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코로나 19 대응조치 중 하나로 마스크 가격 유지키로…

코로나 19 대응 카자흐스탄 정부합동회의에서 마스크 가격을 85~118텡게 선에서 유지시키기로 했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카자흐스탄 부총리가 주재한 정부합동회의에서는 코로나 19의 역학상황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확진자가 많은 아티라우 주와 망기스타우 주에 전문 의료진들을 각각 102명, 56명 파견키로 했다.
또한 3중 필터 마스크의 시중가를 85~118텡게로 유지시키기로 했고, 해열제와 항생제의 지역별 월별 재고 현황을 철저히 관리해서 수급에 지장이 없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