 완화조치는 오전 6시 부터 저녁 8시까지이며, 그 이후에는 여전히 강력한 검역과 격리조치가 적용된다.   또한 사람과의 거리를 유지하고 3명 이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등의 규칙을 준수하는 조건하에 1일 부터 개인 스포츠활동도 재개된다.   외출시에는 미용실을 간다거나 은행을 방문하는 등의 구체적인 목적이 있어야 하며, 공공 장소나 광장 및 공원에서의 자유로운 산책은여전히 금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