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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카예프 카자흐스탄대통령은   최근 과열되고 있는 부동산 시장 안정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자콘'의 보도에 따르면, 토카예프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주택가격을 억제하도록 지시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카자흐스탄국민들의 생활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국민연금을 활용하는 방안의  실행측면에서 세밀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토카예프는 부동산 투기 거래를 억제하기 위해 건설사 와 개발사에 대한 사전 설명작업도 충실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향후 2주 이내에 주택 정책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제안 패키지를 제출하라는 토카예프의 지시에 따라 곧 부동산 안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한인일보)

  김흥수 총영사는 15(금)일,  알마티 소재 유라시아개발은행(EDB) 본부의 레오니드 예피모프 국제협력국장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총영사는  유라시아 개발은행 현황 및 최근 추진 프로젝트 내용을 청취하였다.  또한, 그는 예피모프 국장이 제안한 한국과 유라시아 개발은행간 협력방안 관련 의견을 교환하였다.  유라시아개발은행은 2006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러시아, 카자흐스탄, 아르메니아, 벨라루스, 키르기즈, 타지키스탄 등 6개국이 소속된 은행이며 각 회원국들의 발전을 위해 투자 유치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중이다.

  김흥수 총영사는 지난 19(화)일,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차세대 고려인들을 오찬에 초청하였다.  이날 초청된 차세대 고려인들은 홍예브게니 UN Migration Agency, National programme officer, 이마리아 온라인 매거진 buro24.kz 편집장, 엄블라디미르 카스피은행 데이터 엔지니어 등 3명으로써 김총영사는 이들과 오찬을 하며 환담을 나누었다.  김 총영사는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청년 고려인들을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개별 접촉을 통해 고려인 청년들과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토론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하고 많은 고려인 청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를 당부하였다.(한인일보)

  토카예프대통령은 최 알렉세이 보건부장관을 접견하고, 국내 코로나19 조치 현황과 전세계 팬데믹 상황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고 대통령궁 홈피는 전했다.  최 장관은 WHO 최근 보고서를 인용, 카자흐는 인구 100만명 당 확진자수에서 221개 국가 중 109위를 차지했으며, 검사수는 67위, 사망자수 94위, 회복자수 48위, 중증감염자수 50위를 기록했다고 보고하였다.  최 보건부 장관은 작년 7월 대비 코로나19 사망자수가 1/4로 감소했으며, 이러한 수치는 1차 의료 서비스를 포함한 환자 지원 조치의 효과를 보여준다고 하였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최장관에게 감염 상황에 대한 엄격한 관리와 집단백신접종 관련 국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적시에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지시하였다.  보건부가 발표한 코로나19 관련 입원 환자 현황(1.26)은 아래와 같다.o 확진 : 179,720(+1,266)o 회복 : 161,758(+1,445)o 사망 : 2,403o 수도 및 관할지 확진자 현황- 누르술탄 시 : 21,576(+91)- 알마티 시 : 21,408(+132)- 심켄트 시 : 5,803(+7)- 알마티 주 : 8,862(+71)- 잠빌 주 : 5,447(+21)- 투르케스탄 주 : 4,010(+8)- 키질로르다 주 : 3,547(+3)(한인일보)

