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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서비스업·건설업 등에서 성장세 유지하며 0.2% 경제성장률 기록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중앙아시아 및 코카서스 지역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고 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하 KIEP)에서 발표한 ‘중앙아시아 및 코카서스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동향과 경제적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중앙아시아에서는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우즈베키스탄은 인구 대비 확진자 비율이 주변국 대비 낮고, 키르기스공화국은 확진자 사망률이 비교적 높은 특징을 보이고 있다.   코카서스 지역에서는 조지아가 바이러스 확산을 적절히 통제하고 있는 반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됐으며, 그중 아르메니아는 인구 대비 확진자 수가 세계에서 16번째로 많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산업·서비스 생산, 교역, 국내 소비 등이 위축되면서 중앙아시아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올해 상반기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공화국이 2020년 상반기 각각 –1.8~–5.3% 역성장한 가운데, 우즈베키스탄은 서비스업·건설업·도소매·농업 등에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0.2%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코카서스 지역은 2/4분기에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면서 2020년 상반기 –2~–5.8%의 역성장을 기록했다.   코로나19의 직접적인 피해와 더불어 자원수출국인 카자흐스탄·아제르바이잔·우즈베키스탄은 유가 및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한 충격을, 해외송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키르기스공화국·아르메니아·조지아는 러시아 경기 둔화에 따른 송금액 감소로 피해가 크게 발생하고 있다.   각국 정부는 확진자 발생 이후 강력한 방역조치를 실시했으며, 코로나19 특별 지원 예산을 편성해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제 부문에서는 기업을 대상으로 세금 면제, 납부기한 연장, 대출 확대 및 대출조건 완화 등 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각국 중앙은행은 유동성 공급을 위해 금리를 인하했다.   사회·복지 부문에서는 실업과 소득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현금지원과 더불어 연금, 육아지원금, 각종 보조금 등을 확대 지원하고 있고, 식료품 가격 상한제 도입, 공공요금 면제 등의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KIEP 관계자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는 코로나19 충격으로 마이너스 성장이 전망되고, 2021년은 주변국의 경기회복과 경제활동 재개에 힘입어 플러스 경제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원수출국은 국제원자재가격 회복, 자원 생산 및 수출 증가를 통해, 키르기스공화국·아르메니아·조지아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주변국의 경제 회복에 따른 송금유입액 증가를 통해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우즈베키스탄, 서비스업·건설업 등에서 성장세 유지하며 0.2% 경제성장률 기록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중앙아시아 및 코카서스 지역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고 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하 KIEP)에서 발표한 ‘중앙아시아 및 코카서스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동향과 경제적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중앙아시아에서는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우즈베키스탄은 인구 대비 확진자 비율이 주변국 대비 낮고, 키르기스공화국은 확진자 사망률이 비교적 높은 특징을 보이고 있다.   