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타슈켄트시 시의회 제69차 회의에서 내무부 사이버보안 직원 파지예프가 생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얼굴 인식 및 제어 시스템을 설명하며 이 시스템을 통해 공공보건과 질서를 보호하고 범죄를 예방해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타슈켄트 사회 시설과 공공장소 등에 얼굴 인식 및 제어 시스템이 순차적으로 도입될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해당 시스템의 도입이 바이러스 및 전염병 확산, 폭동, 범죄, 테러리즘과 같은 위험을 예방하는 것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uz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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