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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로 인해 외출금지와 임시휴무조치가 내려져 있는 알마티 시내거리를 순찰하던 특별치안유지대(우리의 ROTC 생도나 학사장교 후보생으로 구성)에 의해 수류탄을 소지한 남성을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Tengrinews.kz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무선전자통신 및 군사기술연구소의 장교후보생들로 구성된 특별치안유지대가 톨레비/사이나 거리를 순찰하던 중 길을 가던 두명의 남자들의 행동을 이상히 여겨 통행증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였다.   이들 중 한명은 서류요구에 불응하고 도주하였으나 곧 체포되었다. 그의 호주머니에는 수류탄이 가득했다. 체포된 이들은 즉시 경찰에 넘겨졌고 수류탄의 구입경로와 사용계획 등은 사법기관에 의해 밝혀질 것으로 보도되었다.   치안유지대들에 의해 체포된 이들중 한명은 강도와 절도 전과자였다고 한다.   (현재, 알마티시내는 경찰력외에도 군에서 파견된 병력과 사관생도들도 포함된 순찰인력이 매일 거리를 순찰하고 있다는 것을 교민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이들은 순찰하는 동안 다양한 예방조치(문서확인, 심문, 특정지역 제한조치 등)를 취할 권리가 있습니다.

  카자흐스탄의 부동산 가격이 저유가와 코로나 19 팬데믹에 따른 비상사태선포에도 불구하고 상승했다.   Sputnik,kz이 부동산 전문 Rangking.kz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평방미터당 새 아파트 가격이 전년대비 7% 상승했다.   올해 3월, 전세계적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카자흐스탄의 주택가격이 상승했는데, 새 아파트는 평방미터당 29만7200텡게 (약 682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지역적으로 보면, 콕세타우가 평방미터당 22만 4200텡게(약 514달러)로 14.9% 상승해서 1위를 차지했고 이어서 쿠스타나이(12.3% 상승)와 누르-술탄(12% 상승)이 각각 그 뒤를 이으며 주택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3대 도시에 올랐다.   카자흐스탄에서 주택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수도 누르-술탄과 알마티이다. 누르-술탄의 평방미터당 평균가격은 37만 2800텡게(855달러), 알마티는 35만 7200텡게(820달러)이다.

5500년 전 말산업이 처음 시작된 카자흐스탄에 ‘한국 경마의 노하우’가 뿌리 내린다.한국마사회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경마장을 운영하는 텐그리 인베스트(TENGRY INVEST)와 발매사업 자문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베트남 DIC와의 경마 시스템 자문 계약, 말레이시아 로얄사바터프클럽(RSTC)과의 경주 퇴역마 수출 업무협약(MOU)에 이어 본격적인 실행 궤도에 오른 세 번째 해외

“중앙아시아 교민들이 당시 한국 사람을 본다는 건 그야말로 서프라이즈였죠.” 1990년 9월 3일 오후 7시(현지 시간) 소련 모스크바의 소브레멘니크 극장. 수십 년간 소련 전역에 흩어져 살던 고려인 800여 명이 이곳을 찾았다. 고국에서 온 동포들이 준비한 창극 ‘아리랑’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였다. 극장에서 200km 이상 떨어진

   - 루슬란 달레노프 경제부장관은 이번에 수정예산안을 작성한 요인은 불안정한 외국의 경제상황, 전세계적 경기침체 및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조치 등이 감안     - 수정예산안의 평균 유가는 배럴당 $20로 설정했고 예상 달러 환율은 440 텡게.    - 연간 인플레이션은 9-11 %로 예상하고 예산안 작성.    - 명목 GDP는 69조 7000억 텡게로 추정.

   - 이 뉴스를 요약하면, 상원의장인 다리가(큰딸)와 그녀의 아들 누르갈리가 소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부동산의 구입에 사용된 자금이 부패와 연관된 의혹이 있다면서 해명하라는 것.    - 영국 국가범죄수사국(NCA)이 이미 지난달 10일에 런던의 부촌에 위치한 8천만 파운드(약 1천200억원)가치의 부동산 3곳에 동결 명령을 내렸음.      - 서류상 2개의 현지법인명의로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엘바스의 외손자 누랄리 알리예프와 그의 부인 아이다 그리고 세명의 자녀가 살고 있다.   누랄리 의 남동생인 아이술탄은 영국육사를 졸업한 재원이었는데 아버지(다리가의 남편) 라핫 알리예프의 자살에 충격을 받고 마약에 손을 대었다가 영국경찰에 체포되기도 했었다.      - 부동산구입자금이 부정한 돈이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 하는데 그 귀추가 주목된다    - 참고로, 라핫 알리예프는 대통령의 맏사위로서  한때  하바르 tv와 카라반 신문의 사주이자 국가안보위원회 의장을 지냈기 때문에  새도 떨어뜨릴 수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었다.  장인의 권력을 물려받고자 했던 것이 화근이 되어 오스트리아 대사로 쫒겨났다가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인물. <누랄리 알리예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