코카서스 지역에서는 조지아가 바이러스 확산을 적절히 통제하고 있는 반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됐으며, 그중 아르메니아는 인구 대비 확진자 수가 세계에서 16번째로 많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산업·서비스 생산, 교역, 국내 소비 등이 위축되면서 중앙아시아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올해 상반기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공화국이 2020년 상반기 각각 –1.8~–5.3% 역성장한 가운데, 우즈베키스탄은 서비스업·건설업·도소매·농업 등에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0.2%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코카서스 지역은 2/4분기에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면서 2020년 상반기 –2~–5.8%의 역성장을 기록했다.   코로나19의 직접적인 피해와 더불어 자원수출국인 카자흐스탄·아제르바이잔·우즈베키스탄은 유가 및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한 충격을, 해외송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키르기스공화국·아르메니아·조지아는 러시아 경기 둔화에 따른 송금액 감소로 피해가 크게 발생하고 있다.   각국 정부는 확진자 발생 이후 강력한 방역조치를 실시했으며, 코로나19 특별 지원 예산을 편성해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제 부문에서는 기업을 대상으로 세금 면제, 납부기한 연장, 대출 확대 및 대출조건 완화 등 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각국 중앙은행은 유동성 공급을 위해 금리를 인하했다.   사회·복지 부문에서는 실업과 소득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현금지원과 더불어 연금, 육아지원금, 각종 보조금 등을 확대 지원하고 있고, 식료품 가격 상한제 도입, 공공요금 면제 등의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KIEP 관계자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는 코로나19 충격으로 마이너스 성장이 전망되고, 2021년은 주변국의 경기회복과 경제활동 재개에 힘입어 플러스 경제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원수출국은 국제원자재가격 회복, 자원 생산 및 수출 증가를 통해, 키르기스공화국·아르메니아·조지아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주변국의 경제 회복에 따른 송금유입액 증가를 통해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9월 15일 부터 재외국민등록 신청, 재외국민 변경·이동 신고 등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다.   외교부는 “우리 국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휴대폰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영사민원 서비스를 9월15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영사민원24 앱’을 설치해야 한다. 애플 앱스토어엔 10월 업로드된다.   이 앱을 설치하면 재외국민등록 신청, 재외국민 변경·이동 신고뿐만 아니라 귀국 신고, 문서발급 사실 확인, 민원처리현황 조회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재외공관 방문 예약, 여권 재발급 등 서비스는 10월 중 제공될 예정이다.   외교부는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필요로 하는 영사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시스템을 계속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인일보)

  9월 15일 부터 재외국민등록 신청, 재외국민 변경·이동 신고 등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다.   외교부는 “우리 국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휴대폰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영사민원 서비스를 9월15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영사민원24 앱’을 설치해야 한다. 애플 앱스토어엔 10월 업로드된다.   이 앱을 설치하면 재외국민등록 신청, 재외국민 변경·이동 신고뿐만 아니라 귀국 신고, 문서발급 사실 확인, 민원처리현황 조회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재외공관 방문 예약, 여권 재발급 등 서비스는 10월 중 제공될 예정이다.   외교부는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필요로 하는 영사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시스템을 계속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인일보)

