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사회누르-술탄시, 산책도 금지

누르-술탄시, 산책도 금지

https://retina.news.mail.ru/pic/26/63/image41348778_59bb9a455e7c2e92e02f37d9ff0068ec.jpg

  누르-술탄시의 비상사태위원회는 4월말까지 비상사태기간이 연장된 것과 관련하여 시민들이 지켜야 할 격리지침들을 밝혔다.

  sputnik.kz의 보도에 따르면, 시민들이 위반사항인 줄 모르고 하는 행동 중에 대표적인 것이 집주변 거리산책이다. 시 당국은 집밖출입은 금지되어있다면서 집근처 식료품가게와 약국을 제외한 외출은 삼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누르-술탄시는 어제(12일) 하루동안 7건의 확진자가 추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