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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기체고장·조종실수 등 검토…아직 유력한 원인 파악안돼" 70여명의 사상자를 낸 카자흐스탄 여객기 추락 사고와 관련, 기장의 조종 실수와 기체 고장 등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이 사고 원인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카자흐스탄 당국이 28일(현지시간) 밝혔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내무부 공보실은 이날 하루 전 발생한 현지 국내선 여객기 추락 사고의 원인으로

안산시의회 공무국외연수단은 지난 23일부터 4박6일간의 일정으로 카자흐스탄을 방문, 고려인 동포의 발자취를 찾고 알마티 시의회와 상호 우호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연수단은 김정택 부의장을 단장으로 의회사무국 직원 등과 함께 동행, 고려인 동포의 발자취를 찾고 안산시의회와 알마티 시의회의 우호협력 방안을 찾는데 연수 목적을 두었다. 이번 연수를

제 회 한국어능력시험 운영 계획 ■ 실시 안내   ◦ 원서 접수 기간: 2020년 01월 08일(수)∼01월 21일(화) (평일 09:00∼17:00, 점심시간 12:00~13:30)   ◦ 원서 접수 장소: 알마티한국교육원г. Алматы, пр Абая 159A    Tel) 8 727 392 9120누르-술탄 한국문화원г. Нур-Султан, ул. Иманова 13, бизнесцентр " Нур-Саулет-2" 1-й  

순천향대 부천병원(병원장 신응진)이 경기도와 공동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카자흐스탄 환자에게 나눔 의료를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사파르바이 아크누르(여, 만 24세)’는 선천적으로 구순열 및 코 기형을 갖고 태어났다. 현지에서 한 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결과가 좋지 못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치료를 계속 미루다가 지난 23일 순천향대 부천병원에서 무료로

525억달러 달할 예정..역대 2위카자흐스탄 수출 563.9% 늘어 우리나라 제조업 ‘힘’을 보여주는 일반기계 수출액이 지난해에 이어 50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보다 수출액이 2% 가량 줄어들긴 했지만, 미중 무역갈등이 격화된 상황에서 선방한 결과다. 카자흐스탄 유전개발에 따라 화학기계 수출이 크게 늘어난 것이 도움이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일반기계 수출액이 지난

카자흐스탄 독립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한 '카자흐스탄 외교 사진전'이 누르-술탄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되었다.   누르-술탄에 주재하는 외교단들이 참석한 이날 개막식에서 주카자흐스탄한국대사관의 김대식대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을 적극 소개하는 기회로 삼고, 한-카 양국 관계를 보여줄 사진들을 전시하였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한국 외에도 인도, UAE, 쿠웨이트, 모로코, 벨라루스가 참여하였다.

독립 28주년을 맞은 지난 16일, 그동안 이뤄낸 눈부신 발전을 상징하듯 카자흐스탄 전역에서는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카자흐스탄 구소련의 해체에 마지막까지 반대입장을 표명하다가 15개 소비에트연방국가들 중에서 가장 늦은 1991 년 12 월 16 일 독립을 선언하였다. 그러나 독립후 신속한 개혁개방정책을 꾸준히 펼쳐 현재 중앙아시아에서

칭찬과 위로의 시간 가져 한해를 마무리하는 '2019 한민족 송년행사'가 카자흐스탄의 수도 누르-술탄에서 성대해 개최되었다. 누르-술탄한인회와 누르-술탄고려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는 주카자흐스탄대사관의 한만춘공사, 박로자 누르-술탄고려인협회부회장, 나자르바예프대학 한국인교수들 등을 비롯하여 12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하였다. 한만춘공사는 축사를 통해 "누르-술탄 한인회와 송년의 기쁨을

카프카스 3개국 중 아르메니아와 조지아를 여행하였다. 이번 여행을 통해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들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이 글은 단순여행정보를 나열한 글은 아니고 필자가 보고 느낀 감상을 적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다. 틈틈이 정리해서 시리즈로 연재할 예정이다. (김상욱) 푸쉬킨 “조지아음식은 시와

카프카스 3개국 중 아르메니아와 조지아를 여행하였다. 이번 여행을 통해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들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이 글은 단순여행정보를 나열한 글은 아니고 필자가 보고 느낀 감상을 적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다. 틈틈이 정리해서 시리즈로 연재할 예정이다. (김상욱) 기쁜날엔 26잔, 슬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