<사진은 작년(2019년)에 개최된 "2019 교육문화축제 본행사" 사진이다.  9월 21일(토), 주알마티 대한민국총영사관과 알마티한국교육원이 주최한 이 행사는 1,000명이 넘는 알마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코로나 19 등을 고려, 온라인 방식으로 3개월간 확대 운영 9월 ‘한국유학’의 달, 10월 ‘한국어’의 달, 11월 ‘한국문화’의 달로 주제를 정하여 다양한 행사 진행 예정   알마티한국교육원(이하 교육원, 원장 남현우)은 9월부터 11월까지 「2020년 알마티한국교육원 교육문화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교육문화축제는 현지학생을 포함한 현지인들이 한국에 관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 및 한국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행사이다.   교육원은 올해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참여자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한국어, 한국교육, 한국문화 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많은 현지인들이 사전에 준비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3개월 동안 각 달별로 정해진 주제에 맞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9월은 한국유학을 주제로 GKS 설명회, GKS 선배와의 만남, ‘내가 가고 싶은 한국 대학’ 소개하기, 예쁜 한글쓰기 대회(한국시 제시), ‘내가 좋아하는 한국’ 그림그리기 대회가 진행되고,   10월은 한국어를 주제로 ‘한국어와 나의 꿈’ 글짓기 대회, ‘내가 가고 싶은 한국 소개’ 말하기 대회, 한국동요 부르기 대회, 한국어 채택 쉬꼴라 대상 말하기 및 글짓기 대회 등이 진행되며,   11월은 한국문화를 주제로 K-POP 대회, 한국요리 클래스, 한국요리 소개 및 만들기, 내가 본 한국 드라마 러시아어로 소개하기, 한국역사 올림피아드, 전통 한지공예 교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예년에는 알마티시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대학생 위주의 행사였다면 금년에는 카자흐스탄의 전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부터 성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또한, 금년 축제에는 카자흐스탄의 쉬꼴라 학생들이 노을,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아기염소 등 한국동요를 불러보고 김소월, 박목월, 김영랑 등 한국의 시를 한글로 써 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며,   한국어가 서툴거나 한국어를 배우지 않은 현지학생이나 성인들도 그림대회, K-POP 대회, 한국드라마 소개하기, 한국요리 소개 및 만들기, 한국 드라마 소개하기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가 가능하다.   남현우 알마티한국교육원장은 “코로나 19가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이번 축제가 비록 카자흐스탄 현지인들이 알마티한국교육원에서 직접 한국을 느낄 기회가 없어졌지만, 비대면으로 다양프로그램에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준비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한국을 좀 더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생소하고 한국어를 하지 못해도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현지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2020년 한국교육문화축제의 자세한 사항은 알마티한국교육원 홈페이지 http://koreacenter.kz 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우수자에게는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사진은 작년(2019년)에 개최된 "2019 교육문화축제 본행사" 사진이다.  9월 21일(토), 주알마티 대한민국총영사관과 알마티한국교육원이 주최한 이 행사는 1,000명이 넘는 알마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코로나 19 등을 고려, 온라인 방식으로 3개월간 확대 운영 9월 ‘한국유학’의 달, 10월 ‘한국어’의 달, 11월 ‘한국문화’의 달로 주제를 정하여 다양한 행사 진행 예정   알마티한국교육원(이하 교육원, 원장 남현우)은 9월부터 11월까지 「2020년 알마티한국교육원 교육문화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교육문화축제는 현지학생을 포함한 현지인들이 한국에 관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 및 한국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행사이다.   