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고려인지도자 초상화 그리는 사람, 동포 화가 문 빅토르]
카자흐스탄의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고려인 동포들의 초상화를 그리는 사람이 있다. 동포 화가 문 빅토르씨가 그 주인공. 1977~97년까지 무대그림 등을 그린 국립극장 주임 화가를 역임한 그는 이들의 초상화를 그려 지난 6일 알마티한국교육원에서 개최된 제97주년 3. 1절 기념행사장에 전시하였다. "이 초상화에 그려진 위인들은 내가 각기
255 Views

카자흐스탄의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고려인 동포들의 초상화를 그리는 사람이 있다. 동포 화가 문 빅토르씨가 그 주인공. 1977~97년까지 무대그림 등을 그린 국립극장 주임 화가를 역임한 그는 이들의 초상화를 그려 지난 6일 알마티한국교육원에서 개최된 제97주년 3. 1절 기념행사장에 전시하였다. "이 초상화에 그려진 위인들은 내가 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