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군 후예’ 중앙아 고려인의 삶 조명 사진전 서울서 개최
23∼27일 상계예술마당서 김상욱·이현경 작품 50점 소개 “카자흐스탄 30년 거주하며 고려인 치열한 삶과 대자연 기록” 독립운동가 황운정 묘를 참배하는 후손 독립운동가 황운정의 아들로 95세인 황마이 전 소련 국가대표 빙상감독이 묘비에 입맞춤하는 모습. [김상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예술마당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고려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