교육원은 올해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참여자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한국어, 한국교육, 한국문화 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많은 현지인들이 사전에 준비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3개월 동안 각 달별로 정해진 주제에 맞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9월은 한국유학을 주제로 GKS 설명회, GKS 선배와의 만남, ‘내가 가고 싶은 한국 대학’ 소개하기, 예쁜 한글쓰기 대회(한국시 제시), ‘내가 좋아하는 한국’ 그림그리기 대회가 진행되고,   10월은 한국어를 주제로 ‘한국어와 나의 꿈’ 글짓기 대회, ‘내가 가고 싶은 한국 소개’ 말하기 대회, 한국동요 부르기 대회, 한국어 채택 쉬꼴라 대상 말하기 및 글짓기 대회 등이 진행되며,   11월은 한국문화를 주제로 K-POP 대회, 한국요리 클래스, 한국요리 소개 및 만들기, 내가 본 한국 드라마 러시아어로 소개하기, 한국역사 올림피아드, 전통 한지공예 교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예년에는 알마티시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대학생 위주의 행사였다면 금년에는 카자흐스탄의 전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부터 성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또한, 금년 축제에는 카자흐스탄의 쉬꼴라 학생들이 노을,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아기염소 등 한국동요를 불러보고 김소월, 박목월, 김영랑 등 한국의 시를 한글로 써 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며,   한국어가 서툴거나 한국어를 배우지 않은 현지학생이나 성인들도 그림대회, K-POP 대회, 한국드라마 소개하기, 한국요리 소개 및 만들기, 한국 드라마 소개하기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가 가능하다.   남현우 알마티한국교육원장은 “코로나 19가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이번 축제가 비록 카자흐스탄 현지인들이 알마티한국교육원에서 직접 한국을 느낄 기회가 없어졌지만, 비대면으로 다양프로그램에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준비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한국을 좀 더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생소하고 한국어를 하지 못해도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현지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2020년 한국교육문화축제의 자세한 사항은 알마티한국교육원 홈페이지 http://koreacenter.kz 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우수자에게는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알파라비 카자흐국립대학교 정치학 박사 교수님 명드미트리 КУЛЬТУРА  КОРЁ  САРАМ  В  ЗЕРКАЛЕ  МНЕНИИ 고려인의 문화 형성 과정 (거울 속에서 보는 고려인의 문화)   연구사 비자노프 예르잔    소련 붕괴 후 독립을 받은 새로운 공화국 카자흐스탄은 처음에 가치 체계의 정당화, 방향의  급격한 변화, 새로운 책임있는 과제: 민족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대중  의식과 상호 이해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러한 중요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 정책은 오래된 이데올로기에서 변형되어 새로운 가치 문화 구성을 정의했다. 전체주의 이데올로기의 오래된 신조와 관념들의 소멸이 국가의 다방면 문화 길을 열어주었고, 새로운 문화를 생각하게 해주었다. 중요한 결과 중 하나는 카자흐스탄 고려인 민족 문화의 부흥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 것이었다.    