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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타슈켄트시 도로교통 인프라 발전 구상을 청취하였으며, 특히 대중교통 기능 개선 문제를 집중 논의하였다고 대통령 대변인실이 전했다.   대통령은 타슈켄트시내 79개 노선 시내버스들이 출퇴근시간에는 다음 버스까지 30분 이상 기다려야 하는 등 시민들이 현 시내버스에 대해 매우 불만족스러운 상황이라고 언급하고, 다른 국가의 대중교통 이용율이 60-70%에 달하는데 반해 타슈켄트시의 경우 단지 33%에 그치는 등 문제점을 지적했다.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대통령은 버스 전용차로 도입, 주차미터기 설치, 보행 및 자전거 도로 확대 방안을 수립하라고 지시하였다. (uznews.uz)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타슈켄트시 도로교통 인프라 발전 구상을 청취하였으며, 특히 대중교통 기능 개선 문제를 집중 논의하였다고 대통령 대변인실이 전했다.   대통령은 타슈켄트시내 79개 노선 시내버스들이 출퇴근시간에는 다음 버스까지 30분 이상 기다려야 하는 등 시민들이 현 시내버스에 대해 매우 불만족스러운 상황이라고 언급하고, 다른 국가의 대중교통 이용율이 60-70%에 달하는데 반해 타슈켄트시의 경우 단지 33%에 그치는 등 문제점을 지적했다.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대통령은 버스 전용차로 도입, 주차미터기 설치, 보행 및 자전거 도로 확대 방안을 수립하라고 지시하였다. (uznews.uz)

  UzAuto 모터스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여 3개 차종 생산을 확대하였다고 설명했다. 금년 1~10월중 다마스 3%, 스파크 20%, 넥시아 43% 등 생산이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는 구매계약후 10일내에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게 되었다.   참고로 금년 1~9월간 UzAuto 모터스 생산량을 보면, 코발트 59,252대(+55.7% ), 넥시아 52,689대(+1%), 젠트라 39,960대(+36.4%), 다마스 39,631대(7.6%), 스파크 19,980대(29.9%), 라보 6,259대(+16.5%) 등이며, SKD 조립생산인 말리부 및 트랙커 차종은 통계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리고 판매 차량의 원가가 전년동기대비 26%가 상승함에 따라 우즈오토 모터스의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2 감소하였다.   또한 작년 10월 1일부터 우즈오토모터스에게 지원되었던 부가가치세 등 세제 지원이 없어짐에 따라 금년도 3분기동안 회사가 납부해야 하는 세금이 2.6조숨으로 전년 동기 대비 2배이상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10월 21일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4분기동안 차량 생산량 6만2천대, 수출 1.65억불을 확대해야 하며, 또한 차량 부품수출도 착수하도록 지시하였다. (gazeta.uz)

  UzAuto 모터스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여 3개 차종 생산을 확대하였다고 설명했다. 금년 1~10월중 다마스 3%, 스파크 20%, 넥시아 43% 등 생산이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는 구매계약후 10일내에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게 되었다.   참고로 금년 1~9월간 UzAuto 모터스 생산량을 보면, 코발트 59,252대(+55.7% ), 넥시아 52,689대(+1%), 젠트라 39,960대(+36.4%), 다마스 39,631대(7.6%), 스파크 19,980대(29.9%), 라보 6,259대(+16.5%) 등이며, SKD 조립생산인 말리부 및 트랙커 차종은 통계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리고 판매 차량의 원가가 전년동기대비 26%가 상승함에 따라 우즈오토 모터스의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2 감소하였다.   또한 작년 10월 1일부터 우즈오토모터스에게 지원되었던 부가가치세 등 세제 지원이 없어짐에 따라 금년도 3분기동안 회사가 납부해야 하는 세금이 2.6조숨으로 전년 동기 대비 2배이상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10월 21일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4분기동안 차량 생산량 6만2천대, 수출 1.65억불을 확대해야 하며, 또한 차량 부품수출도 착수하도록 지시하였다. (gazeta.uz)

  재무부는 런던증시에 우즈베키스탄 국가채권(유로본드)  발행 계획을 발표했다.   10년 만기채의 유로본드 발행규모는 정확히 발표되지 않았으나 약 미화 10억불 규모로 예상된다.   언더라이터은행으로는 미 Citi, 미 JP 모간 채이스, 프 Societe Generale, 러 VTB Capital, 러 가스프롬뱅크이며, 법률자문으로는 영 White & Case가 담당한다.   11월 17-18간 미, 영, 독, 프, 덴마크, 스위스 국제투자자들이 참여하는 로드쇼는 화상으로 진행되며, 또 1:1 화상협의도 실시된다.   이를 토대로 이후 19일 재무부가 유로본드 발행을 결정한다.   한편 우즈베키스탄은 2019년 2월 10억불 규모의 만기 5년 및 10년 유로본드를 최초로 발행한 바 있으며, 또한 2019년 11월말 하아다로프 재무차관은 2020년 5억불 이상 국채 발행 계획을 시사한 바 있다. (gazeta.uz)

  틸라볼디에프 하원의원은 코로나 여파로 우즈벡내 실업자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 관련 방글라데시로부터 외국 노동자를 우즈베키스탄으로 초청하는 결정을 비판하였으며, 가니예프 의원도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의원의 글을 공유하였다.   틸라볼디예프 의원은 코로나 팬더믹 상황에서 우즈벡인들이 일자리 및 소득 없이 방치되어 있는 가운데 외국인의 우즈벡내 고용에 대해 불만을 표명하면서, 지금 상황에서 방글라데시 숙련공들의 국내 유입의 당위성에 의문을 제기하였다.   최근 약 900명의 방글라데시 인력이 카르쉬 현장 엔지니어링 업체 고용으로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한다고 보도된 바 있다. (podrobno.uz)

  국가자산운영청은 코라콜라 - 우즈베키스탄의 57.118% 지분 매각을 발표했다.   공개입찰을 통한 해당 코카콜라 민영화 계획은 이미 6월에 발표된 바 있다.   Rothschild & Cie사가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게 되며, 입찰은 2단계로 진행되는 해당 입찰 관련 '정부자산 매각 입찰국가위원회'가 낙찰 업체를 결정하게 될 예정이다.   코카콜라 우즈베키스탄은 우즈베키스탄내 최대 음료제조업체로 2019년 47% 시장을 점유하였으며, 타슈켄트, 나망간, 우르겐치 등 3개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gazeta.uz)

  우즈베키스탄 교역량이 전년 동기 대비 48억불, 12.9%가 감소하였다고 국가통계위원회가 밝혔다.   수출 141억불(10.5% 감소), 수입 187억불(14.7% 감소)으로, 45억불의 적자를 기록하였다.   주요 교역 대상국으로는 중국이 17.4% 비중으로 가장 교역량이 많았으며, 이어 러시아 15.4%, 카자흐스탄 7.9%, 한국 5.8%, 터키 5.7%, 키르기즈 2.5%, 독일 2.2% 등이다.   수출 품목에서 금이 40.9%로 가장 많이 수출되었고, 이어 산업재 18.3%, 식품 8.6%, 화학제품 5.2% 순이다.   수입 부문 가장 많이 수입된 품목은 기계/차량으로 전체 수입중 37.6%이 비중을 차지하였다. (trend.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