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겨낸 엘바스 나자르바예 초대 대통령, 80세 생일 맞아
카자흐스탄의 초대 대통령인 엘바스 나자르바예프는 7월 6일 80세 생일을 맞이했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최근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아오던 그는 자신의 80세 생일을 맞아 국민들께 코로나19 극복 메세지와 감사인사를 영상으로 전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엘바스에게 직접 생일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마시모프 KGB의장 및 이시모프 삼룩카즈나 회장도 축하 자리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푸틴 러시아대통령도 엘바스의 생일 축하 및 건강 기원 메세지 전했다. (한인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