현대적인 카자흐스탄 사회속에서 풍부한 문화의 다양성이 보인다. 수많은 민족 및  종교 단체의 대표자들은 이곳에서 자신의 고향의 문화를 찾을 수 있었다. 여러 세대동안 카자흐스탄에서 살아 왔던 고려인들은 주로 현지 조건 속에서 행동했으며, 이곳을 자신의 모국이라고 생각한다. 독립과 소련 붕괴 이후 국가의  정책 변화와 함께 고려인들은 자신의 문화 특성들을 되찾고 젊은 세대 분들께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시다시피, 통일의 문화는 서로 관계를 맺는 민족과 민족 사이에서 통합하는 것이다. 특히, 카자흐스탄은 정치적이고 다양한 종교가 있는 국가이다. 민족간의 협조와 안정성이 통합의 놀라운 현상 중에 하나가 되었다. 통합 의식의 형성은 전통적인 문화 센터와 문화 및 언어의 복구 활동에서 보인다.    말할  필요도 없이, 문화적인 다양성은 인간의 자기 인식을 위한 주요 조건이다. 인간은 많은 문화를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자신을  잘 이해하고 정신적으로도 내적 세계가 더욱 풍부해질 것이다. 문화의 대화는 넓은 아량, 화합 및 통합과 같은 가치를 형성하고 강화하기 위한 기초이자 주요 전제 조건이다. 인간 세계는 다채롭고 흥미롭다. 왜냐하면 각 민족 문화의 기초가 논리적 정당화의 대상이 아니며, 다른 문화의 언어로 적절하게 번역되지 않은 자체 문화적 성지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다른 민족의 문화를 접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다른  문화를 알아가는 것은 좋은 경험이긴 하지만, 이것은 다른 사람의 경험이라는 것을 기억해  두어야 한다. 세계에서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지만, 문화는 "좋은 문화" 그리고 "안 좋은 문화"가 될 수는 없다. 고려인의 문화는 전통적인 특성을 가지고, 또 다른 민족들의 다양성과 어울리면서 존재하고 있다. 소베이트 연방 때는 고려 민족은 다른 소련 민족들과 어울리면서 머무르는동안 많은 시련을 겪었고, 심각한 피해도 입었다. 고려인 민족에게 다른 민족들의 문화적 이데올로기 가치가 부과되었다.    국가 문화를 발전시키려는 욕구는 당국에 의해 민족주의의 표명으로 간주되었다. 이 모든 것이 민족주의의 표현으로서 가치의 재평가로 이어졌다. 국립적인 풍속과 전통을 기억속에서 지우고 모국어의 사회 및 정치 생활에서 가치가 저하되는 것이다. 하지만, 국가적 차이점이 없는 하나의 "소련인"을 형성하기 위한 모든 실험에도 불구하고, 고려 사람들은 자신만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     80년 이상 카자흐 땅에서 사는 고려인들은 자기의 문화 요소들을 러시아, 카자흐 및 다른 민족들의 생활 방식에 도입하게 해주었다. 새로운 생활 방식은 이러한 환경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다. 각 국가적인 문화는 스스로 존재하고, 활발한 발전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카자흐스탄은 자신만의 특징으로 여러 문화가 조합되는 공동체이고, 또한 항상 새로운 일들을 발전시키기에 자격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카자흐스탄 문화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문화의 혼합을 뜻 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의 다양성을 뜻한다.    고려 사람들은 다양한 문화 속에서 상호 작용을 한다. 이 상호 작용에서 이중의 경향이 보인다. 고려인들의 러시아 문화 요소의 상호 동화는: 접촉 강화, 이중성 확산, 혼합 결혼 증가와 같은 통합 과정에서 기여하고, 한편으로는 민족적 자기 인식의 증가를 동반한다. 국가 차원에서 문화적 상호 적용의 다양한 내부  및 외부 요인에 따라 형태를 취하고 민족 문화 접촉을 위한 가능한 옵션으로 이어질 수 있다. 1.이익점 - 고려 사람  문화의 단순한 양적 변화가 다른 문화와 접하여, 그 성과의 일부를 익혀 간다; 2.복잡화 - 더 성숙한 사람의 영향으로 문화의 질적 변화; 3.불이익(손해) - 보다 발전된 문화와의 접촉으로 인해 자신의 기술을 잃는 경우; 4.결핍 - 충분히 안정적이고 발전된 자체 문화가 부족하여 외부의 영향으로 문화가 파괴하는 것;    다민족 국가인 카자흐스탄은 다양한 관습, 전통, 종교, 예술, 음식 ,등의 다양한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 거의 모든 종족이 고려인 문화의 발전에 영향을 미쳤고,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국가가 러시아였고, 그 다음에는 원주민 문화와 다른 형제 문화들이었다.    공화국의 독립은 고려인들에게 민족 부흥과 문화적 가치의 발전을 위해 푹 넓은 기회를 열었고, 그들이 수십년동안 갈라졌던 세계 문화 과정에 진입할 수 있었다. 카자흐스탄 공화국의 독립은 한반도의 역사적 고향과 국내 소수 민족간의 문화 협력을 위한 큰 기회를 열었다.    