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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비상사태기간 동안 소득상실자를 위한 긴급재난소득의 지급이나 연금지급과 관련한 기능의 유지를 위해 은행 본점과 우체국의 일부 기능은 유지된다. 그러나 영업시간은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카자흐스탄증권거래소(KASE)는 9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되, 근무자수는 총 직원수의 30 %를 초과하면 안된다는 조건.

오늘도 COVID-19 확진자 수를 먼저 알아보면 카자흐스탄 865(4/12 01:00 기준) 러시아 13584 키르기즈 339 우즈벡 767 아제르바이잔 1058 아르메니아 967 조지아 242 우크라이나 2511 벨라루시아 2226 1.알마티와 누르-술탄시 은행 영업제한 19일까지 연장    단, 비상사태기간 동안 소득상실자를 위한 긴급재난소득의 지급이나 연금지급과 관련한 기능의 유지를 위해 은행 본점과 우체국의 일부 기능은 유지된다. 그러나 영업시간은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카자흐스탄증권거래소(KASE)는 9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되, 근무자수는 총 직원수의 30 %를 초과하면 안된다는 조건. 2. 알마티중앙병원(삿빠예바  마나사에 위치) 의료진 12명 감염, 2주간 폐쇄 3. 우체국(카즈 뽀치다), 온라인 통해 긴급재난지원금 42,500텡게 수령가능. 휴대전화를 이용해서 직접 계좌개설을 할 수 있으므로 직접 내방할 필요가 없음. (교민 여러분들이 고용하고 있는 현지직원들에게는 중요한 뉴스이니까 아래 사이트 전달하시면 될 것 같아요.)  https://news.mail.ru/economics/41341346/ 4. 그외, 알마티, 망기스타우, 침켄트 등지에서 조치를 위반하고 영업한 업소, 이유없는 외출한 이들에 대해 행정처분과 벌금이 내려졌다는 소식 5. 카자흐스탄, 코로나19 확진자 중 완치 총79명

카자흐스탄 보건 당국은 최근 4일간의 코로나 19 의 확산세가 3%~10% 사이로 둔화되고 있지만 아직 정점에 도달하진 않았다고 밝혔다.   Sputniknews.kz가 보타고스 쟉셀레코바 카자흐스탄 보건부 책임비서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알마티와 누르-술탄의 경우 도시격리조치의 강화로 인해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되었다면서 전국적으로는 향후 1~2주 뒤에 정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카자흐스탄에서는 3 월 16 일 비상사태가 선포되었고, 누르-술탄과 알마티를 포함한 몇몇 도시들이 지역격리상태이다.   4월10일(금),  이달 말까지 비상사태의 연장이 결정되었다.

일단, COVID-19 확진자 알아보면 [COVID - 19] 카자흐스탄 812(4/10 22:30 기준) 러시아 11917 키르기즈 298 우즈벡 624 아제르바이잔 991 아르메니아 937 조지아 234 우크라이나 2203 벨라루시아 1981 1. 카자흐스탄 보건당국, 코로나 19 사태의 정점은 앞으로 1~2주 뒤 예상   카자흐스탄 보건 당국은 최근 4일간의 코로나 19 의 확산세가 3%~10% 사이로 둔화되고 있지만 아직 정점에 도달하진 않았다고 밝혔다.   Sputniknews.kz가 보타고스 쟉셀레코바 카자흐스탄 보건부 책임비서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알마티와 누르-술탄의 경우 도시격리조치의 강화로 인해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되었다면서 전국적으로는 향후 1~2주 뒤에 정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카자흐스탄에서는 3 월 16 일 비상사태가 선포되었고, 누르-술탄과 알마티를 포함한 몇몇 도시들이 지역격리상태이다.   4월10일(금),  이달 말까지 비상사태의 연장이 결정되었다.(Sputnik) 2. 그외,  9학년, 11학년 학생들의 최종시험이 취소되었다는 뉴스(zakon.kz)와  코로나19사태 초기 환자들과 의료진들을 도운 ТОО «Абди Ибрахим Глобал Фарм» 오너가 정작 자신의 건강은 지키지 못하고 코로나19 로 인해 사망했다는 소식 정도가 올라와 있네요.(zakon.kz)

공지 한-카 사증면제협정 잠정 정지작성자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작성일 2020-04-10 ㅇ 우리 정부는 코로나19의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4.13(월) 0시부터 56개 국가와 맺고 있는 사증면제협정을 잠정 정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와 카자흐스탄간의 사증면제협정도 잠정적으로 정지되었습니다. ㅇ 우리 측의 사증면제협정 정지 결정은 쌍방에 정지 효력을 발생시키며, 현재로서는

오늘도 코로나 19 확진자 수(아침 07:00기준)부터 보면 카자흐스탄 781 러시아 10131 키르기즈 280 우즈벡 582 아제르바이잔 926 아르메니아 921 조지아 218 우크라이나 1892 벨라루시아 1486​ 1. 도시봉쇄와 외출금지와 임시휴무령이 내려진 알마티 시내를 순찰하던 치안유지대(평소 경찰력외에 군병력과 생도들까지 포함됨)에 의해 수류탄을 소지한 남성이 체포되었다는 뉴스가 떳네요. 체포즉시 경찰에 넘겨진 이들 중 한명은 강도와 절도 전과자였다고 하는데 수류탄의 입수경로와 사용계획 등은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 2. 비상사태기간동안 가격인상이 금지되어 있는 9개 생필품(밀가루, 빵, 파스타, 메밀, 쌀, 버터, 계란, 소고기 및 소금)에 대한 3일간 특별조사 실시한 결과 불법가격인상을 한 업소들이 적발되었다는 소식도 올라와 있네요​ 3. 이외에도 중국의 의료진이 어제(9일) 저녁 카자흐스탄을 지원하기 위해 입국했고, 카자흐는 타지키스탄에 밀가루 5천톤을 보냈다는 뉴스​ 4. 엘바스 나자르바예프 의 건강악화에 대한 소문에 대해 다우렌 정보,공공발전부 장관(과거 나자르바예프대통령의 언론비서)이 특별히 브리핑을 했네요. 결론은 건강에 이상없다는 것. 기사 말미에 "풍문에 일일이 대응하면 언제 일하냐?"라는 나자르바예프의 말로 마무리 한 것이 인상적이네요

  코로나 19로 인해 외출금지와 임시휴무조치가 내려져 있는 알마티 시내거리를 순찰하던 특별치안유지대(우리의 ROTC 생도나 학사장교 후보생으로 구성)에 의해 수류탄을 소지한 남성을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Tengrinews.kz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무선전자통신 및 군사기술연구소의 장교후보생들로 구성된 특별치안유지대가 톨레비/사이나 거리를 순찰하던 중 길을 가던 두명의 남자들의 행동을 이상히 여겨 통행증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였다.   이들 중 한명은 서류요구에 불응하고 도주하였으나 곧 체포되었다. 그의 호주머니에는 수류탄이 가득했다. 체포된 이들은 즉시 경찰에 넘겨졌고 수류탄의 구입경로와 사용계획 등은 사법기관에 의해 밝혀질 것으로 보도되었다.   치안유지대들에 의해 체포된 이들중 한명은 강도와 절도 전과자였다고 한다.   (현재, 알마티시내는 경찰력외에도 군에서 파견된 병력과 사관생도들도 포함된 순찰인력이 매일 거리를 순찰하고 있다는 것을 교민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이들은 순찰하는 동안 다양한 예방조치(문서확인, 심문, 특정지역 제한조치 등)를 취할 권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