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학교 출신 재일동포 3세 김묘수, 차별과 정체성 이야기 전해 우슈토베 공동묘지 방문해 고려인 디아스포라의 뿌리 조명 “춤동작을 하나씩 배울 때면 마치 보물찾기를 하는 기분” 김상욱 알마티고려문화원장 ▲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에 있는 홍범도장군 기념공원에서 위령무를 추는 조선무용수 김묘수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낮 최고 기온이 거의 40도까지 올라갔던 지난 주, 4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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