카자흐스탄은 독립을 획득하면서 소련 시대에 다른 민족과 동화 된 것으로 여겨 졌던 고려 사람의 실현을 눈치 채고, 독창성과 자의식을 유지했다. 고려인들은 "뿌리 찾기" 또는 민족적 정체성의 ‘복귀’ 라는 과정을 시작했다.   모든 종류의 문화적 다양성에 참여함으로써 사람들은 종종 서로 크게 다른 문화의 대표자와 상호 작용한다. 언어와 일상적인 조건의 차이, 도덕은 종종 이러한 접촉을 어렵고 불가능하게 만든다. 중요한 문제는 명백한 차이점을 넘어서 있다. 고려인들은 세상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견해, 태도 및 이해의 차이에 있다. 이것은 효과적인 문화적 다양성이 스스로 발생할 수 없으며, 의도적으로 배워야 한다는 결론을 제시한다.    독립을 받은 이후, 문화 영역에서 국가 활동의 중요한 우선순위가 카자흐스탄 공화국에 거주하는 민족 집단의 민족 문화, 문화의 보존 및 발전이 선언되었다. 고려인들의 극장은 고려인들의 문화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고려 극장은 전문가 및 연예 예술적인 단체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민족 우정적인 축제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한국 극장들과 북한의 극장들의 국제 교류도 잘 발전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문화의 다양성은 의사 소통 과정에 국한되지 않고, 문화간 의사 소통의 다른 과정에서 가장 활발한 방식으로 포함되며, 파트너에 의한 서로의 인식을 포함한다. 고려 사람들은 과거 문화의 가치로 돌아 왔고, 일부 물질 문화 기념물, 살아있는 문화 보유자, 전통, 관습, 직업 윤리, 종교 및 사람들의 역사적 기억이 살아남 았기 때문에 반환이 가능해졌다.    고려 사람들의 문화적 동화는: 대다수의 문화에 들어간 문화적 특징의 동화, 즉 다른 문화를 가진 국가로의 이민을 통한 동화의 상황이다. 고려 사람은 소수 민족이었고 그렇게 남아 것일다. 10 년 동안 그들은 지배적인 러시아 국가 문화의 특징을 흡수했다. 동화는 새로운 문화에서 완전히 용해되고 문화적 정체성을 잃을 때까지 계속 될 수 있다.   고려인들을 통일로 이끄는 문화적 상호 작용의 과정은 고려인들이 문화적 자기 긍정과 자신의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려는 열망을 갖게 한다. 자신들의 꿰 뚫을 수 없는 문화적 경계를 개방하는 과정과 국가 정체성에 대한 과장된 자부심으로 반대한다.    한국인의 연령대에 따라 외부 영향에 다르게 반응한다. 문화 융합 과정에 대한 저항의 범위는 다른 문화의 가치에 대한 수동적 거부에서부터 확산 및 확립에 대한 적극적인 반대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한다.    문화적 다양성의 문제가 있다. 우선, 세계관의 차이와 문화간 소통의 불일치이다. 어떤 문화권에서는 상호 작용의 목표가 의사 소통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하며,다른 문화권에서는 그 반대가 사실이다. 그러나 문화 지식의 숙달은 문화의 다양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문화의 다양성은 인간성, 선함 및 개인의 마음 상태와 같은 범주를 정의한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세계 경제 위기 상황에서 인종 차이를 적대적으로 변모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는 있다. 이를 바탕으로 발생한 국가 갈등은 우리 사회를 파괴 할 수 있다. 우리는 민족적 차이와 민족 불평등을 제거하기 위해 국가 기술의 전체 무기고를 사용하여, 민족 연대의 형성을 지속적이고 지속적으로 추구해야 한다. 이 과업은 당국, 과학 및 공공 기관의 활동의 주요 주제가 되어야 한다. 카자흐스탄의 모든 정치적, 경제적 발전은 성공적인 솔루션에 달려 있다.                                          

알파라비 카자흐국립대학교 정치학 박사 교수님 명드미트리 КУЛЬТУРА  КОРЁ  САРАМ  В  ЗЕРКАЛЕ  МНЕНИИ 고려인의 문화 형성 과정 (거울 속에서 보는 고려인의 문화)   연구사 비자노프 예르잔    소련 붕괴 후 독립을 받은 새로운 공화국 카자흐스탄은 처음에 가치 체계의 정당화, 방향의  급격한 변화, 새로운 책임있는 과제: 민족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대중  의식과 상호 이해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러한 중요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 정책은 오래된 이데올로기에서 변형되어 새로운 가치 문화 구성을 정의했다. 전체주의 이데올로기의 오래된 신조와 관념들의 소멸이 국가의 다방면 문화 길을 열어주었고, 새로운 문화를 생각하게 해주었다. 중요한 결과 중 하나는 카자흐스탄 고려인 민족 문화의 부흥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 것이었다.    현대적인 카자흐스탄 사회속에서 풍부한 문화의 다양성이 보인다. 