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쥬빈스크(악토베), 5월1일 부터 차량이나 도보 이동 가능
카자흐스탄과 러시아의 접경지역인 약쥬빈스크 지역은 5월 1일 부터 차량이나 도보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텡그리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 완화조치는 오전 6시 부터 저녁 8시까지이며, 그 이후에는 여전히 강력한 검역과 격리조치가 적용된다.
또한 사람과의 거리를 유지하고 3명 이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등의 규칙을 준수하는 조건하에 1일 부터 개인 스포츠활동도 재개된다.
외출시에는 미용실을 간다거나 은행을 방문하는 등의 구체적인 목적이 있어야 하며, 공공 장소나 광장 및 공원에서의 자유로운 산책은여전히 금지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