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 Views 2020년 5월 10일 0사회 현지진출 한국기업, 알마티보건국에 방호복 등 기증 카자흐스탄 현지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들이 카자흐스탄 코로나19 극복을 돕고자 방호복 등을 기증했다. 알마티보건국에 전달된 상세 기증 내용은 US$125,000 규모의 한국산 C레벨 방호복 1,125장과 코로나19 PCR 검사 2,000건 등이다. 이번 기증행사에는 신한은행, 롯데라하트, SK건설, 시공테크 등 4개사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