수많은 민족 및  종교 단체의 대표자들은 이곳에서 자신의 고향의 문화를 찾을 수 있었다. 여러 세대동안 카자흐스탄에서 살아 왔던 고려인들은 주로 현지 조건 속에서 행동했으며, 이곳을 자신의 모국이라고 생각한다. 독립과 소련 붕괴 이후 국가의  정책 변화와 함께 고려인들은 자신의 문화 특성들을 되찾고 젊은 세대 분들께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시다시피, 통일의 문화는 서로 관계를 맺는 민족과 민족 사이에서 통합하는 것이다. 특히, 카자흐스탄은 정치적이고 다양한 종교가 있는 국가이다. 민족간의 협조와 안정성이 통합의 놀라운 현상 중에 하나가 되었다. 통합 의식의 형성은 전통적인 문화 센터와 문화 및 언어의 복구 활동에서 보인다.    말할  필요도 없이, 문화적인 다양성은 인간의 자기 인식을 위한 주요 조건이다. 인간은 많은 문화를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자신을  잘 이해하고 정신적으로도 내적 세계가 더욱 풍부해질 것이다. 문화의 대화는 넓은 아량, 화합 및 통합과 같은 가치를 형성하고 강화하기 위한 기초이자 주요 전제 조건이다. 인간 세계는 다채롭고 흥미롭다. 왜냐하면 각 민족 문화의 기초가 논리적 정당화의 대상이 아니며, 다른 문화의 언어로 적절하게 번역되지 않은 자체 문화적 성지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다른 민족의 문화를 접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다른  문화를 알아가는 것은 좋은 경험이긴 하지만, 이것은 다른 사람의 경험이라는 것을 기억해  두어야 한다. 세계에서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지만, 문화는 "좋은 문화" 그리고 "안 좋은 문화"가 될 수는 없다. 고려인의 문화는 전통적인 특성을 가지고, 또 다른 민족들의 다양성과 어울리면서 존재하고 있다. 소베이트 연방 때는 고려 민족은 다른 소련 민족들과 어울리면서 머무르는동안 많은 시련을 겪었고, 심각한 피해도 입었다. 고려인 민족에게 다른 민족들의 문화적 이데올로기 가치가 부과되었다.    국가 문화를 발전시키려는 욕구는 당국에 의해 민족주의의 표명으로 간주되었다. 이 모든 것이 민족주의의 표현으로서 가치의 재평가로 이어졌다. 국립적인 풍속과 전통을 기억속에서 지우고 모국어의 사회 및 정치 생활에서 가치가 저하되는 것이다. 하지만, 국가적 차이점이 없는 하나의 "소련인"을 형성하기 위한 모든 실험에도 불구하고, 고려 사람들은 자신만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     80년 이상 카자흐 땅에서 사는 고려인들은 자기의 문화 요소들을 러시아, 카자흐 및 다른 민족들의 생활 방식에 도입하게 해주었다. 새로운 생활 방식은 이러한 환경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다. 각 국가적인 문화는 스스로 존재하고, 활발한 발전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카자흐스탄은 자신만의 특징으로 여러 문화가 조합되는 공동체이고, 또한 항상 새로운 일들을 발전시키기에 자격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카자흐스탄 문화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문화의 혼합을 뜻 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의 다양성을 뜻한다.    고려 사람들은 다양한 문화 속에서 상호 작용을 한다. 이 상호 작용에서 이중의 경향이 보인다. 고려인들의 러시아 문화 요소의 상호 동화는: 접촉 강화, 이중성 확산, 혼합 결혼 증가와 같은 통합 과정에서 기여하고, 한편으로는 민족적 자기 인식의 증가를 동반한다. 국가 차원에서 문화적 상호 적용의 다양한 내부  및 외부 요인에 따라 형태를 취하고 민족 문화 접촉을 위한 가능한 옵션으로 이어질 수 있다. 1.이익점 - 고려 사람  문화의 단순한 양적 변화가 다른 문화와 접하여, 그 성과의 일부를 익혀 간다; 2.복잡화 - 더 성숙한 사람의 영향으로 문화의 질적 변화; 3.불이익(손해) - 보다 발전된 문화와의 접촉으로 인해 자신의 기술을 잃는 경우; 4.결핍 - 충분히 안정적이고 발전된 자체 문화가 부족하여 외부의 영향으로 문화가 파괴하는 것;    다민족 국가인 카자흐스탄은 다양한 관습, 전통, 종교, 예술, 음식 ,등의 다양한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 거의 모든 종족이 고려인 문화의 발전에 영향을 미쳤고,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국가가 러시아였고, 그 다음에는 원주민 문화와 다른 형제 문화들이었다.    공화국의 독립은 고려인들에게 민족 부흥과 문화적 가치의 발전을 위해 푹 넓은 기회를 열었고, 그들이 수십년동안 갈라졌던 세계 문화 과정에 진입할 수 있었다. 카자흐스탄 공화국의 독립은 한반도의 역사적 고향과 국내 소수 민족간의 문화 협력을 위한 큰 기회를 열었다.    카자흐스탄은 독립을 획득하면서 소련 시대에 다른 민족과 동화 된 것으로 여겨 졌던 고려 사람의 실현을 눈치 채고, 독창성과 자의식을 유지했다. 