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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 홍보대사! 함께할 30년을 위해 힘차게 출발!

한국문화 홍보대사! 함께할 30년을 위해 힘차게 출발!

-2022 K-컬쳐 서포터즈 5기 발대식-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혜란)은 주재국민에게 한국문화 및 한국문화원의 활동을 직접 소개하고 알리는 문화홍보대사인 <K-Culture 서포터즈 5기>과 함께 2월 18일(금) 한국문화원에서 발대식을 거행하였다.

  한국문화원은 만 18세 이상이자 한국문화 홍보활동에 열정이 있는 젊은 주재국민을 대상으로 모집하여, 치열한 경쟁을 통과한 15인을 <K-Culture 서포터즈>로 선발하였다. 발대식 이후 서포터즈 단원들은 약 11개월 간 한국문화원과 함께 문화원이 주최하는 온·오프라인 한국문화 행사를 지원하고, 다양한 한국의 美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서 문화원은 한 해 동안 서포터즈 단원들의 임무를 소개하고, 뒤를 이어 임명장 수여식, 기념촬영, 서포터즈 대표 선발과 각오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특히, 문화원 직원들과 단원들 간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을 중심으로 환영 리셉션 행사를 진행하여,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었다.

   한국문화원은 주재국 방역지침 준수 아래 대중개방을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온라인 형태 사업을 오프라인 포맷으로 전환하고 있다. 특히, 올 해 ’22년은 ‘한-카 수교 30주년’이자 ‘상호 문화교류의 해’로써, 서포터즈 단원들의 활발한 ‘한국 알리미’ 활동을 통해 카자흐스탄 내 K-POP, K-DRAMA, K-FOOD 등 우리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외연확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이혜란 원장은 “한국과 카자흐스탄에게 ’22년은 매우 뜻깊은 해이며, 성공적인 양국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서 서포터즈 단원들 각자의 능력발휘와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단원들에 의해 문화원의 홍보활동이 더욱 빛을 발할 것이며, 카자흐스탄 국민들이 한국과 한국문화를 더 알게 되고,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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