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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술탄시, 시외버스 노선 운행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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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사태로 중단되었떤 누르-술탄시의 시외버스 노선이 운행을 재개했다.

  현지 매체인 ‘자콘’의 보도에 의하면, 영업시간은 06시 부터 22시까지 이다.

  승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업체는 버스소독과 운전사의 마스크와 장갑 착용 등의 방역위생수칙을 지켜야 하고, 승객수도 정원의 50%이내여야 한다.

  아스타나의 시내 대중교통은 5월 12일 부터 운행이 재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