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민총리, 코로나19 2차 대유행 요인 사전 차단 지시

카자흐스탄의 마민총리는 오는 가을로 예상되는 코로나 19 2차 대유행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고 현지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마민총리는 대유행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라고 말했다.
카자흐스탄 최 알렉세이 보건부장관은 이날 최근 2주간 제한조치 결과를 발표하면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줄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 알렉세이 장관은 의료용 마스크 착용 효과에 대한 분석결과도 밝혔는데, 마스크 착용하면 바이러스 전파 속도를 최대 4배까지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통령궁 공보실은 검역체제(7/5~8/3) 기간 중에 정부 기준가 대비 약품가격을 올려서 판 약국과 업체 522곳과 약품의 불법 판매(338 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한인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