-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문화 홍보대사 출범-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혜란)은 1월 22일(금),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과 역량을 갖춘 주재국 청년 15명으로 구성된 K-Culture 서포터즈 주니어 4기의 출범을 알렸다. 계속되는 팬데믹 상황으로 온라인 행사 참여와 홍보의 중요성이 더해지는 시기적 특성을 고려하여 문화원 소재 지역인 누르술탄시 뿐만 아니라 알마티, 카라간다 등 타지역에서 SNS로 활발히 활동하는 지원자도 선발하였다. 그 중 자나토바 나제르케 단원은 세계 최고 케이팝 그룹인 BST의 아미로 한국문화 관련 콘텐츠로 구성된 withBTS.kz를 운영하며 이미 7,000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주재국 코로나-19 방역방침을 준수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를 통해 누르술탄에 거주하는 K-Culture 서포터즈 주니어 4기를 문화원에 초청하여 임명장과 기념품을 수여하였으며, 방문이 어려운 타지역 거주자에게는 임명장과 기념품을 우편으로 배송하였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아쉽게도 모든 단원이 함께하지 못했지만, 문화원을 방문한 K-Culture 서포터즈 주니어 4기를 중심으로 올 한해 활동에 대한 포부와 열정이 담긴 의지를 영상으로 촬영하였다. 선발된 가브드라흐마노바 아디아(23세)는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한국문화원에 감사드리며, K-Culture 서포터즈 주니어 4기 단원으로서 카자흐스탄에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이혜란 원장은 “단원들이 밝히는 소감을 통해 한국과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K-Culure 서포터즈 주니어 4기로 선발됨을 축하하고, 한 해 동안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한국문화원의 문화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기쁨과 보람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문화 홍보대사 출범-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혜란)은 1월 22일(금),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과 역량을 갖춘 주재국 청년 15명으로 구성된 K-Culture 서포터즈 주니어 4기의 출범을 알렸다. 계속되는 팬데믹 상황으로 온라인 행사 참여와 홍보의 중요성이 더해지는 시기적 특성을 고려하여 문화원 소재 지역인 누르술탄시 뿐만 아니라 알마티, 카라간다 등 타지역에서 SNS로 활발히 활동하는 지원자도 선발하였다. 그 중 자나토바 나제르케 단원은 세계 최고 케이팝 그룹인 BST의 아미로 한국문화 관련 콘텐츠로 구성된 withBTS.kz를 운영하며 이미 7,000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주재국 코로나-19 방역방침을 준수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를 통해 누르술탄에 거주하는 K-Culture 서포터즈 주니어 4기를 문화원에 초청하여 임명장과 기념품을 수여하였으며, 방문이 어려운 타지역 거주자에게는 임명장과 기념품을 우편으로 배송하였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아쉽게도 모든 단원이 함께하지 못했지만, 문화원을 방문한 K-Culture 서포터즈 주니어 4기를 중심으로 올 한해 활동에 대한 포부와 열정이 담긴 의지를 영상으로 촬영하였다. 선발된 가브드라흐마노바 아디아(23세)는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한국문화원에 감사드리며, K-Culture 서포터즈 주니어 4기 단원으로서 카자흐스탄에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이혜란 원장은 “단원들이 밝히는 소감을 통해 한국과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K-Culure 서포터즈 주니어 4기로 선발됨을 축하하고, 한 해 동안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한국문화원의 문화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기쁨과 보람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카자흐스탄 도시의 변화 1 … 알마티카자흐스탄은 올해로 독립 3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유라시아의 심장’, '중앙아시아의 거인'혹은 '중앙아시아의 맹주', '신흥 자원부국' 등등으로 불리는 카자흐스탄은 지난 30년 동안 과연 어떤 변화를 겪었을까? 본지에서는 카자흐스탄의 탄생과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난 수많은 변화과 발전상들을 입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카자흐스탄이라는 나라와 이 속에서 삶을

카자흐스탄 도시의 변화 1 … 알마티카자흐스탄은 올해로 독립 3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유라시아의 심장’, '중앙아시아의 거인'혹은 '중앙아시아의 맹주', '신흥 자원부국' 등등으로 불리는 카자흐스탄은 지난 30년 동안 과연 어떤 변화를 겪었을까? 본지에서는 카자흐스탄의 탄생과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난 수많은 변화과 발전상들을 입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카자흐스탄이라는 나라와 이 속에서 삶을

친애하는 동포 여러분,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2020년 다사다난했던 상황 속에서도 카자흐스탄 동포 여러분께서 저희 총영사관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2020년 한 해는 어느 해보다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발생하여 모든 분들의 일상이 크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 지속적으로 나타난

친애하는 동포 여러분,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2020년 다사다난했던 상황 속에서도 카자흐스탄 동포 여러분께서 저희 총영사관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2020년 한 해는 어느 해보다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발생하여 모든 분들의 일상이 크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 지속적으로 나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