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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팬터믹 현상 속에 그간 누리고 있던 대부분을 놓게 하고 있지만, 러시아 카잔에서는 한국학 진흥을 위해 매년 개최되어 오고 있는 제13회 국제한국학 학술대회가 러시아 카잔연방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주관과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후원으로 2020년 4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개최되었다.세계 대학의 수업이 원격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면 세미나로 진행되어 학술대회가 온라인으로

  오늘도 코로나19 관련 뉴스가 메인화면의 절반 정도를 차지합니다.   1. 카자흐스탄 확진자가 2135명이 되었다는 소식   2. 미국방부가 카자흐스탄에 의료장비와 제품을 원조했다는 소식   3. 누르-술탄의 슈퍼마켓 3곳, 비상사태 규정위반 즉, 가격인상으로 벌금이 부과되었다는 뉴스   4. 비상사태선포에 따른 도시봉쇄 외출통제 등이 장기화 되면서 일부 시민들이 방역검문소 나 시경계근무중인 경찰과 군인들에게 폭행을 행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 (zakon.kz)      - 본격적인 다차의 계절인데

오늘은 이상하게 인터넷속도가 느리네요. 몇가지 조치를 해 봤는데요 소용이 없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현지포탈에서는 국제유가가 떨어진 뉴스를 한 귀퉁이에 배치했는데, 제가 볼 때는 탑뉴스는 아니더라도 훨씬 더 위로 올려야 한다고 봅니다.   오늘 아침(4/21) 배럴당 브렌트유가 25.4달러에 거래되었는데, 코로나19가 진정되고 비상사태가 풀리면 달러 대 텡게화 환율이 엄청나게

오늘은 눈길을 끌만한 뉴스가 없습니다. 누르-술탄시에서는 농업회사들이 전자통행증을 교부받는다는 소식동카자흐스탄주의 초원에 불이 났다는 소식알마티시의 공중보건의 새 수장에 쟌다르벡 벡쉰이 임명되었다는 소식알마티시 20일 부터 영업가능한가?  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어서 봤더니만 이어령비어령

COVID 19 카자흐스탄 1546  러시아 32008  키르기즈 489  우즈벡 1405  아제르바이잔 1340  아르메니아 1201  조지아 370  우크라이나 4662  벨라루시아 4779 1. 누르-술탄의 영업재개가능 업종목록(20일 부터) 발표(nur.kz)   - 기사 말미에 이 리스트가 알마티에서 발표되었다는 걸 기억하라고 굳이 덧붙인 것이 눈에 띄입니다. 확진자수가 누르-술탄을 추월해서 계속 증가하고 있는

오늘은 뉴스가 좀 다양합니다. 그래도, 우선 코로나19 확진자부터 보면 [COVID-19] 카자흐스탄 1402   러시아 27938   키르기즈 466   우즈벡 1349   아제르바이잔 1283   아르메니아 1159   조지아 348   우크라이나 4161   벨라루시 4204 1. 카자흐스탄 병원들도 우리나라의 선별진료소처럼 병원내 선별진료구역(직역하면 '오염존'과 '청정존')으로 나눠서 진료한다는 뉴스 2. 토카예프대통령, 누르-술탄의 도시봉쇄에 동원된 군 관계자를 만나 지역격리를 위한 순찰도 중요하지만 병사 개개인의 바이러스소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이 자리에서 군대의 비상사태지원활동에 대해서도 격려하면서 코로나19 확진자를 수용할 수 있는 감염병원건설공사를 2주내 완료할 것과 국민들의 복지를 보장하지 않으면 경제가 무너질 수 있다고 언급하고 국부펀드의 돈을 활용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3. 알마티시 외곽을 포함한 광역위생구역 획정 예정(zakon.kz)    zakon.kz의 보도에 따르면, 이 계획은 알마티시의 경제와 시민들의 일상생활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계획 중의 하나로서 검토되고 있다.    광역위생구역은 알마티 생활권에 포함되어 있는 카스킬렌, 탈가르, 샤말간 등 주변 위성도시를 포함시킴으로써 광역위생구역내 주민들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검사후 도시 출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이다.    - 이 뉴스는 알마티 시와 유기적으로 엮여 있는 하나의 생활권이 다시 결합된다는 의미인데, 도시 격리가 좀 더 장기화될 수 있음을 암시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4. 코로나 19로 인한 비상사태 중,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직업수요는? (Kapital.kz)     1위. 택배직원( 일자리 수요 146% 증가)     2위. 짐꾼(짐을 싣고 내리는 인부 42% 증가)     3위. 지게차 운전사(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