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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에트시대의 대표적인 건물 중 하나인 '제스끼 미르'가 매물로 나왔다는 뉴스가 제일 먼저 눈에 띄이네요   지금처럼 메가센터나 도스틱플라자 가 생기기 전, 그러니까 25~6년 전에는 우리 애들 장난감 뿐 아니라 현지인 친구 아기들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서 자주 다녔던 곳이었죠. 건물보수공사로 인해 지금은 없어졌지만 스테인드글라스 가 참 예쁜 건물이었죠.     [알마티의 역사적 건물 중 하나인 '제스끼 미르' 매물로 나와]   알마티에 남아 있는 구소련시절의 대표적인 건물 중 하나인 '제스끼 미르'가 매물로 나왔다.   zakon.kz가 부동산전문 사이트인 Крыш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똘레비-아블라이하나 교차로에 위치한 '제스끼 미르'가 47억 텡게에 매물로 나왔다.   1962년 5층 건물로 지어진 '제스끼 미르'는 21.5세트까의 대지에 연면적 4,299.7 평방미터의 규모이다. 화재경보시스템과 24시간 경비, 전화와 인터넷케이블이 설치되어있다.   '제스끼 미르'는 소비에트 시대에 '어린이의 세상'이라는 이름처럼 아동용 의류, 신발, 장난감, 교복 등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매장이었다. 그리고 알마티에서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된 최초의 건물 중 하나였다.   외관은 몇차례 수리를 통해 건축당시의 모습에서 크게 바뀌었다.  [Air Astana, 새 항공기 구매 연기]   코로나 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아스타나항공사의 신규 항공기 구매계획이 연기되었다.   스뿌뜨닉의 보도에 따르면, 카나트 알르스바예프 삼룩카지나 물류 및 국제협력담당 상무이사는 "아스타나 항공과 그의 자회사인 플라이 아르스탄이 계획중인 신규 항공기 구매계획이 연기되었다"고 말했다.   알르스바예프는 언론 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이미 발주한 항공기의 인수를 늦추는 것은 물론이고 중장기 구매계약의 수정도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제작이 끝난 Airbus 320 의 인수를 늦추었다"면서 "인수시점은 코로나 19로 인해 중단된 항공기 운항이 재개된 이후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아스타나 항공은 장거리 노선에 투입하기 위해 기존의 보잉 757기를 대체할 경제성이 높은 Airbus 321 기종의 비중을 높일 계획에 따라 2021년말까지 2대를 추가 구매할 계획이었다   아스타나 항공은 코로나 19로 인해 3월 22일부터 모든 항공편을 중단했다.   카자흐스탄의 비상사태 연장에 따라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예정된 모든 정기 항공편도 취소된 상태이다.   [카자흐스탄, 유가하락으로 23억 달러 이상 손실]   카자흐스탄은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유가하락은 약 23억달러 이상의 손실을 볼 것으로 알려졌다.   Kazakh TV가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석유회사 협회는 약 1조 텡게(23억 달러)의 수입감소가 예상된다.   [엘바스 나자르바예프, 국가안전보장회의 개최] 카자흐스탄 산업생산, 2차대전 이후 가장 큰 폭 감소 코로나 19

세계는 팬터믹 현상 속에 그간 누리고 있던 대부분을 놓게 하고 있지만, 러시아 카잔에서는 한국학 진흥을 위해 매년 개최되어 오고 있는 제13회 국제한국학 학술대회가 러시아 카잔연방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주관과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후원으로 2020년 4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개최되었다.세계 대학의 수업이 원격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면 세미나로 진행되어 학술대회가 온라인으로

  오늘도 코로나19 관련 뉴스가 메인화면의 절반 정도를 차지합니다.   1. 카자흐스탄 확진자가 2135명이 되었다는 소식   2. 미국방부가 카자흐스탄에 의료장비와 제품을 원조했다는 소식   3. 누르-술탄의 슈퍼마켓 3곳, 비상사태 규정위반 즉, 가격인상으로 벌금이 부과되었다는 뉴스   4. 비상사태선포에 따른 도시봉쇄 외출통제 등이 장기화 되면서 일부 시민들이 방역검문소 나 시경계근무중인 경찰과 군인들에게 폭행을 행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 (zakon.kz)      - 본격적인 다차의 계절인데

오늘은 이상하게 인터넷속도가 느리네요. 몇가지 조치를 해 봤는데요 소용이 없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현지포탈에서는 국제유가가 떨어진 뉴스를 한 귀퉁이에 배치했는데, 제가 볼 때는 탑뉴스는 아니더라도 훨씬 더 위로 올려야 한다고 봅니다.   오늘 아침(4/21) 배럴당 브렌트유가 25.4달러에 거래되었는데, 코로나19가 진정되고 비상사태가 풀리면 달러 대 텡게화 환율이 엄청나게

오늘은 눈길을 끌만한 뉴스가 없습니다. 누르-술탄시에서는 농업회사들이 전자통행증을 교부받는다는 소식동카자흐스탄주의 초원에 불이 났다는 소식알마티시의 공중보건의 새 수장에 쟌다르벡 벡쉰이 임명되었다는 소식알마티시 20일 부터 영업가능한가?  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어서 봤더니만 이어령비어령

COVID 19 카자흐스탄 1546  러시아 32008  키르기즈 489  우즈벡 1405  아제르바이잔 1340  아르메니아 1201  조지아 370  우크라이나 4662  벨라루시아 4779 1. 누르-술탄의 영업재개가능 업종목록(20일 부터) 발표(nur.kz)   - 기사 말미에 이 리스트가 알마티에서 발표되었다는 걸 기억하라고 굳이 덧붙인 것이 눈에 띄입니다. 확진자수가 누르-술탄을 추월해서 계속 증가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