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40 Views 2020년 7월 22일 0 코로나 19 방역규정 위반 사례, 알마티시와 주, 아크몰라주, 투르키스탄주 등 많아 토카예프 대통령은 내무부 장관으로 부터 방역규정 위반사항에 대한 특별보고를 받았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전했다. 검역체제 기간 중 알마티시와 주, 아크몰라주와 투르키스탄주, 잠블주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방역규정 위반사례가 많았다. 한편, 카자흐스탄 국민중 백만명 이상이 정부의 재난 지원금 42,500텡게(KZT)를 지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