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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데리를란에게 훈장과 상 수여 지난해 연말 카자흐스탄 알마티 인근에서 현지 항공사 벡 에어(Bek Air) 소속 포커(Fokker)-100 항공기가 추락할 당시 한 청년이 임산부를 자신의 몸으로 보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카진포름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데리를란 카다우오프는 우연히 임산부 옆좌석에 탑승해 항공기가 추락하자 자신의 몸으로 임산부를 보호하다 부상당했다.

11일부터 현지 법인에 시범 적용 신한카드가 카자흐스탄 현지법인 신한파이낸스에 모바일 데이터 기반의 대안신용평가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대안신용평가를 개발하는 핀테크기업 크레파스와 손잡고 금융위원회 지정대리인 제도에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신한카드는 카자흐스탄을 시작으로 신용평가(CB) 성숙도가 낮은 신흥국 내 법인에 대안평가 솔루션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안신용평가는 금융거래 데이터가

30일 이내 체류시 거주 등록제 완전 폐지…교민 자녀 거주 등록도 편리해져 카자흐스탄 내무부가 모든 방문 외국인에 대해 30일 이내 체류 시 거주 등록 의무 규정을 폐지한다. 1일(현지시간) 카진포름 등 현지 매체는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이 구랍 31일 관련 규정에 서명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개정된 거주 등록 규정은 1월 10일부터 적용된다고

주알마티총영사관은 연말 결산·마감 및 카자흐스탄 휴일로 인해 영사민원시간을 다음과 같이 조정하오니 민원업무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2월 30일 월요일 : 정상 근무 □ 12월 31일 화요일 : 민원업무 일부 불가 ※ 수수료 없는 업무만 가능(장기비자동의신청, 한국운전면허증 번역 신청, 재외국민등록신청, 범죄경력증명서 발급 신청) - 이 외

카자흐스탄 대통령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는 카자흐스탄 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자신의 축하 연설에서 새해 축하는 항상 즐거운 순간이며, 진정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 서로 좋은 추억과 최고의 소원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그는 2019년은 카자흐스탄 초대 대통령인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가 닦아놓은 터 위에 계속적인 발전을 확인할 수

국내 비타민C 제품 강자 고려은단이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발판 삼아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카자흐스탄 등 저개발국가 중심으로 판로를 확대한 후 러시아 시장까지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체인 고려은단은 17일 유라시아경제연합(EEU, Eurasian Economic Union)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EEU는 러시아가 중심이 된

  카자흐스탄 독립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한 '카자흐스탄 외교 사진전'이 누르-술탄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되었다.   누르-술탄에 주재하는 외교단들이 참석한 이날 개막식에서 주카자흐스탄한국대사관의 김대식대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을 적극 소개하는 기회로 삼고, 한-카 양국 관계를 보여줄 사진들을 전시하였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한국 외에도 인도, UAE, 쿠웨이트, 모로코, 벨라루스가 참여하였다. ]]>

이슬람 국가들이 대부분인 중앙아시아 각국 수도에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투르크메니스탄 아슈하바트에 설치된 트리가 높이 40m로 가장 높아 이슬람 국가들이 대부분인 중앙아시아 각국 수도에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투르크메니스탄 아슈하바트에 설치된 트리가 높이 40m로 가장 높아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슈하바트에 설치된 40m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 전상중 재외기자) 이슬람 국가들이 대부분인 중앙아시아 각국

지난 12월 16일 기준 관세청 통관자료를 잠정 집계한 결과, 올해 일반기계 연간 수출액이 지난해에 이어 5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로써 우리 기계산업은 지난해 사상최초로 수출 500억 달러를 돌파한 이후, 2년 연속 수출 500억 달러 돌파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특히, 2년 연속 수출 500억 달러를 돌파한 품목은 반도체와 석유제품뿐이었으며,

법무법인 바른이 카자흐스탄 국적의 난민신청자를 대리해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을 상대로 낸 강제퇴거 명령 취소 소송에서 승소했다. 29일 바른에 따르면 출입국청은 A씨가 난민신청 6개월이 지난 후 취업허가를 받지 않은 채 취업했다며 강제퇴거명령을 내려 외국인보호소에 구금했다. 그러나 법원은 지난 10일 A씨에 대한 강제퇴거명령을 취소하는 판결을 내렸다. 송윤정 바른 변호사는 “출입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