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천산투어 천산투어

Archive - 12월 2019

독립 28주년 맞은 카자흐스탄, 눈부신 발전 이뤄

독립 28주년을 맞은 지난 16일, 그동안 이뤄낸 눈부신 발전을 상징하듯 카자흐스탄 전역에서는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카자흐스탄 구소련의 해체에 마지막까지 반대입장을 표명하다가 15개 소비에트연방국가들 중에서 가장 늦은 1991 년 12 월 16 일 독립을 선언하였다. 그러나 독립후 신속한 개혁개방정책을 꾸준히 펼쳐 현재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초대...

누르-술탄에서 열린 한민족 송년행사…

칭찬과 위로의 시간 가져 한해를 마무리하는 ‘2019 한민족 송년행사’가 카자흐스탄의 수도 누르-술탄에서 성대해 개최되었다. 누르-술탄한인회와 누르-술탄고려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는 주카자흐스탄대사관의 한만춘공사, 박로자 누르-술탄고려인협회부회장, 나자르바예프대학 한국인교수들 등을 비롯하여 12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하였다. 한만춘공사는 축사를 통해...

[카프카스 여행기 5 – 조지아 / 셋]

카프카스 3개국 중 아르메니아와 조지아를 여행하였다. 이번 여행을 통해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들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이 글은 단순여행정보를 나열한 글은 아니고 필자가 보고 느낀 감상을 적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다. 틈틈이 정리해서 시리즈로 연재할 예정이다. (김상욱) 푸쉬킨 “조지아음식은 시와 같다” 알마티에서 성업중인 조지아식 레스토랑 카자흐스탄을 방문하는...

[카프카스 여행기 4 – 조지아 / 둘]

카프카스 3개국 중 아르메니아와 조지아를 여행하였다. 이번 여행을 통해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들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이 글은 단순여행정보를 나열한 글은 아니고 필자가 보고 느낀 감상을 적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다. 틈틈이 정리해서 시리즈로 연재할 예정이다. (김상욱) 기쁜날엔 26잔, 슬픈 날엔 18잔….. 와인의 천국 조지아 카프카즈산맥의 남사면에 위치한...

[카프카스 여행기 3 – 조지아 / 하나]

카프카스 3개국 중 아르메니아와 조지아를 여행하였다. 이번 여행을 통해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들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이 글은 단순여행정보를 나열한 글은 아니고 필자가 보고 느낀 감상을 적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다. 틈틈이 정리해서 시리즈로 연재할 예정이다. (김상욱) 친러와 친서방의 갈림길에 선 나라, 조지아 조지아는 1990년 소비에트연방이 해체되고 이를...

[카프카스 여행기 2 – 아르메니아 근교편]

카프카스 3개국 중 아르메니아와 조지아를 여행하였다. 이번 여행을 통해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들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이 글은 단순여행정보를 나열한 글은 아니고 필자가 보고 느낀 감상을 적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다. 틈틈이 정리해서 시리즈로 연재할 예정이다. (김상욱) 제노사이드 그리고 최초의 기독교 국가 아르메니아 제노사이드 호텔에서의 아침식사는 과일과 유제품과...

[카프카스 여행기 1 – 아르메니아]

카프카스 3개국 중 아르메니아와 조지아를 여행하였다. 이번 여행을 통해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들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이 글은 단순여행정보를 나열한 글은 아니고 필자가 보고 느낀 감상을 적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다. 틈틈이 정리해서 시리즈로 연재할 예정이다. 아라라트 꼬냑의 나라, 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는 카프카스산맥에 있는 여러 국가들 중에서도 남카프카스에 있는...

[기획 시리즈 : 카자흐스탄에 사는 다양한 민족들 5 – 위구르]

카자흐스탄에 사는 다양한 민족들 대표적인 다민족국가인 카자흐스탄에는 카자흐인들외에도 고려인, 러시아인, 독일인 등을 포함한 다양한 민족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통상, 카자흐스탄에는 100여 민족이 살고 있다고 말하는데, 잉구쉬, 크림타타르, 체첸, 오세티야, 둥간, 위구르, 아프카니스탄, 우즈베크, 투르크멘, 유대인, 터어키, 쿠르드,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쟌, 카자끼...

[기획 시리즈 : 카자흐스탄에 사는 다양한 민족들 4 – 쿠르드]

카자흐스탄에 사는 다양한 민족들 대표적인 다민족국가인 카자흐스탄에는 카자흐인들외에도 고려인, 러시아인, 독일인 등을 포함한 다양한 민족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통상, 카자흐스탄에는 100여 민족이 살고 있다고 말하는데, 잉구쉬, 크림타타르, 체첸, 오세티야, 둥간, 위구르, 아프카니스탄, 우즈베크, 투르크멘, 유대인, 터어키, 쿠르드,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쟌, 카자끼...

Follow us

한인일보의 다양한 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