고려인들은 "뿌리 찾기" 또는 민족적 정체성의 ‘복귀’ 라는 과정을 시작했다.   모든 종류의 문화적 다양성에 참여함으로써 사람들은 종종 서로 크게 다른 문화의 대표자와 상호 작용한다. 언어와 일상적인 조건의 차이, 도덕은 종종 이러한 접촉을 어렵고 불가능하게 만든다. 중요한 문제는 명백한 차이점을 넘어서 있다. 고려인들은 세상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견해, 태도 및 이해의 차이에 있다. 이것은 효과적인 문화적 다양성이 스스로 발생할 수 없으며, 의도적으로 배워야 한다는 결론을 제시한다.    독립을 받은 이후, 문화 영역에서 국가 활동의 중요한 우선순위가 카자흐스탄 공화국에 거주하는 민족 집단의 민족 문화, 문화의 보존 및 발전이 선언되었다. 고려인들의 극장은 고려인들의 문화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고려 극장은 전문가 및 연예 예술적인 단체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민족 우정적인 축제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한국 극장들과 북한의 극장들의 국제 교류도 잘 발전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문화의 다양성은 의사 소통 과정에 국한되지 않고, 문화간 의사 소통의 다른 과정에서 가장 활발한 방식으로 포함되며, 파트너에 의한 서로의 인식을 포함한다. 고려 사람들은 과거 문화의 가치로 돌아 왔고, 일부 물질 문화 기념물, 살아있는 문화 보유자, 전통, 관습, 직업 윤리, 종교 및 사람들의 역사적 기억이 살아남 았기 때문에 반환이 가능해졌다.    고려 사람들의 문화적 동화는: 대다수의 문화에 들어간 문화적 특징의 동화, 즉 다른 문화를 가진 국가로의 이민을 통한 동화의 상황이다. 고려 사람은 소수 민족이었고 그렇게 남아 것일다. 10 년 동안 그들은 지배적인 러시아 국가 문화의 특징을 흡수했다. 동화는 새로운 문화에서 완전히 용해되고 문화적 정체성을 잃을 때까지 계속 될 수 있다.   고려인들을 통일로 이끄는 문화적 상호 작용의 과정은 고려인들이 문화적 자기 긍정과 자신의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려는 열망을 갖게 한다. 자신들의 꿰 뚫을 수 없는 문화적 경계를 개방하는 과정과 국가 정체성에 대한 과장된 자부심으로 반대한다.    한국인의 연령대에 따라 외부 영향에 다르게 반응한다. 문화 융합 과정에 대한 저항의 범위는 다른 문화의 가치에 대한 수동적 거부에서부터 확산 및 확립에 대한 적극적인 반대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한다.    문화적 다양성의 문제가 있다. 우선, 세계관의 차이와 문화간 소통의 불일치이다. 어떤 문화권에서는 상호 작용의 목표가 의사 소통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하며,다른 문화권에서는 그 반대가 사실이다. 그러나 문화 지식의 숙달은 문화의 다양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문화의 다양성은 인간성, 선함 및 개인의 마음 상태와 같은 범주를 정의한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세계 경제 위기 상황에서 인종 차이를 적대적으로 변모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는 있다. 이를 바탕으로 발생한 국가 갈등은 우리 사회를 파괴 할 수 있다. 우리는 민족적 차이와 민족 불평등을 제거하기 위해 국가 기술의 전체 무기고를 사용하여, 민족 연대의 형성을 지속적이고 지속적으로 추구해야 한다. 이 과업은 당국, 과학 및 공공 기관의 활동의 주요 주제가 되어야 한다. 카자흐스탄의 모든 정치적, 경제적 발전은 성공적인 솔루션에 달려 있다.                                          

- 가을학기 온라인 한식강좌 : 주제별 한식 탐험-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삶의 방식이 다방면으로 변화되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한국문화에 접할 수 있도록 한국어강좌, 문화강좌, 전시회 등 온라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고 있다.   그 중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온라인 한식과정은 누르술탄

- 가을학기 온라인 한식강좌 : 주제별 한식 탐험-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삶의 방식이 다방면으로 변화되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한국문화에 접할 수 있도록 한국어강좌, 문화강좌, 전시회 등 온라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고 있다.   그 중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온라인 한식과정은 누르술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