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 아침뉴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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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르-술탄의 영업재개가능 업종목록(20일 부터) 발표(nur.kz)
– 기사 말미에 이 리스트가 알마티에서 발표되었다는 걸 기억하라고 굳이 덧붙인 것이 눈에 띄입니다. 확진자수가 누르-술탄을 추월해서 계속 증가하고 있는 알마티시민들에게 보내는 일종의 경고와 같다는 생각이고, 실제로 알마티에서는 완화조치가 더 축소되어 극히 일부에만 그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오늘 내일 뉴스를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2. 카자흐스탄, 11월 1일까지 외국인 비자면제를 중단. (zakon.kz)
카자흐스탄이 57개국에 적용시키고 있는 무비자 입출국 조치를 11월 1일까지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국민들도 별도의 비자를 받아야만 카자흐스탄을 입국할 수 있게 되었다.
zakon.kz의 보도에 따르면, 외교부와 국가안전보장회의 등 관련부서는 외국인 무비자 입출국에 대한 규정을 이같이 변경하는데 합의했다고 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가비상사태 종료일인 5월 1일 이후 적용될 전망이다.
3. 카자흐 보건부, “코로나 19의 70%는 무증상… 이웃,친척간 대량감염의 위험 경고”(Sputnik.kz)
4. 카자흐 질병관리본부장, “격리조치…. 국민 개개인의 준수여부에 따라 더 연장될 수도”(zakon.kz)
– 현재 비상사태는 5월1일 07시까지 연장되어 있는 상태이다.
5. 뇌물받고 통행증발급한 공무원 구속(tengrinews.k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