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8일 아침뉴스 종합]

우선, 코로나 19 소식부터
카자흐스탄 697명(4/8 01:00)
러시아 7497
키르기즈 228
우즈벡 520
아제르바이잔 717
아르메니아 853
조지아 196
1. 폼페이오와 토카예프대통령이 양국간 코로나19에 대응한 협력이 원활히 되고 있다고 말했네요…. 폼페이오는 카자흐스탄을 신경쓸 겨를이 없을 것 같은데…
2. 중국이 카자흐스탄에 코로나 19대응 노하우 전수, 인도적 지원과 함께 중국의료진을 파견한다는 기사. 9일 누르술탄에 도착예정. 지원하는 중국도 중국이지만 주변 대국들에게 적절히 도움을 요청할 줄 아는 카자흐스탄의 외교능력에 눈길이 가는군요. 지난주에는 러시아의 푸틴대통령에게도 지원요구했습니다.
3. 격리조치를 위반하고 운동장에서 술을 마시다 제지하는 경찰에 폭력을 행사한 남성 5명이 구속되었다는 기사. 카자흐스탄은 공무집행방해죄는 최대 2년이고 폭력을 행사했을 경우는 3년에서 7년의 징역형이 가능하다.
4. 하원, 관공서 주변을 포함한 모든 장소서 피케팅 시위 허용하자고 발의했습니다.
5. 카자흐스탄, 전자디지털서명(EDS)을 사용하여 자동차매장에서 바로 등록가능. 카자흐스탄 정부 포털 eGov.kz과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전자디지털서명은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지않더라도 온라인을 통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6. 엘바스 나자르바예프가 8일 국민담화 발표예정. 코로나 19에 대응하는 의료진과 당국의 조치덕분에 카자흐스탄의 감염확산속도를 줄일 수 있었다면서 노고를 치하하고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경제안정과 국가안보를 위해 통합성을 유지하자는 말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